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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도서] 책 사세유 有有有 (스압)

2017.01.11 15:11

💝개리g📚 조회 수:30 추천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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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추 후 메세지 남겨주시면, 확인하자마자 답장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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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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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는 참고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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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경제 / 역사철학 / 심리사회 / 예술과학 / 자기계발 / 소설 / 종교 등등
인생에 도움이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재밌고 유익한 책들을 만나보세요 :)


* 소장중이거나 보았던 책들 중, 절판되어 시중에서 쉽게 구하실 수 없는 도서 위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절판되지 않은 책은 상태가 좋은 도서 위주로 올려놓고 있습니다.) 


* 그렇다보니 가격이 약간 고가일 수도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도서를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럽게도 다른 경로로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리옵니다 ㄷㄷㄷㄷ (혹은 글 아래쪽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리스트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좌측의 카테고리에서 분야별로 보실 수도 있고, 우측의 검색창에서 책 제목으로 검색도 가능합니다. (특별히 찾으시는 분야나 도서가 있으시면 따로 연락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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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태는 개별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개별 페이지에서 상태((최)상/중/하) 및 추가 설명사항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출판년도가 오래된 책은 세월감이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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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이거다! 싶은 책을 아직 정하지는 못하셨지만 평소에 알고싶던 분야가 있으셨다면, 
대략적인 분야와 계획중이신 예산(or 권수)를 말씀해주시면 맞춤답변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D

예시) 
ㆍ심리학, 인간관계에 관한 책 7~8권 정도,
ㆍ비즈니스/재테크(세일즈, 마케팅, 화술 등) 분야 도서 10만원 이내, 
ㆍ대한민국/세계 역사(전체적인 흐름, 근현대사, 특정 인물)에 대한 책 10권 내외,
ㆍ미술, 사진 등의 예술 교양도서 6~7만원 정도, 
ㆍ교양수준의 과학 혹은 정치사회를 이해할만한 책 6~8권 사이, 등등


* 독서취향이 저와 비슷하신 분들께는 랜덤으로 한두권 더 넣어드리기도 하오니, 천고마비의 푸르른 하늘 아래 독서삼매경에 빠진다면 상상만해도 정말 멋지고 좋은일이지 않을까요? 

올해는 우리모두 미래를 위해 독서하는 독서가가 됩시다 ㄷㄷㄷㄷ 



(참고용)
서양 동양철학, 니체, 칸트,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사,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모더니즘, 아방가르드, 르네상스, 역사, 세계사, 동양사, 서양사, 한국사, 일본사, 중국사, 심리학, 심리치료, NLP, 최면, 상담, 성공학, 성공, 인간관계, 자기계발, 정신분석, 프로이트, 라캉, 융, 밀턴에릭슨, 무의식, 심리, 예술, 사진, 미술, 음악, 디자인, 그림, 영화, 평론, 미학, 무용, 연기, 연극, 상징, 클래식, 중고책, 중고도서, 헌책, dvd, 건축, 과학, 물리, 수학, 생물학, 우주, 유전자, 스티븐호킹, 진화심리학, 경제, 경영, 투자, 고전, 주식, 재테크, 사업, 관리, 마케팅, 세일즈, 설득, 자본, 금융, 사회과학, 정치, 언어, 종교, 불교, 기독교, 가톨릭, 신화, 종교학, 경전, 화술, 스피치, 수사학, 범죄심리, 돈, 문화, 음식, 요리, 육아, 건강, 운동, 스포츠, 소설, 스릴러, 추리, sf, 컴퓨터, 프로그래밍, java, 일본어, 한자, 중국어, 영어, 글쓰기, 공부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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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도서 일부입니다.

(책소개는 yes24의 소개를 발췌하였습니다.)






고전으로 읽는 경제사상

아퀴나스는 당시 세태를 문답 형식으로 다루었다. 시장이 많이 늘어났다고는 하나, 본격적인 자본주의의 전신으로서 시장 <체제>의 양상을 띈 것은 17세기가 되어서였다. 그 시기에 영국, 프랑스 그리고 독일 같은 곳에서는 봉건제가 발전하여 국가의 형태가 되었고, 농노제는 자유 노동력으로 대체되었으며, 우후죽순격으로 생겨난 수천 개의 도시에서는 길드가 운영하는 소규모 공방(工房)들이 상업적 냄새를 물씬 풍겼다.

이렇게 급변하는 사회는 구조상 세 가지 측면에서 학자들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첫번째는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돈버는 일에 관여하게 된 사회에서 아퀴나스의 가르침이 보여준 기독교의 계율이 현실 생활에 쉽게 적용될 수 없다는 인식이 확대되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과연 한 나라가 외국에 판매한 것보다 더 많이 사들일 수 있는가, 상인이 단지 물품을 사기 위해 자국의 금을 해외로 갖고 나갈 수 있는가 등 신생 국가에서 외국 무역이 중요 사항으로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생겨나기 시작한 문제들에 대하여 과거의 사상가들로부터는 답을 구할 수 없었다는 점이다. 마지막은 외형적으로 무질서해 보이는 시장에도 어떤 형태로든 질서를 부여하는 체제가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 pp.29

...이러한 어휘들이 과격한 인상을 준다고 해서, 케인스가 정치적으로 좌익에 속한다고 생각했다면 큰 실수다. 그가 마르크스를 읽었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지만 단지 우연이었다. 그러나 그가 베블런의 저서를 읽었다거나 또는 그의 이름을 들어본 것 같지는 않다. 그의 비판과 오만에서, 환멸을 느끼는 자의식 강한 지식인, 또 한 사람의 존 스튜어트 밀, 그러나 밀만큼 겸손하지 않은 지식인을 발견할 수 있다. p.310










워렌 버핏 실전 가치투자

가치투자의 최고 달인이랄 수 있는 워렌 버핏의 모든 것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 워렌 버핏은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고, 지속적으로 부를 축적하며, 증대시키는가? 이 책은 포브스지 선정 세계 2위의 천문학적 갑부 워렌 버핏의 모든 것을 가장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책이다.

워렌버핏이 어떤 투자철학과 원칙을 쓰는지, 그리고 그의 실제 투자수익률은 어떠한지, 자산배분은 어떠한지에 대해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가치투자의 핵심이랄 수 있는 기업평가 방법에 있다. 기업의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현.금흐름 등을 이용한 워렌 버핏과 그의 백업인 루이스 심슨이 쓰는 기업평가의 실제방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워렌 버핏의 부의 진정한 가치, 모든 부의 가치는 행복과 재분배에서 온다는 워렌 버핏만의 부의 철학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붙어 있는 '그레이엄`더드빌의 특급투자자들은'워렌 버핏이 <증권분석> 출간 50주년을기념한 자리에서 한 실제 강연을 수록한 것으로 그의 투자원칙과 실제 방법들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주식공부
: 스페큐의 중단기 주식투자 기법 총정리 

오전 9시 30분이면 이전에 곧바로 시가를 돌파하고 강한 상승을 시도하는 종목들은 대개 강세종목에서 나타난다. 최근의 강세 종목들은 아침 약세 후 곧바로 상승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시가 돌파한 종목이 강세를 보이다가 오후에 다시 또 고가를 갱신하며 상승하는 종목은 스윙거리에 적합하다. 아침 시가 아래로 내려가 장중 내내 시간 아래에 머물렀던 종목은 오후 2시 이후에 시가를 돌파하거나 장중 고가를 돌파하면 매수한다. 

