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72012제386호 UPDATE 2012.05.16(수)

너 – 해바라기… 音酒時人께..

아름다움.. 그거 참 중요한 거신데… 아주 중요한 거신데… 아웅, 설명할 방법이 읍네….     새해 임진년을 맞이하야… (그니까 이거시 임진왜란으로부터 7갑자, 그니까 [...]

정봉주 아웃, 거시기 인.. (오늘은 이런 안주로 쐬주 한 잔 하고 있슴다.)

정불에 좃선 기사를 인용해서 글 하나를 올렸었는데, 친박계인 딴날당 사무총장이 “정봉주가 왜 유죄인지 모르겠다.“며 거들을 들고 (아니 거들고) 나섰다네요. 이런 생각이 [...]

`그건 너` 때문이고 싶어효..

            1절 가사는알아서…(귀차니즘.. 캬캬.. 그리구 파란 글자는 랩으루다가 알아서들 소화하시기 바람요.. 캴캴캴..)   암튼 1절 가사는 눈 앞에 아무 [...]

[봉이 김선달] 닭과 봉황

이 글은 댓글 놀이 중에 어쩌다가 작성된 글이니 큰 의미는 두지 마시고 걍 재미 삼아 읽어 주십~~쑈!! ^^;;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한양 장사치들에게 대동강 물을 팔아 먹었다는 봉이 [...]

음불 특급 기밀

(요 아래 피가님의 글에 달았던 댓글을 댓글로만  놔 두기엔 너무 아까와서 본글로 다시 우려먹어 봄미다. 꾸벅..) 제가 음불의 비밀 하나를 공개하겠습니다.현 음불 당수가 스스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