제 291 호UPDATE2010.03.11(목)
음모론- 독도는 곧 일본땅이 될것이다! 독도불패: 게시판 바로가기 가카는 그럴분이 아니시다! 긴급이너뷰- 소송인 대표, 채수범씨를 만나다 샤우팅- 동혁이형이야. 독도가 다케시마야? 사설- 독도는 누구의 땅인가 관련기사: 이명박이 당했다 상황파악-요미우리 관련소송의 개요

이상한 나라의 POLL

[공지] 모바일 SMS 접선투쟁 서비스 '텔레파시' 공...[43] 본지의 엽기애정행각지원 프로젝트인 '텔레파시' 드디어 오픈! [가이드] 치과 보험을 알려줄까?[51] 가장 합법적이고 오래된 도박? 보험이다. [국제] 온두라스 한지수씨 최근 근황[16] 악재와 호재... 긴장 속에서의 버텨내기 [종교] 한국 개신교의 역사[60] 한국 개신교회는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추억] 내 생애 최고의 한국 시리즈[29] 그는 삼성을 이긴 몇 안되는 대한민국 사람 중 하나였다. [이너뷰] '2010 국제SF영화제'의 박상준을 만나다[7] SF 즐기는 법, SF로 살아가는 법 [막장탐험] 고수는 없다!-주식편 제2화[47] 열시간 생각하느니 한시간 배우는 게 낫다? [펌] 연아의 취향[75] 연아는 언터쳐블!! [펌] 747과 구원의 진실[46] 자 한번 비교들 해보시라 [정치] 제 11회 딴지시사능력검정시험[45] 3.1절이 왜 국경일인지는 알고들 있어야지? [군사] 펜더의 전쟁이바구-스탈린그라드[30] 20세기 최후의 묵시록을 감상해보시라 [양지의 교양] 욕망의 해부학자들(부제:예술의 알몸시위)[12] 최경태 화백이 선택한 '알몸시위' [문득] 가카는 마케팅의 천재![16] 졸라 복을 타고 났어요... 아주... [축구문화사] 네덜란드 4: 토털풋볼의 역습[15] 네덜란드 축구의 딜레마에 대하여 [이너뷰] 국내최초 아약스 석현준, 직격 인터뷰[20] 예고한 대로 국내 최초 독점 이너뷰다. [사자후] 집회불참확인서? 에라이 파충류 생식기 같은 새...[25] 쥐새끼 한마리가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뽑았다. [사회] 밥에 이념이 있다고? 지랄!![38] 밥에는 이념이 있을 수가 없다. 조또! [회고록 겸 격문] 씨앤블루, 니들이 인디라고?[35] 니들은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린 거다! [이너뷰] 쥐벼룩은 MBC 언론탄압을 중지하라![52] '쥐벼룩'은 MBC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위인전] 마하트마 명박[44] 가카의 간디 코스프레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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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운동 50가지(5탄)[7] 스트렝스가 컨디셔닝이나 근지구력 보다 먼저다. [정치] 딴기누설... 그리고 지역정치[30] 우리는 어떤 '무지개'를 바라봐야 할까. [골방취재] 삼부점 VS 불도장[9] 창조적인 모방을 허하라. [가이드] 대한민국 지역정치의 현실[1] 아마도 이보다 더 쉽고 재밌는 매뉴얼은 당분간 나오기 힘들 것이다. [기사] 전략적 봉쇄소송?[6] 시민의 입을 닥치게 하는 'SLAPP'이란 무엇인가. [생활] 아빠는 삶이 던지는 문제를 받아치는 사람[10] 삶이란 탁구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막장탐험] 본격 막장 탐험기 - 주식편 제1화[91] 호구는 절대로 꿈에서 깨어나지 못합니다 [영화] 구스 반 산트의 <밀크>[8] 미국최초 커밍아웃 게이 정치가의 일대기 [영화] 문화는 '산업'이 나니라 그냥 '문화'인 거다...[15] 문화는 '산업'이 아니라 걍 '문화'인 거다 [음악] 신 기타스토리 14[14] 기타의 신이 되기 위한 필승연습 요령 [제안] 나는 개. 너는...?[30] 이 곡이 음원차트 1위 하면 그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칼럼] 더 이상 기구할 수는 없다[21] 이렇게라도 안하면 바로 미쳐 버릴 거예요 [생활] 아빠의 어린 시절을 경험시켜주자[12] '노는 것'과 '놀이 서비스를 받는 것'은 다르다 [영화] 영진위는 영화판의 '철거'를 중단하라![13] MB정권은 영화마저 ‘철거’하려드나? [쾌거] 내가 만났던 김연아와 오서[19] '유나 킴'이 아니라 김연아입니다 [스포츠] Yuna Kim, Yuna Queen[11] 내가 연아를 좋아하는건 연아에 대한 모욕;;이 아닐까 걱정이 되긴 해 [이너뷰] 유로스포츠가 평가하는 김연아[27] 김연아, 그녀는 절대적인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이너뷰] 피겨의 전설, 카타리나 비트를 만나다[33] 피겨계의 레전드, 카타리나 비트를 만나다 [정치] 가카는 시대의 개혁을 불러오는 위대한 영도자![32] 역시 가카는 시대의 개혁을 불러오는 위대한 영도자! [정치] 소비자들은 왜 딴나라당을 소비하는가[9] 소비자는 왜 딴나라당을 소비하는가 [막장탐험] 대한민국 최악의 막장세계 안내서[60] 독자제위는 대한민국 최고의 막장이라면 어디가 떠오르시는가? [충격고백] 나는 지난 대선에 그를 뽑았다![45] 그랬다. 나는 영혼을 건 거래를 했다 [청원] 딴지 형아들, 내 얘기 함 들어바바[27] 형들, 내 얘기 한번 들어봐주라 [현장출동] 가카께서 한양대 오시던 날[87] 한양대 안산캠퍼스에서 활극이 벌어진 사연 [기획특집] 표현의 자유를 위하여[56] 막연한 공포의 확대 재생산. 쫄면 지는 거다! [이너뷰] 심상정과의 만남 2편[64] 나는 희망을 증명하고 싶다! [깔짝논평] 권력은 어디에 있는가[37] 전국 검찰 화상회의에 부쳐 [독투] 설 특집 정국운세-정운찬은 일회용이다![24] 설 특집, 국정운세예언! 정운찬은 짤릴 것이다! [정치] 광노빠, 광좌빠를 위한 세레나데[44] 뭔가에 대한 절대적 믿음은 절대적 오류로 귀착되기 마련 [문화] 전설의 천재 뮤지션을 소개한다![28] 그의 미소는 영화의 흉악범이 범죄 직전에 짓는 그것이었다! [쾌거] 일본은 없다에 전여옥은 없다[189] 조만간 테러리스트로 전업하실 듯

사건과 실화

삽질인물 현황
1. 이명박
2. 한상률
3. 김형오
4. 전여옥
5. 허경영
소시멤버 인기도
1. 윤아
2. 제시카
3. 태연
4. 수영
5. 유리
가카의 지름리스트
1. 백골수송버스
2. 돌격용 장갑차
3. 귀가종용 엠프
4. 초강력 살수차
5. 채증용 카메라
딴지 필진 인기도
1. 총수
2. 너부리
3. 파토
4. 필독
5. 죽지않는돌고래
경인년 새해 소망
1. 취업
2. 로또
3. 금연
4. 연애
5. 금주
2012년 차기대통령?
1. 박근혜
2. 유시민
3. 한명숙
4. 노희찬
5. 가카 유신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