보통 단기 투자자들은 강한 종목들이 큰 변동성을 줄 때 거래를 하는 반면, 중장기 투자자들이나 주식을 늘 관찰 할 수 없는 투자자들은 약하게 움직이는 종목을 매수하여 기다린다. 약할 때 매수했다가 다시 오르기 시작하면 팔겠다는 의도이다. 그러나 약한 주식은 계속 약하고 강한 주식은 계속 강한 것이 주식 시장의 생리이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은 항상 약한 주식을 매수해 놓고 마음 고생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약한 주식들 중에서도 다시 기운을 차리고 상승을 모색하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한 종목이 바로 오후에 장중 시가를 돌파하며 상승하는 종목이다.--- p.52










스무살에 만난 유태인 대부호의 가르침

행복한 부자가 되는 17가지 비결을 소개한 책. 저자가 만난 수많은 부자들이 알려준 삶의 지혜를 유태인 게라 씨와의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대부호지만 불행한 부자들의 사례를 들며, 돈만으로 부자가 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동시에 행복을 가족과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누릴 줄 아는 작은 부자의 행복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딸에게 전하는 12가지 부의 비법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펀드를 창업한 세계적인 헤지펀드 투자가, 짐 로저스가 들려주는 딸을 위한 부의 비법. 이 책은 딸의 미래에 투자하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써내려간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그가 들려주는 12가지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이 담겨 있다. 











사마천의 부자경제학

이 책은 상가의 이론을 집대성한 『사기』 「화식열전」의 전문을 정경 문화, 경제.경영, 경영 윤리, 산업 경제 등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21세기의 경제경영 이론과 비교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재 「화식열전」을 현재의 경영 이론과 접맥시킨 저서가 제법 많이 나와 있지만, 제자백가 사상 및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체적인 접근을 시도한 책은 거의 없었다. 이 책은 부를 향해 줄달음질치는 인간의 본성을 꿴 사마천의 상가 이론에 초점을 맞춰 상가가 출현한 배경과 전개 과정 등을 정밀하게 추적했다. 그런 점에서 관중과 자공, 사마천으로 이어지는 상가의 흐름을 21세기의 관점에서 완전히 새롭게 해석한 최초의 해설서에 해당한다. 










환율
: 대한민국 경제 키워드 

대한민국 경제의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인 ‘환율’은 이제 외환딜러나 전문가들만의 용어가 아니다. 우리나라 돈과 이웃나라 돈이 어떻게 교환되느냐는 이제 생활의 주요한 일부가 되었다. 해외여행을 갈 때, 무역회사 직원ㆍ임원이라면 대금 지급 및 대금 결제시 환차익, 환차손의 문제, 회계파트 직원이라면 임원들의 해외출장비 정산시에도 당장 환율변동은 복잡한 문제가 된다. 이 책은 환율개념의 대중화를 위한 외환ㆍ환율 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데, 생활 속 환율, 환율 속 경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카탈리스트 코드

화학용어인 촉매라는 뜻의 카탈리스트는 고객과 판매자를 연결시켜 새로운 부를 창출시키는 비즈니스 원리다. 경제학 박사이자 MIT와 시카고 대학 등에서 경제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를 탄생시킨 카탈리스트의 원리와 방법을 세계 최초로 이 책에 담아냈다. 카탈리스트의 정의부터 역사, 원리, 성공 전략 등 저자들의 그동안 연구 성과를 한데 담아 카탈리스트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비즈니스에서는 칼탈리스트는 둘 이상의 그룹 사이에 상호작용을 일으키거나 촉진하는 대상을 말한다. 단순히 중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그룹들이 별개로 만들어내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창출해낸다. 물론 그룹들은 서로를 필요로 하지만 카탈리스트가 없으면 절대 한데 모일 수 없다. 윈도우즈가 있었기에 엑셀이라는 프로그램 공급자도, 엑셀과 같은 워크시트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것이다.













21세기 자본

이 책은 우선 경제적 불평등을 배태하는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소득 불평등의 근본 원인으로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늘 높다는 이론을 제시한다. 즉, 자본이 스스로 증식해 얻는 소득(임대료, 배당, 이자, 이윤, 부동산이나 금융상품에서 얻는 소득 등)이 노동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임금, 보너스 등)을 웃돌기 때문에 소득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가 제시하는 통계자료를 들여다보면, 소득에서 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이 1914~1945년에 급격히 떨어진 이후 다시 증가해 최근에는 19세기 수준의 턱 밑까지 도달했다. 1914~1945년에 잠시 상대적으로 평등이 높게 유지되었던 것은 단지 전후 복구를 위해 각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부유층의 상속된 부에 상당한 정도의 과세를 했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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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진정한 부를 얻는 방법 

당신은 자유를 사기 위해 자유를 팔고 있다. 직장에서 돈을 벌려면 반드시 시간을 내줘야 하며, 5대 2 거래라는 끔찍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여기서 시간이라는 단어를 인생으로 바꿔 보자. 직장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인생을 판다. 일을 하면 돈을 벌지만, 일하지 않으면 돈을 못 번다. 누가 이런 거머리 같은 공식을 만든 것일까? --- p.100

영향력의 법칙에 의하면 수백만 달러를 벌기 위해서는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끼쳐야 한다. 어떻게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 널린 게 사업 기회라지만 대부분은 추월차선 길이 아니다. 10달러짜리 이발을 제공하는 이발소를 운영한다면 논리적으로 수백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수백만 달러를 벌려면 수백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당신의 길이 영향력의 방향으로 뻗지 않는다면 아무리 서비스를 잘해도 부를 이루기 어렵다. 영향력이야말로 부의 문지기이기 때문이다. --- p.262 












주식투자의 군중심리
: 무엇이 똑똑한 투자자를 바보로 만드는가

심리는 주식시장에서 나타나는 행동을 설명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서 거의 고려되지 않는다. 여러 해 동안 학계에서는 주로 “투자자들은 투자 고려 대상 기업의 미래 가치뿐 아니라 일반적인 경제 상황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예측’을 하기 위해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를 이용해야 한다.”라고 생각해왔다. 이는 주식시장은 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반영하며 오직 갑작스러운 정보가 출현할 때만 변동이 일어난다는 가정에 따른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 따르면 금융시장은 합리적이고 안정적이며 효율적이다. 그리고 어떤 변동이 언제 일어날지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주식을 사고파는 것은 인간인데 어떻게 시장이 시종 합리적이고 효율적일 수 있겠는가? 인간은 종종 특히 돈과 관련된 반응에서는 매우 비합리적이다. _ pp. 9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저자인 켄 피셔는 전설적인 투자가 필립 피셔의 아들이며, 투자계에 입문한 뒤 10여 년을 아버지 회사에서 근무하며 실력을 쌓았다. 그러나 아버지에게 배운 지식과 노하우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투자 기법을 독창적으로 창출해 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현재 모든 투자자들이 투자지표로 삼고 있는 PSR(주가매출액비율)이며, 이 역시 3가지 질문을 통해 개발한 것이다. 현재 켄 피셔는 전 세계적으로 450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글로벌 머니매니저이자 수년째 최고의 주가 예측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2007년「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중 271위,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677위를 차지했다. 그는 투자업계에 종사하면서 이렇듯 많은 업적을 이루었는데, 이 책은 이런 업적이 가능하도록 한 그의 독창적인 투자 기법을 알려주고 있다.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 꼭 사야 할 기업과 절대 사지 말아야 할 기업 

재무제표를 읽는다는 것은 그 기업의 살림살이를 본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그 살림살이 내역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읽고 투자를 결정하게 된다. 그러나 기업의 살림살이를 본다는 것이 구멍가게의 살림살이를 보는 것처럼 용이할 수 없다. 더욱이 하루 종일 주식시장만 지켜볼 수 없는 투자자들이라면 기업 분석이라는 말은 더 없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따라서 이제는 필요한 자신이 분석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내고 그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투자에 필요한 정보만을 분석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제1권력
: 자본, 그들은 어떻게 역사를 소유해왔는가












음란과 혁명
: 풍기문란의 계보와 정념의 정치학 

식민지, 전쟁, 독재체제 등 왜곡된 한국 근현대사의 산물로서 식민성, 근대성, 혹은 파시즘과 민주주의 등의 문제들과 복합적으로 결부된 ‘풍기문란’의 역사와 정치학을 탐색한다. 풍기문란 제도가 만들어진 일제 강점 초기부터 해방 후, 냉전 및 탈냉전기에 이르는 방대한 시기를 대상으로 풍기문란에 대한 법적 통제와 이와 연관된 검열, 문화 생산물에 대한 제재 등이 어떻게 진행되고 변화되어왔는지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문란함, 음란함, 부적절함이라는 기준이 문화 생산과 주체성 형성, 시민적 덕성과 국민 만들기에 어떻게 작용해왔는지 역사적으로 고찰하며, 식민성/냉전/탈냉전과 세계화라는 지평의 변화 속에서 한국 사회에서 정념을 둘러싼 제도와 심성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추적하고 있다. 

