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72012제386호 UPDATE 2012.05.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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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8만원 세대가 본 통합진보당 난장판

2012. 5. 15. 화요일 아외로워   딴지일보도 엄연한 기업이니만큼 회의라는 것을 한다. 하루는 회의를 하다가, 통진당의 최근 사태에 대해 수뇌부에서 무슨 말인가 해야 하지 않겠냐 [...]
통합진보당

[정리] 통합진보당 사태 일지

2012. 5. 15. 화요일 잡부기자 카인   최신 업데이트 패치 일시 : 5월 17일 목요일 오후 12:00   아래 내용은 19대 총선을 전후로 한 통합진보당 당권파 사태에 대한 일지이다. 경기동부연합, [...]

1박2일 다시 시작하더니 제주돌고래????

제주해군기지 반대자들이 돌고래드립한걸 박원순이 돌고래쇼중단 드립으로 토스하고 1박2일이 제주돌고래탐방으로 스파이크하는거냐? 하여튼 친북좌익이 방송계 문화계에서 야금야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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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통진당 당원의 명예는 어디에 있는가?

2012. 5. 13. 일요일 옥상땐스   1. 진성당원제   진성당원제라는 말이 있다. '당원이면 당원이지 진성당원은 무엇인가?'라는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단어이다. 하지만 [...]

[낚시아님]브라질리언왁싱한 남녀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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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동부밀본의 완전한 승리를 위하여

2012. 5. 10. 목요일 확인사정   게시판의 글이 3회 이상 메인 기사로 채택된 '확인사정' 님께는 가카의 귓구녕을 뚫어 드리기 위한 본지의 소수정예 이비인후과 블로그인 [...]

정치인 유시민의 마지막 기회

모든 언론과 국민의 눈이 진보진영을 향해 쏠려있다. 그들만의 언어였던 NL과 PD가 연일 뉴스에서 오르내리고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이석기, 김재연의 이력은 기성정치인 [...]
최고

[경탄] 과연 이석기, 과연 동부밀본

2012. 5. 9. 수요일 독투불패 확인사정   과연. 그러면 그렇지.   역시 그분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딴지일보에 가카의 뒤를 이을 차세대 성군으로 이석기 전하를 옹립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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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짜 진보’가 이기려면

2012. 5. 7. 월요일 키노   지난 글([정치] 오늘 '가짜 진보'는 죽었다)에 달려 있는 댓글 중에 "그렇다고 진보신당 니들이 진짜 진보냐?"라는 질문 겸 반박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

민주주의여 만세.. (이십 수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내가 생각하는 진보의 의미)

타는 목마름으로.. (오리쥐날은 김지하 시인의 글이지만 가사가 약간은 다른, 그 때 그 시절에 자주 불렀던 노래로 대신한다. )  // 내 머리는 너를 잊은지 오래 내 발길도 너를 [...]
구원

[경축] 이석기, 그로 인해 우리는 구원 받았다

2012. 5. 8. 화요일 독투불패 확인사정   요즘 본인 마음이 심히 괴로웠다.   이유는 간단했다. 바로 가카 때문이다.   지난 4년 간 뛰어난 선정으로 요순시대를 뛰어넘는 대평성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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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나의 진보 – 멘붕 힐링

2012. 5. 7. 월요일 유리에선나무   멘붕 물결이다. 파도가 아니라 쓰나미급이다. 좌절할 것인가? 아니면 희망의 증거를 찾으며 새도약을 할 것인가? 당연히 희망의 증거를 찾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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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진보당 사태 중간평가

2012. 05. 07. 월요일 정치부장 물뚝심송     혼돈의 나날이다.   선거 끝나고 몰아닥친 멘붕의 회오리가 사라지기도 전에, 그나마 믿었던 "정당은 4번!!"의 통합진보당(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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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오늘 ‘가짜’진보는 죽었다.

2012. 5. 4. 금요일 키노   글을 쓰기 전에 전제할 것이 있다. 통합진보당의 ‘부정선거’에 대해 ‘충격!’ ‘분노!’따위의 말을 하지 말 것.     나는 2004년 [...]

주사파, 진보정당의 에일리언들…

자기가 소수일 때는 무슨 다양성이니 민주주의니 하면서 조금씩 당내 선거마다 구라치면서 세를 확장하지. 그러면서 뜻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떠나게 만들고 말야. 깔고 앉은 자리세, [...]

아아, 동아대학교 체육대학생

아아, 동아대학교 체육대학생     원통함을 참으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전 이제야말로 적을 이기지 않으면 안된다 떨쳐 버려고 일어난 젊은 목련꽃   이 일전에 이기지 [...]
너클3

[정치]진격의 진보

2012.05.03.목요일 너클볼러     총선이 끝난 지 어느덧 3주가 흘렀다. 여전히 슬프고 답답하다. 패배라도 그렇고, 선방한 것이라도 그렇고, 이긴 것이라고 해도 그렇다. 갈 길은 멀어 [...]

멘붕된 너희들에게 좋은 먹잇감 하나 던져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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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긴급논평] 이정희 사퇴에 부쳐

2012. 3. 23. 금요일 정치부장 물뚝심송   진짜 정치인의 탄생을 지켜보다.    삐롱삐롱 소리가 울리면서 본 정치부장의 아이폰에 뭔가가 또 떴다. 뭐 트윗 멘션이나 낚시터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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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우리들의 논개 이정희

2012. 3. 22. 목요일 산하   스포츠의 세계, 그것도 총력을 기울인 건곤일척의 승부라면 치열하기 그지없다.  반칙은 부지기수로 일어나고 프리킥을 허용하거나, 짐승 같은 백태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