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통합진보당 사태 일지
2012. 5. 15. 화요일
잡부기자 카인
최신 업데이트 패치 일시 : 5월 17일 목요일 오후 12:00
아래 내용은 19대 총선을 전후로 한 통합진보당 당권파 사태에 대한 일지이다. 경기동부연합, [...]
[공지] 투표근 훈련 프로그램 – 로고송 인기 투표
2012. 4. 26. 목요일
잡부기자 카인
[다음 기사는 나꼼수 1주년 기념을 겸한 나꼼수 봉주 12회에 쓰인 '나꼼수 로고송 앙케이트' 기사다. 이제 시한을 다 한 본문은 신경쓰지 말고, 방송에서 [...]
[게임] 한눈을 팔면, 악마가 다시 온다.
2012. 4. 6. 금요일
잡부기자 카인
지난 만우절, 아니 가카절. 본 기자는 본능에 이끌려 잠실에 있었다. 무슨 본능? 게이머 본능!
커밍아웃. 난 게임이 좋아요. 이런 여자 어디 [...]
[독려] 투표근 단련용 B.G.M. – 힙합편(下)
2012. 4. 5. 목요일
잡부기자 카인
본지 상품인 가카헌정달력의 4월 1일 항목
가카절 동안 독자 제위들의 투표근은 이상 없었는가? 드디어 가카의 치적을 평가할 첫 선거가 다음 [...]
[독려] 투표근 단련용 B.G.M. – 힙합편(上)
2012. 3. 29. 목요일
잡부기자 카인
그동안 단련한 투표근의 뽐새를 발휘할 날이 틱탁틱탁째깍째깍 다가오고 있다. 이에 유권자 제위의 전투의욕을 고취시키고 축제스러운 투표근 [...]
[현장] 방송3사 파업 콘서트, 말의 기록
2012. 3. 20. 화요일
잡부기자 카인
많은 말이 필요없다. 본 기자는 딱 두 가지를 봤다. 공연이 모름지기 이래야 한다는, 즐거움의 원칙. 그리고 즐거움을 통한 투쟁이 엄청나게 퍼져나가고 [...]
[현장출동] 국민일보, ‘바보배틀’에 도전장을 내다.
2012. 3. 13. 화요일
잡부기자 카인
본지가 서비스하는 '나는 꼼수다'의 봉주 8회 방송분에선 KBS, MBC, YTN 방송 3사의 파업 기자들 간의 '바보배틀'이 열렸다. 누구의 사장이 [...]
[현장] 2012년 3월 10일, 청계광장
2012. 3. 12. 월요일
골드문트2, 카인
일찌기 미국과 일본을 지극정성으로 사랑하시는 가카와 여의도의 큰 목사님께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 증거가 없는 사랑은 [...]
[사회] 때린 게 죽을 죄라면
2012. 3. 7. 수요일
잡부기자 카인
제주 강정에서 유네스코 자연유산인 구럼비 바위를 발파해 없앤다 막는다 시끄럽고 그 때문에 가슴 떨리는데, 왠 연예인 스캔들이냐고 물을 사람 [...]
[현장취재] 생명버스, ‘진짜 시위’를 보다
2012. 2. 29. 수요일
잡부기자 카인
지난 기사 참조
[현장취재] 강릉 이야기
시위 취재를 갔다.
잠 많기로는 전 우주에서 상위 랭커가 될 본기자가 새벽에 일어나 [...]
[공지] 나꼼수 공식 로고송 앨범 발매
2012. 2. 24. 금요일
잡부기자 카인
'나는 꼼수다', 공식 로고송 앨범 발매!
'나꼼수'에 쓰였던 로고송들 중에서 유난히 사랑 받았던 몇 곡을 선정해 디지털 앨범으로 [...]
[수사] 지옥까지 쫓아가마 (下)
2012. 2. 14. 화요일
딴지잉여수사팀장 카인
인터넷 여론 알바 색출, 지난 라운드
[가관] 그들의 순수 역시 의심하지 말자
: 1라운드 시작. 트위터 위장 봇 1차 검거.
[막장탐험] [...]
[수사] 지옥까지 쫓아가마 (上)
2012. 2. 7. 화요일
딴지잉여수사팀장 카인
인터넷 여론 알바 색출, 지난 라운드
[가관] 그들의 순수 역시 의심하지 말자
: 1라운드 시작. 트위터 위장 봇 1차 검거.
[막장탐험] [...]
[문화] 사상 최강의 원조 패거리, 우탱 클랜
2012. 1. 19. 목요일
잡부기자 카인
1999년쯤이었을 것이다. 한국 가요계에는 ‘패밀리 그룹’이라는, 이전에는 보지 못한 흐름이 등장했다. 먼저 YG 패밀리(YG Family)라는, 양현석을 [...]
[고민해결] 수꼴 트윗 봇, 검거에서 처벌까지
2012. 1. 17. 화요일
딴지잉여수사대장 카인
독자 제위들, 시간이 됐다. 본 기자는 지난 12월, 처음 수꼴 트윗 봇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고는 3차에 걸쳐 추적하는 기사를 써냈다. 이에 감동했는지 [...]
[골방취재] 우리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2012. 1. 16. 월요일
잡부기자 카인
내가 일단 반말로 시작할게. 오늘은 여유가 좀 없어. 많이 없어. 그러니 엄살 좀 피울게.
하루에 글 두 개 써봤어? [서태지, 결혼하다. ...음악과 결혼하다.] [...]
[취재] 동국대, 하나가 쓰러지면 다른 하나의 차례다
2011. 1. 12. 목요일
잡부기자 카인
취재/편집 기자 카인의 뒤늦은 첨언 :
본 기사에 설명된 사건 중 하나에 대한 동국대학교 홍보실 측의 해명이 있었기에 그 부분을 추가 첨부합니다.
본문 [...]
[문화] 나가수 논평 11R 2S – 그래도 도전은 반복된다
2012. 1. 3. 화요일
잡부기자 카인
11R 2S 경연 – 그래도 도전은 계속되리라
1. 적우, [처음 느낌 그대로], 6위
큰 무대의 경험이 적은 그녀의 나가수 적응은 역대 최저로 [...]
[골방취재] 진화해도 이 정도냐?
2012. 1. 2. 월요일
편집부잡부기자 카인
지난 기사
[가관] 그들의 순수 역시 의심하지 말자 (좃선일보 트위터 봇 추적)
[막장탐험] 얘들이, 쪼는 걸까? (트위터 봇을 비롯한 그들의 침투 [...]
[고찰] 착한 국민임을 거부한다
2011. 12. 23. 금요일
카인
12월 22일, 세 사람의 판결이 나왔다. 세 사람이란 진중권, 강기갑, 정봉주다. 이들의 주문도 아주 간단하다. 수십 건의 상고를 모아 한 번에 방출했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