풍기문란을 음란물에 관한 문제로 인식하는 통념을 넘어서, 당대에 부적절한 것으로 간주된 정념이 정치적 열정으로 이행하는 역사적 맥락을 추적하는 데까지 나아가는 이 책의 논의는, 오늘날 다시 부활하고 있는 풍기문란 통제의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시민의 일상과 사생활에까지 개입하는 국가와 사회의 통치 구조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에 대해 유의미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지식의 쇠퇴
: 오마에 겐이치의 21세기 집단지성론

특히 최근 몇 년 동안의 일본 사회를 보고 있으면, 두뇌를 사용하기를 포기한 인간, 즉 ‘생각 없는 인간’이 놀랄 만큼 증가했다는 생각이 든다. 분수를 계산하지 못하는 대학생이 증가하고 있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학력 저하도 눈에 띄게 지적되고 있다. 그리고 ‘하류 사회’의 확대를 꼽을 수 있다. 하류 사회를 형성하는 젊은이들이 직업이나 공부에 대해 의욕을 잃고, 그 의욕 저하가 점점 더 하류 사회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보화 사회로의 급속한 이동으로 휴대전화나 인터넷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 젊은이들에게 사고력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저하를 가져오기도 한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자신의 주위 반경 3m 이내의 일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비판을 듣는 지경이기도 하다. 
지식의 쇠퇴가 보이는 것은 어린이나 젊은이뿐만이 아니다. 성인들 역시 믿기 어려운 행동을 반복한다. TV 프로그램에서 ‘낫토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소개되기라도 하면, 사재기 바람이 불어 다음날이면 전국의 슈퍼에서 낫토가 사라진다. 낫토 다음은 바나나다. 또 중국산 냉동 만두에서 독성 농약이 검출되자 제대로 검증도 하지 않은 채 중국산 식재료가 슈퍼와 식탁에서 사라진다. 경제재정 정책 담당인 오타 히로코 대신마저 국회 연설에서 “일본경제는 이미 일류가 아니다”며 스스로를 격하시킬 정도다. 현재 일본이 쇠퇴하는 원인은 다양한 시점에서 고찰되고 있으나 그 근본 원인이 ‘생각 없는 인간’이 증가한 것에 있다고 보는 사람은 매우 적다. “우리들이 바보가 된 까닭에, 모든 것이 잘 되지 않는다”는 의견은 좀처럼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것이 문제이든 앞으로 일본을 짊어져야 할 세대에 정치와 경제, 생활 등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현저한 ‘지식의 쇠퇴’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간과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이다. 쇠퇴는 그 누구도 바라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새벽의 건설자들
: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생태 공동체 만들기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 본 적이 있을 생태공동체는 현실에서는 실현이 불가능한, 그야말로 유토피아에 불과한 것일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단연코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미국의 시리우스공동체 창설자이자 저자인 고든 데이비슨과 코린 맥러플린은 그러한 공동체가 현실에서 건설 가능하고 이러한 생태 공동체는 새로운 형태의 인간관계나 조직관리, 경제 운영을 실험하면서 창조적으로 새로운 삶을 구상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고 말하고 있다. 

 

 





다크 플랜
: 세계사를 지배해 온 슈퍼파워의 숨겨진 계획

서문 
책을 읽기 전에 미리 말해두는 것이 좋겠다. 인류와 종교, 역사 그리고 세계에 관한 자신의 관점에 만족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그만 이 책을 덮길 바란다. 인류가 이룩할 수 있는 과학적, 정신적 성취가 거의 정점에 이르렀으며, 대기업이 소유한 미디어가 우리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여기서 그만 멈추는 게 좋다.
그러나 신문을 읽을 때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때문에 머리를 쥐어뜯으며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라는 물음을 던져본 적이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또 우리가 누구고,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와 같은 의문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는 것은 더없이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동아시아의 지역질서
: 제국을 넘어 공동체로

전통시대에는 중국 황제와 주변 여러 국가의 군왕들 사이에 형성된 예(禮)적 관계에 바탕을 둔 화이(華夷)질서가 국가간 관계를 주도했다. 이후 국제질서가 체계화한 것은 15세기 초 명조가 성립하여 조공제도가 갖춰지면서부터인데, 명청대에서 보여준 전형적인 조공관계는 중국의 간접지배방식이어서 지배종속의 위계관계가 아니라 중국적 천하관 내지 화이관을 공유한 문명공동체의 성격이었다. 또한 화이질서의 조공관계에서 국제교역관계가 파생되기도 하여, 화이질서는 국가, 왕조간의 의례적인 대외관계이자 외교와 통상이 상호 보완된 국제질서였다. 강진아는 ?16~19세기 동아시아무역권의 세계사적 변용?에서 서구보다 앞선 중국경제의 생산력과 선진적 기술력에 주목하여, 주변국이 중화제국에 참가한 것은 ‘강력한 중국’이 아니라 ‘부유한 중국’ 때문이었다고 주장한다. 중국은 세계무역의 주요 상품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생산력에 힘입어 16세기부터 3백여년간 세계경제의 중심으로서 거대한 은 유입의 대외무역구조를 유지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한 조선과 일본 등의 발전을 따라잡기형 발전모델이라는 틀로 분석한다. 또한 정용화는 ?주변에서 본 조공체제?에서 주변국의 자발적인 참여동기를 조선의 사례를 통해 심층적으로 설명한다. 조선은 조공을 통해 중국으로부터 국가안보와 내치외교의 자주공간을 보장받고 지배권의 정당성을 보증받기도 했다는 것이다. 



 

 





강한 것이 옳은 것을 이긴다
:그들은 어떻게 선거에서 이겼을까









노인이 말하지 않는 것들
: 노인심리 현장리포트 - 50가지 사례를 통한 실버산업의 힌트

수발을 필요로 하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 것을 비즈니스화할 때 요구되어지는 관련 직업의 전문성, 서비스의 질, 관련종사자 간의 유대관계, 지역사회와의 연대 등의 녛장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 책. 요미우리 신문사에서 수여하는 '제3회 일본 치매케어학회/요미우리 치매케어상' 공로상을 수상한 '사회복지법인 신생회'의 이사장이 운영하는 산하 노인관련 시설 및 회사의 노인 수발 전문가들이 쓴 현장 사례집이다. 









