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72012제386호 UPDATE 2012.05.16(수)

자취생 대륙을 넘다. – 토마토 스크램블

10년도 넘은 일이지만 중국 출장을 갔습니다. 내몽골쪽의 광산이라는 지역이었습니다. 지명도 광산, 지역의 생산품도 석탄인 광산지역. 석탄이 흔해서 길가에 흘린 농구공만한 석탄은 [...]

자취생의 럭셔리 – 토마토 스파게티

자취생활 20년에 터득한 제 나름 대로의 자취음식의 묘는  1. 인스턴트와 웰빙식단의 중용을 찾는 것. (밥 안 굶는게 웰빙이여~) 2. 잉여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 (오바해서 재료 잔뜩 [...]

[복원] 자취방의 술 안주 -삼겹살 새우젓 찌게

삼겹살 + 두부 + 새우젓으로 끓인 건데요. 전 어려서부터 많이 먹었는데, 안 드셔 보신 분들도 꽤 있더군요.  스타일이 좀 복고풍이긴하지만 갑작스럽게 준비하는 술안주로 딱입니다.  새우젓과 [...]

자취생의 럭셔리 – 짜장.

엊그제 길손님이 간짜장을 음불에 올리셨다. 난 식불로 올린다. 술을 안 먹었으니까. 40분만 버티면 술 안먹은 일요일이 될 것 같다. 이러다가 음불에서 블럭되면 어쩌징… ^^ 일단 [...]

참치전 – 자취생의 생존요리.

내가 참치캔을 뜯어서 해 먹을 수 있는 음식. 참치김치찌게, 참치볶음밥, 참치비빔밥, 참치샐러드. 끝. 그러던 어느날… 귀한 김치는 찌게를 끓이기엔 좀 아깝고,  냉장고를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