지도로 보는 중동이야기
: 세계 3대 종교 발상지 중동의 역사를 읽는다

30여 년간 중동에서 생활한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역사의 현장으로 독자들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3대 종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을 비롯해 우르에서 하란을 거쳐 가나안으로 향하는 아브라함 일행의 여정, 출애굽의 무대인 이집트의 나일 델타와 왕가의 계곡, 모세가 십계를 받은 시나이 산, 지중해를 지배하던 로마 제국 시절의 예수 탄생지와 예수가 일행을 향해 예루살렘의 붕괴를 예언했다는 올리브 산, 마호메트가 탄생한 이슬람교의 성지 메카 일대 등이 역사적 사실과 오버랩되면서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우리가 중동의 역사, 종교, 문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힘든 분야가 바로 종교와 역사의 교차점이다. 어디까지가 종교의 영역이고, 또 무엇이 역사적 사실인지가 모호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구약성서』, 4대 복음서, 『코란』 등 각 종교의 경전을 폭넓게 인용하면서 역사적 사실과의 퍼즐 맞추기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종교와 역사를 넘나들며 중동의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풀어내는 저자의 탁월한 능력은 오랜 세월에 걸친 현지 체험과 종교적 선입관 없이 중동을 이해하려는 노력 덕분일 것이다.







 

 


불완전한 미래
: 불확실한 세계에서의 기술과 자유 

이 책은 노화, 나노 기술, 인공지능, 가상현실, 우주여행 등을 다룬다. 인구 증가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며 기술의 발달로 노화 문제는 곧 해결될 것이라고 한다. 나노 기술은 진화가 못한 우주 설계의 여러 활동들을 인간이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진화가 인간의 정신을 포함한 ‘정신’을 탄생시켰듯 인간도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가진 소프트웨어를 진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가상현실은 가장 먼저 다가온 미래 기술로, 우리는 이미 온라인 게임이라는 형태로 원시적인 가상현실을 경험하고 있다. 가상현실은 인간의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행복한 느낌인지, 아니면 실제로 체험하는 것인지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또한 프리드먼은 우주여행을 위한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 소행성의 지구 충돌에 대비해 소행성의 궤도를 바꾸는 기술 등도 설명한다.















영화 이미지학

영화이미지란 무엇인가? 과연 영화(이미지) 자체의 본질과 특성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가? 그에 대해 선언적이고도 독창적인 사유를 보여준 이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정작 영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정의했는가? 이 책은 바로 이 시원적 물음에서 출발한, 국내 영화이미지 연구에 관한 촉을 밝힐 본격 영화이미지 연구서다. 

저자에 따르면, 영화이미지에 대한 질문은 곧 ‘영화' 자체에 대한 질문이자, 이미지를 근간으로 사유하는 영화이미지학을 위한 주춧돌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화 탄생 이후 지금까지 영화이미지에 대해 근본적이면서도 혁명적인 사고를 보여준 주요 학자들―베르그손, 벤야민, 베르토프, 엡슈타인, 발라즈, 모랭, 미트리, 메츠, 파솔리니, 바르트, 들뢰즈 등―의 핵심 논의를 비교 분석하면서, 그들 사유의 눈이 된 영화이미지의 다양한 특질들을 풍성히 조명하고 있다.

‘이미지-지각,’ ‘이미지-정신,’ ‘이미지-기호,’ ‘이미지-운동 그리고 시간’이라는 영화 사유의 중심 줄기들에 싹튼 세기의 영화학자들을 호명하면서, 불멸하는 영화이미지 사유의 계보학을 그리고 있다. 










중국 6세대 영화, 삶의 본질을 말하다

『중국 6세대 영화, 삶의 본질을 말하다』는 지금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장이모우 감독을 비롯한 지아장커, 왕취엔안, 로우예, 장밍 등 중국의 문화지형을 바꾸고 있는 젊은 6세대 감독들을 소개하고, 그들 작품의 지향점과 특장점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척박한 중국 영화계의 토양에서 온갖 비바람을 견디며 뿌리를 튼실히 다진 6세대 감독들을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 미개봉된 1990년대 이후의 유명 영화 작품들을 책으로나마 꼼꼼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6세대 감독들의 필모그래피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전세계 영화제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작금의 중국을 대표하는 떠오른 신성들의 명작을 한 편 한 편 책으로 꼼꼼하게 읽어내려가노라면, 중국 영화 전반에 대해서도 좀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중국 영화계의 변화와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홍콩 영화 100년사
: 홍콩 영화 · TV 산업의 영광과 쇠락 

쇼브러더스와 골든하베스트는 각기 다른 시스템을 취하였기 때문에 제작자의 업무 역시 차이가 있었다. 1979년 골든하베스트의 제작 책임자 설지웅(薛志雄)은 자신의 업무가 각본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영화가 공개 상영되는 데에서 끝나기 때문에 매우 자유로운 결정권을 지니고 있었다고 설명한다. 반대로 쇼브러더스의 제작자는 촬영 시기 및 현장 촬영지의 배정만을 책임졌는데 가장 중요한 일은 지출의 통제였다. 때문에 쇼브러더스의 제작자는 영화의 장르나 예산, 기용된 감독·배우 등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고, 영화사와 감독 사이의 다리 역할에 불과하였다. 골든하베스트의 시스템은 순식간에 영화계에 화제가 되었다. 
---「5부_스튜디오 시스템에서 외주 제작 시스템으로」

높은 부동산 가격이야말로 홍콩 극장 산업의 가장 강력한 적이었다. 결국 극장주가 영화상의 영화 제작에 얼마나 투자할 수 있는지는 극장의 매표수입 상황에 달려 있었다. 일찍이 1970년대 후반 홍콩 부동산 시장이 매우 흥성했을 때, 많은 대형 극장이 앞다투어 철거된 뒤 그 자리에 비즈니스빌딩이 새로 세워졌다. 1980년대에 홍콩 정부는 대중 엔터테인먼트 사업장 조례를 개정하여 극장이 반드시 독립적인 대지를 소유해야 할 필요가 없도록 규정하였다. 그리고 극장을 여러 층짜리 건물 내에도 지을 수 있도록 허가하였다. 이 같은 시대적 변화에 따라 멀티플렉스 영화관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 「8부_생산·판매의 새로운 질서」

불세출의 실력을 지닌 일대종사(一代宗師) 엽문이 불산(佛山)에서 홍콩으로 피신해 와 재능을 숨긴 채 평범한 삶을 살아가다가, 홍콩의 이소룡에게 무술을 전수해 줌으로써 영춘권(詠春拳)이 다시 뿌리를 내려 크게 발양할 수 있었다. 이후 이소룡이 할리우드로 진출하면서 중국의 쿵후는 전 세계에 위용을 떨치게 되었다. 중국과 홍콩 두 지역의 관객은 아마도 영화라는 가상의 세계 속에서 ‘내 속에 네가 있고, 네 속에 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또한 너와 내가 함께 ‘대국굴기’(大國?起)의 대업을 실현해 나가는 꿈을 공유할 수 있었을 것이다. ---「9부_‘중국어 영화 시대’로의 진입?」



 

 






영화음악은 나의 힘
: 한국의 영화음악가 9인을 만나다 

하지만, 나는 우리의 영화음악이 ‘글’로 읽히고 토론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그것은 공허한 게시판의 댓글 달기와 무엇이든 20자평으로 평가하기를 즐기는 일부의 기형적인 토론법에 대한 서투른 반항의 몸짓이며 ‘과연 문화가 글로써 읽히는 시대는 끝장난 것인가?’에 대한 나 스스로의 답안 찾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에서 한 권의 책으로 한국의 영화음악가들이 달려온 길을 되짚어보려는 이유는 이런 작은 시도들이 아직까지는 낯설고 서먹한 우리의 영화음악 작곡가들을 친구처럼 쉽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게 해주리라는 기대와 믿음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p.9 


 



세계명화 문학소설 DVD 100선
:아카데미,노벨,퓰리처수장작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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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사: 개화기에서 개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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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사를 10개의 시기로 구분하고 각 시기마다 논의해야 할 다수의 주제로 채웠다. 각 시기별 주제는 법, 제도, 산업, 문화적 측면과 같은 사회적 맥락을 한 축에 두고, 그 시기의 특징을 보여주는 영화의 흐름을 또 다른 한 축으로 잡았다. 여기에 한국 영화사 전반을 관통하는 종합적인 논의를 추가적으로 선정하여 수록했다. 다양한 필자가 참여한 만큼 각 시기와 주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접근 방법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영화로 읽는 미학

보링거의 ‘추상’, 숭고미 
공포감과 관련될 수 있는 미적 범주는 무엇일까? 미학에서는 그것을 ‘숭고’라고 본다. 공포는 숭고라는 개념과 연결되기 쉽다. 사람들은 왜 무섭다고 하면서도 공포영화를 보는 것일까? 너무도 무서운 장면도 한낱 이미지, 즉 영화의 한 장면으로 보게 되면 공포 대상과의 그런 거리 두기로 인해 오히려 안도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숭고란 공포가 거꾸로 안위로 바뀌었을 때 오는 쾌감이다. 공포는 또한 서양 회화에서는 추상으로 발전하였다. - <나이트메어>와 <지옥의 묵시록> 공포와 종교의 탄생 









할리우드 영화사

할리우드의 모든 것―배우 · 감독 · 제작자 · 스태프의 예술과 기술, 세계적 문화충격, 무법자의 지하세계, 돈의 흐름―을 다룬 이 역저(力著)는 영욕의 도시 할리우드 그 이상으로 스릴, 서스펜스, 열정, 욕망, 영광, 빛과 어둠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미국 영화는 또한 미국이 전 세계를 향하여 우레 같은 폭음과 함께 발사하는 대포”라고도 지적하고 있다. 

데이비드 톰슨은 이러한 예술성과 탐욕이 혼재하는 특징을 지닌 할리우드의 역사를 로버트 타운의 「차이나타운」 각본에 대한 저작권 문제와 더불어 D. W. 그리피스 감독이 자신이 감독한 작품들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제작자에게 양보한 것이야말로 오늘날과 같이 스튜디오가 작품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내용으로 영화산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한다. 우리는 스타를 탄생시키는 방법과 현실도피의 일환으로 어두운 극장 속에서 몽환적인 상태에 빠져들기를 원하는 영화관객들의 심리를 간파한 루이스 B. 메이어가 어떻게 그렇게 빨리 영화계의 속성을 이해하고 영화제작으로 거금을 끌어모을 수 있었는지도 저자의 안내를 받아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할리우드에 유럽적인 영화기법을 소개한 사람들은 에리히 폰 슈트로하임과 프리츠 랑과 같은 독일 출신 감독들이었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같은 우리의 기억에 남는 명작을 남긴 제작자 데이비드 O. 셀즈닉이 사실은 자만심에 들뜬 열정에서 그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와 비비안 리가 스칼렛으로 뽑히는 과정, 찰리 채플린과 에롤 플린의 젊은 여성에 대한 끊임없는 편력, 최고의 몸값을 구가했던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클레오파트라」 촬영 당시 목숨을 잃어버릴 뻔했던 이야기와 시대를 앞서간 조지 루카스 감독의 「스타워즈」의 캐릭터 상품화 이야기 등 저자의 설명을 들으면서 독자들은 점점 더 그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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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상 조명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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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번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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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 999 극장판 블루레이




 

 






영화가 허락한 모든 것
: 부산 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상용의 거짓말부터 히치콕까지 키워드로 영화 읽기

찰리 채플린은 사람을 웃기는 단순한 직업이 가장 위대한 예술일 수 있음을 증명했으며, 한 세기가 지난 지금에도 이 위대함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 예술영화를 옹호하는 칸 영화제는 2003년에 채플린의 걸작 「모던 타임즈」 복원판을 폐막작으로 상영했다. 기계 문명에 대한 채플린 특유의 냉소와 풍자가 깔린 영화의 엔딩에서 떠돌이 찰리는 연인과 함께 길을 걷는다. 파업과 시위와 기계화된 삶이 인간을 미쳐 돌아가게 만들지만 특유의 걸음으로 사라지는 모습은 인간의 삶이, 예술가의 삶이 길 위의 인생임을 강조하는 것처럼 보인다. 웃음도, 예술도, 인생도 역사라는 길 위에서 짧은 순간 동안 펼쳐진다는 사실을 강조하듯이.












헐크 바지는 왜 안 찢어질까?
: 김세윤 기자의 영화 궁금증 클리닉 










 

 


매력 DNA 그들이 인기 있는 이유










성과 사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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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y 채널이 선보이는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성과 사랑에 관한 역사적 탐구. 




 

 




유혹, 그 무의식적인 코드



매력적인 사람은 상대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한마디로 상대를 유혹한다. 하지만 매력적인 사람이 반드시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사람은 아니다. 유혹적인 매력은 하늘이 내린 선물이 아니다. 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유혹의 무의식적인 코드'를 적용하는 방법에 따라 매력의 정도가 달라진다. 유혹은 '트릭'이 아니라 '논리적인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유혹의 코드를 잘 활용하면 누구나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유혹의 코드'인 우리 얼굴과 몸의 미세한 움직임을 추적하고 그에 담긴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









브레인 섹스
: 일하는 뇌와 사랑하는 뇌의 남녀 차이 



 

 


섹슈얼인텔리전스 (Sexual intelligence)


자신의 본명보다 ‘사만다 존스’라는 극중 이름으로 더 유명해진 ‘킴 캐트럴’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그녀 자신을 사만다와 동일시하는 질문에 가장 당혹스럽다고 고백하였다. 그러나 ‘킴 캐트럴’은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사만다가 자신을 둘럴싼 온갖 추문에 솔직히 응대했던 것처럼, 이 책에서 자신의 모습을 당당하게 대면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사만다의 성적 쾌락과 자신이 어떻게 대비되는 지에 대해 솔직히 고백하고, 여성의 섹슈얼리티와 남성의 섹슈얼리티(남근숭배)가 어떻게 현재화 되는지에 대한 궤적을 쫓는다. ‘사만다 존스’가 여성의 환상에 투시된 캐릭터라면, ‘킴 캐트럴’은 이 책을 통해 여성 욕망의 실재와 대면하라고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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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년 중국사 속의 사랑과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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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중국 문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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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아내
: 진화를 넘어서는 섹스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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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에게 전화하지 마라


감정을 억누르고 있을 때는 긴장감이 생긴다. 이 긴장감은 불편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긴장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불편함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런 마음이 당신으로 하여금 그 남자에게 전화하게 한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긴장감에서 해방될 때 느끼는 즉각적인 안도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남자가 당신을 거부하거나 당신이 그 남자에게서 원하던 것을 얻지 못할 때, 당신은 또 다른 고뇌와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p.99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걸어갈 길이 있다. 때로는 이 길을 따라 가는 동안 다른 사람과 동행할 수 있다. 어떤 사람과는 아주 짧은 거리밖에 동행하지 못할 수 있다. 이 사람이 당신이 가는 길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당신의 길이 끝나는 게 아니다. 당신이 과거에만 집착해서 떠나간 사람을 생각하며 당신 앞에 놓인 길을 따라 인생의 여정을 계속하지 않으면, 길 저 앞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그 사람을 영영 만나지 못한다.--- p.125









남자는 원래 그래?
: 남성 성의 경계를 가로지른 모리오카 교수의 성 담론









커플의 재발견










애무
: 만지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다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소통의 기술


이 책은 만지고 만져지는 가운데 인간이 얼마만큼 정서적으로 소통하게 되고 또 어떻게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게 되는지 보여주주고 있다. 임상심리발달사인 저자는 수많은 심리학 연구 결과를 근거로 들며 스킨십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인간에게 가장 근본적인 욕구는 만지고 만져지는 것이고, 발생학적으로 뇌의 조직과 그 뿌리가 같은 피부는 뇌를 끊임없이 자극하여 생동감 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처럼 피부도 끊임없이 자극되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스킨십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문제는 애무나 스킨십도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특히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성적인 의미의 스킨십을 제외하고 자연스런 스킨십은 언제나 오해의 소지가 있다. 이로 인해 최근 들어 타인에 대한 스킨십은 매우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애무의 중요성과 함께 연인이나 부부사이에서, 부모와 자식사이에서, 그리고 타인에게 혹은 스스로 애무를 통해 소통하는 기술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본문 중간중간에는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을 '김교수 한마디'로 따로 덧붙였다. 


 





완벽한 유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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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이고 전략적인 사랑의 코드


《낭만적이고 전략적인 사랑의 코드》는 그동안 대중매체가 끊임없이 미화해온, 그러나 여전히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사랑과 결혼이라는 주제를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냉철하게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비개인화된 사회 속에서 개인적 소통을 꿈꾸는 현대인들의 소통 코드로서 사랑을 규정한 니클라스 루만의 이론을 화두 삼아, 낭만적 사랑의 변천사, 광고와 인터넷 등 매체가 만들어내는 사랑 트렌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낭만을 실용적으로 연출하는 오늘날의 사랑과 허상들을 흥미롭게 소개하고, 미래의 사랑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될 것인지에 대한 생생한 예측을 제시한다.

또한 에리히 프롬, 알랭 드 보통, 오스카 와일드 등 이 시대 지성인들의 사랑에 관한 담론이 풍부하게 인용되어, 오늘날 현대인의 심장을 움직이는 사랑의 코드란 어떤 것인지 흥미롭게 해독해준다. 너무 많은 선택의 가능성 속에서 길을 잃고 오히려 사랑을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남자는 왜 여자의 왼쪽에서 걸을까












유혹할까, 유혹 당할까?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고도의 심리게임 


인문서로는 드물게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유혹의 기술』의 센세이셔널한 성공의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부활한 마키아벨리’라 평가받는 로버트 그린의 가치전복적 인간관이 점점 더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선하지 않으며 모든 인간관계는 심리 게임’이라는 그의 노골적인 현실인식이 이제까지 구태의연한 도덕적 사고에 길들여진 이들에게 너무나 신선하게(또한 현실에서 쓰라린 좌절을 체험한 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설득력 있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이는 『설득의 심리학』 같은 개인심리학 책들이 공유하는 세계관이자, 이러한 책들이 요즘 잘 팔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의 성공요인으로, 유혹하고 유혹당하고 싶다는 현대인의 절실한 욕구를 잘 집어냈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아무런 모험도 자극도 없는 밋밋한 현대인의 왜소한 일상에서 유혹이라는 환상적 탈출구를 제공하고 동기를 부여한다. 이제까지의 소극적이고 수동적이고 방어적인 자세에서 유혹하는(심지어 상대를 교묘히 조종해 자신은 유혹당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주체로서 주도적이고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사고를 전환케 하고, 자신감을 갖고 전략을 세우도록 북돋는다. 그 대상은 이성일 수도 있고, 우리 주변 사람일 수도 있고, 대중일 수도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것은 결국 유혹이라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유혹을 통한 거의 모든 심리적 공략법을 낱낱이 분석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21세기판 심리학 개론, 인간관계의 신(新) 교과서라 할 만하다. 

경영ㆍ처세적인 유혹은 기업의 마케팅이나 광고 전략, 그리고 개개인의 PR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로버트 그린은 ‘협상’과 ‘설득’뢺다 훨씬 더 적극적인 개념인 유혹을 경영과 처세에서도 활용해야 한다고 말하며, 부드러운 판매전략이라는 이름하에 이루어지는 이 유혹에서 ‘광고보다 뉴스를 활용하라’ ‘감정에 호소하라’ ‘시각적 장치를 활용하라’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라’ 등의 기본 요소를 강조한다. 미국 영화 역사상 가장 탁월한 홍보가라고 할 수 있는 해리 라이헨바흐의 기발한 영화 홍보 방법이나 평범한 앵초꽃 한 송이로 대영제국의 빅토리아 여왕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즈레일리 수상의 처세술은 경영과 처세의 대표적인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헤어짐의 심리학
: 우리가 이별하는 18가지 진짜 이유


이렇게 의존적인 이렇게 의존자인 타입의 사람은 상대방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불안해하며 초조감, 공포 등을 껴안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타입입니다. 본인도 솔직한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저히 정면으로 두려움을 마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방이나 상황을 컨트롤하고 싶은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상처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과거에 상처를 받았던 경험 때문에 두 번 다시 같은 괴로움을 맛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이렇게 상처받은 경험은 과거의 연애에서 일어났던 괴로운 경험일 수도 있지만 어릴 때 부모와의 관계에서 괴로웠던 경험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최근 많은 부부가 이혼을 하거나 이혼의 위기를 안고 있는 만큼 문제가 없는 가정에서 자란다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부모의 다툼이나 이별로 괴로운 경험을 갖게 되고, 두 번 다시 상처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연애도 밀고 당기기로 일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연애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과거의 힘든 경험은 머릿속에서 놓아주고 용기를 가지고 바로 당신의 눈앞에 있는 상대방을 신뢰해야 합니다. 

먼저 당신의 사랑이 상대방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인지 아니면 의존심 혹은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마음이 아닌지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단지 이를 자각하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p.38





 

 




레아의 감성사진: 빛으로 물든 세상을 찍다


우리는 흔히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좋은 카메라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오해하기 쉽다. 물론 기능이 뛰어난 카메라를 구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10년 가까이 감성사진을 찍어온 레아의 노하우를 모아둔 책이다. 기억 한편에 고이 묻혀있던 추억들을 아련하게 떠오르게도 하고 가끔은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번지게 한다고 평가받는 레아의 사진들을 풍부하게 실어 두었다.


레아는 이 책에서 색깔과 감성을 담아 사진찍는 법을 알려준다. 별책으로 제공되는 『레아의 촬영 테크닉 BOOK』에서는 그녀의 감성사진처럼 찍고 싶은 비슷한 장면을 만났을 때 그 장면 그대로 따라 찍는 테크닉을 수록하였다. 


 

 




뛰어난 사진을 위한 DSLR의 모든 것



패닝을 하는 피사체가 어떤 것이든, 성공적인 사진을 얻으려면 ‘적절한 배경’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패닝을 할 경우 배경은 색과 톤이 흐려진 선들로 표현되며, 따라서 배경이 복잡하고 색상이 화려할수록 패닝으로 촬영한 피사체가 더 돋보이게 된다. 만일 수평적 패닝을 할 때 배경이 한 가지 색상으로 되어 있다면, 휙휙 지나가는 느낌을 주지 않고 단색의 밋밋한 느낌만 준다. 그러나 다양한 색상들로 이루어진 배경을 이용한다면 줄무늬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다. … 패닝 사진거리를 찾는 것만큼 시각적으로 흥미로운 배경을 찾는 일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p.59 패닝 




당신의 사진이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를 원치 않는다면 다음과 같이 하라. 피사체로부터 더 멀리 떨어져서, 가능한 한 초점을 흐리게 맞추고, 가능한 한 망원렌즈로 줌인을 하지 말고, 스토리텔링 풍경사진을 촬영하면서 절대로 무릎을 꿇어 앵글을 낮추는 일은 하지 말라. 반면에 당신이 충격적인 프레임이 가득 찬 이미지를 만들고자 한다면 앞서 말한 것과 정반대로 하라.--- p.91 프레임을 꽉 채우라 




나는 종종 자연풍경을 촬영하는 학생들에게 언젠가 사진으로 돈을 벌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언제나 사진을 촬영할 때 자연으로만 촬영하고 나서, 가능하다면 그 풍경에 사람을 포함시켜서 또 한 장 촬영해두라고 말한다. 풍경사진에 사람이 들어가면 사람이 들어가지 않은 사진보다 사진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을 받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p.106 규모와 풍경사진











DSLR 촬영 & 리터칭 무작정 따라하기 단기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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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사진미학: 진동선의 사진 천천히 읽기


성性은 모든 것이 다 드러나지 않을 때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이다. 성은 최소한의 감춤과 베일이 있어야 고귀해진다. 즉각적으로 드러나는 성은 쾌락적이거나 오로지 눈요기일 뿐 아름다움으로서의 에로티시즘은 아니다. 또한 단지 벗었다거나 전라全裸를 보여 준다고 해서 예술로서의 누드사진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예술로서의 누드사진은 벗고 벗기는 육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정신으로 벗고 벗기는 상상력에 있기 때문이다. 

--- p.31


한 편의 시가, 한 장의 사진이 아우라를 갖는다는 것은 보는 자가 그것에 친근감을 느끼고 감정의 소용돌이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아우라를 가진 이미지가 보는 자에게 감정의 울림을 주고, 그를 회상의 숲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아우라를 ‘회상의 회로’라고 정의했던 벤야민의 말처럼, 아우라는 작가와 관객이 감정을 공유하는 접점이며, 기억의 문을 여는 교감회로이다. - p 79


누군가 사진은 역사를 동결하는 기술이라고 했다. 또 사진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 낙엽이 되어 낡은 서재에 쌓이는 것이라고도 했다. 그렇듯 사진은 항상 ‘거기 있음’에 대한 기표記標이며, 궁극적으로는 ‘지금 없음’에 대한 기의記意이다. 때문에 오래된 인물사진을 본다는 것은 부재하지만 정지된 시간 속에 존재하는 주체의 ‘거기 있음’을 보는 것이고, ‘지금 없음’의 신화를 들어주는 일이다. 이처럼 사진은 존재한 대상을 한순간에 멈추게 하는 시간의 죽음이기에 존재증명과 부재증명의 신화에서 벗어날 수 없다. 

--- p.92












DSLR 사진의 완성


사진이란 사진적인 어떤 것을 보고 그것을 흥미롭고 회화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일이다. 만일 피사체 자체가 무언가 사진이 될 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당신이 마술을 부리듯이 그 피사체에 내용을 더할 수는 없는 일이다. 당신이 꾸준히 보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뛰어난 사진을 얻기는 불가능할 것이다. --- p.95, 기본 원칙


하루 중의 시간대에 따라서 달라지는 빛의 효과를 직접 알아보는 좋은 방법은 이른 아침에 풍경이 좋은 가까운 곳을 찾아가서 사진 몇 장을 찍어보는 것이다. 똑같은 사진을 정오에 찍어보고, 다음으로 저녁에 똑같은 시진을 찍어보라. 그 사진들을 비교해보면 시간대에 따라서 빛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가장 피하는 시간은 정오다. 그때는 태양이 가장 높이 떠서 짙고 선명한 그림자가 생기기 때문에 그림자를 조절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도 역시 보조 조명 플래시나 반사판을 두어 개 사용하면 높고 거친 빛으로 인해서 생기는 그림자들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 p.120, 기본원칙


액션을 정지동작으로 촬영할 때와 마찬가지로 피사체를 카메라로 따라가면서 카메라를 가능한 한 견고하게 붙들고 셔터를 누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셔터를 누르고 나서, 그리고 심지어는 촬영을 마치고 나서까지도 피사체의 액션을 계속 ‘따라가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그렇게 하면 부드러운 패닝을 얻어내고 피사체를 정지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때로는 훨씬 더 느린 셔터를 이용하면 피사체 역시 약간의 움직이나 흐림이 나타날 것이다. --- p.137, 고급기법










사진예술의 역사


사진에 의문을 던지다. 각 시대, 각 예술가들은 같은 질문에 대해서 각기 다른 대답을 발견한다. '우리는 역사적인 굴레와 스스로의 사고의 한계에 의해 우리 문화의 체제내에 감금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또 현재 우리의 예술이 예술 자체에 관한 이야기를 중지한다면, 그 다음으로는 세계에 대한 우리의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게 될 것이라는 사실도 인식해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 자신, 육체도 그것의 기억도 아닌 현재에서 또 다가오는 미래에서 우리 자신을 무엇일까?' 라고 세리프 드프라위는 묻는다...--- p.310 











펄스튜디오, 아나킨의 인물사진 촬영을 위한 측광, 노출, 구도




 

 


전쟁의 탄생
: 누가 국가를 전쟁으로 이끄는가 

오늘날의 국제정세를 형성한 20~21세기 큰 전쟁들의 전황과 정치적 상황, 당시 운명을 결정짓던 지도자들의 성향과 심리상태까지 분석하는 역사의 기록물로, 지난 세기에 발생한 10개의 주요 전쟁과 현 세기에 발발한 2개의 전쟁 사례

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의 희생자가 직접 쓴, 평화가 요원한 시대에 평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희망이 담겨 있기도 하다. 전쟁의 원인에 관한 이론 중 전쟁이 인간의 심성 중 공격성향과 같이 근절시킬 수 없는 인간 본성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저자는 "공격성향은 선천적일지 모르지만 전쟁은 학습된 행동이다. 그러므로 동시에 학습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궁극적으로 완전히 근절될 수도 있다"고 말하며 인류사회에서 전쟁의 종식을 역설하고 있다. 

- 출판사 소개


전쟁 발발의 원인 중 지도자의 성격도 지극히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도출되었다. 전통적으로 전쟁의 원인으로 간주되어왔던 민족주의, 군국주의, 또는 동맹체제와 같은 추상적인 힘의 역할은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았다. 앞서 사례 연구 

중에서 어느 것도 경제적 요인이 전쟁을 일으키는 데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 경우는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에 지도자의 성격은 결정적이었다. --- p.513


우리가 들어왔던 어떤 전쟁이 과연 ‘불가피’했을까? …… 역사는 역사를 만들지 않는다. 사람들이 외교정책을 결정한다. 어떤 지도자는 지혜롭고 어떤 지도자는 어리석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정책을 만든다. 전쟁 이후

에 역사가들은 종종 전쟁을 뒤돌아보고 운명이나 불가피성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러한 역사적 결정주의는 단순히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은유에 불과했다. 결국 우리의 생에는 자유의지와 자기 결정이 있을 뿐이다. --- p.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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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처음 읽는 로마의 역사
: 전설같은 건국에서 장엄한 몰락까지, 세계를 지배했던 초강대국의 이야기

『처음 읽는 로마의 역사』는 테베레 강 옆 작은 마을에서 출발한 로마가 지중해를 넘어 세계를 지배하는 초강대국으로 발돋움하기까지, 야만인의 발굽 아래 장엄하게 몰락하기까지를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낯설고 어려운 황제들의 이름을 나열하는 대신 로마의 운명을 가른 역사적 순간들을 차근차근 짚어나가며, 등장하는 인물들을 영웅 혹은 악당으로 만드는 대신 비판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그려내고 있다. 예술을 사랑한 순진

한 청년 네로는 왜 두 번이나 어머니를 죽이게 됐을까? 검투사에 열광하고 사치와 오락에 탐닉했던 로마인들이 어떻게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을까? 책은 권력을 향한 가차 없는 투쟁과 인간의 위대함과 나약함, 잔혹함과 천재성 등 공존할 

수 없는 본능들이 맹렬하게 소용돌이치고 있던 로마 역사를 담아낸다.

또한 저자는 로마인을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정치기계’였다고 평가한다. 로마가 전쟁을 통해 실현한 ‘팍스 로마나’에는 언제나 명분이 있었으며 신들에 대한 존경심, 성실성, 명예,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의에 입각하여 처리된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고 분석한다. 또한 로마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 것처럼 멸망은 서서히 찾아왔으며 파괴나 침략이 아니라 로마 제국이 그들에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엘도라도로 여기고 일원이 되기 위해 찾아온 이

민족들에 의해 마지막 몰락을 맞았다는 색다른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 출판사 소개





 

 


호모 노마드 유목하는 인간 :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에서 하이퍼 노마드까지, 유목민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가

인간은 이제 세 부류로 나뉠 수 있다. 첫 번째 부류는 비자발적 노마드 또는 '인프라노마드'로서 대물림에 의한 노마드(원시부족의 마지막 후손들)와 어쩔 수 없이 노마드가 된 이들(주거지가 없는 사람, 이주 노동자, 정치 망명객, 경제 관련 추방자, 트럭 운전수나 외판원과 같은 이동 근로자)이 포함된다. 두 번째 부류는 정착민으로서 농민, 상인, 공무원, 엔지니어, 의사, 교사, 한 곳에 소속된 노동자, 장인, 기술자, 은퇴자, 어린이 등이다. 세 번째 부류는 자발적 노마드로서 이떠한 '하이퍼노마드(창의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들, 고위 간부, 연구원, 음악가, 통역사, 안무가, 연극배우, 연극연출가 또는 영화감독, 짐 없는 여행자)'와 유희적 노마드(관광객, 운동선수, 게이머)로 나뉘는데, 유희적 노마드는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 한 때 포함 될 수 있는 부류이다.---p.418 


 

 




니체 평전: 죽음 앞에서 노래한 삶의 찬가, 니체의 삶과 사상

『니체 평전』은 20여 년간 니체의 사상을 연구해온 대구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강대석 교수가 일반 독자의 눈높이를 맞춘 니체 안내서이다. 그동안 한국의 독자는 주로 외국번역서에 의존해 니체를 접할 수밖에 없었다. 강대석 교수의 『니체 평전』은 21세기를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니체에게서 배워야 할 점과 배우지 말아야 할 점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책의 1부「니체의 생애」에서는 니체의 생애를 통해서 그의 사상과 삶의 연관성을 밝히고 있으며, 2부 「니체의 사상」은 그가 일생동안 추구한 세 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그의 사상을 바라본다.

생전에 국가 체제와 반유대주의를 비판한 니체는 역설적이게도 나치주의의 정신적 근거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존의 니체 평전은 적극적으로 니체를 옹호하는 경향이 강했다. 하지만 강대석 교수는 니체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놓치지 않으면서 유물론을 거부하고 주관적 관념론에 빠진 그의 한계를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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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사상과 아랍문명: 번역운동과 이슬람의 지적 혁신

『그리스 로마 철학이야기』는 서양철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철학의 주요문제들에 대해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운 서양고대철학 입문서 또는 교양철학 개론서이다. 이 책은 예술성과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으로부터 현대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철학의 사상과 연관되는 영화들을 모아 엮었다.














문명의 배꼽, 그리스: 인간의 탁월함, 그 근원을 찾아서 

고대 그리스인들은 자기 자신을 이상화한 모습을 창조하고, 그것을 닮으려고 노력했다. 육체뿐 아니라 생각, 인식, 용기, 행동, 태도 등 모든 면에서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저 망상으로 지은 집이 아니다. 세상에 망상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인간은 없을 테니까. 그들은 성스러움, 고행, 투쟁, 심오한 슬픔 등 전체적으로 볼 때 신비롭지만 성스럽기까지 한 존재를 창조하고 그것을 ‘영웅’이라 불렀다. 나아가 그들 스스로 그 영웅 혹은 영웅의 삶을 닮으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그리스 문명이 발화한 원천이었을 것이다. --- p. 146

그들은 현실적이었고 신을 숭배했으되 무조건 따르지는 않았다. 신이 정해준 운명에 끝없이 도전하며 스스로가 신의 반열에 오르길 목숨을 걸 만큼 간절히 바랐다. 그 결과 그리스의 많은 영웅들은 마침내 신의 자리에 앉았다. 그리스인들에게는 인간이 곧 신이었고, 신이 곧 인간이었다. 이렇게 사상과 종교적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웠던 그리스인들은 일찌감치 인간에 눈을 떴던 최초의 인간이었던 셈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것을 ‘탁월함’이라 불렀다. --- p. 316











모두를 위한 서양철학사: 100장면으로 읽는 서양철학사

그렇다면 선 중의 선, 만인이 추구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것은 행복이다. 참다운 행복이 진정한 선이 될 수 있다. 흔히 생각하는 주관적인 것, 감성적 향략, 부귀나 명예 등의 외적 조건 등은 참다운 행복도 되지 못하며 진정한 선으로 볼 수도 없다. 쾌락은 부차적인 것에 불과하다. 가장 완전한 만족에서 오는 행복이어야 한다. 그러면 이러한 선으로 가는 과정에는 무엇이 있는가? 아리스토텔레스는 그것을 덕이라고 생각했다. 영혼의 이성적이며, 유덕한 활동은 불행이 될 수 없다는 것이 그 뜻이다. --- p.69

고대는 자연과 철학의 시대였으나 중세기는 신과 인간의 시대로 바뀐 것이며, 고대는 로고스와 이성이 지배하는 역사였으나 중세기는 섭리와 신앙이 좌우하는 세기로 전환된 것이다. 고대는 인간의 본성과 육체가 버림받지 않았으나 중세기는 자연·물질·육체의 비중이 약화되는 세계로 바뀐 것이다. 지금까지는 세상의 나라들이 실권을 차지했으나, 중세기에는 교리가 세상 위에 군림하는 시대로 변화한 것이다. 고대는 그리스의 문화와 언어가 지배했으나, 중세기는 라틴어와 기독교 문화가 꽃피는 역사로 바뀐 것이다. --- p.99 


 

 

 




지성인을 위한 교양 브런치: 나를 넘어 우리를 위한 선샤인 명언 

개인의 성공을 위한 처세술을 부정할 것이 아니라 발상을 전환해 개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공공적 처세술’을 익혀야 한다고 말하는 '선샤인 명언'집이다. 저자는 우리가 처세술에서 이기주의의 냄새만을 맡는 기존 습속에서 벗어나 앞 다투어 ‘공공적 처세술’의 영역으로 뛰어들자고 이야기한다. 150개 테마의 글과 각 테마를 압축하고 있는 그림들이 갖가지 삶의 영역에서 긍정의 힘을 설파한다.

삶의 관계에는 경쟁적인 관계가 있고, 협력적인 관계가 있다. 아울러 개인을 위한 삶이 있고 남을 위한 삶도 있다. 이 책은 사회에 공존하는 이 둘의 조화를 모색한다. 즉, 미시적인 개인의 발전과 행복을 배려하는 담론을 거시적인 사회적 담론과 연결시키려는 담론이다. 나를 넘어 우리로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발상들을 담고 있다.





 


불평등의 패러독스: 존 롤스를 통해 본 정치와 분배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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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책 목록/가격은 위쪽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거나, 쪽지/카톡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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