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투불패 전체

그냥불패 당신은 누구인가?

2013.06.19 11:17

leejove 조회 수:2859


 

 

 

 

 

 

Live Kryon Channelling

 


 


 


"Who You Really Are”


 


 


 


Crystal Lake, IL


 


 


 


 


 


 


 


당신은 진정 누구인가?


 


 


 


소중한 이들이여, 안녕하세요, 나는 자기 서비스 크라이온입니다.


 


Greetings, dear ones, I am Kryon of magnetic service.


 


 


 


여러분 중에는 다른 목소리를 기대했던 사람들이 있지요? 이 페이지 위에 있는 것은 물론 당신의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상위 자아와 함께 크라이온 메시지를 강조하며 큰 소리로 읽고 있다는 것을 알고 깨닫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 중에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모든 개별 인간의 상위 자아는 내가 아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밤 함께 모여 나와 함께 채널하기를 부탁했던 것은 바로 여러분의 상위 자아입니다.


 


Some of you expected another voice, didn’t you? The one on the page perhaps, which, of course, is yours! How many of you understand and realize that as you read the messages of Kryon, you are reading aloud with your Higher-Selves for emphasis? The Higher-Self of every single Human Being knows what I know. It is your Higher-Selves that we’ve asked you to collect together and channel with me tonight.

 


 


 


크라이온의 말을 읽을 때 당신은 새로운 것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완전한 앎이 없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이 발견될 수는 있습니다. 크라이온의 말을 읽는다면 오늘 밤 내가 말하려고 하는, 당신과 관계있는 이들이 전해 주는 진실을 읽는 것입니다. 그것을 숨은 관계라고 부르겠습니다. 당신의 상위 자아는 나와 함께 채널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데,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여러분이 듣고 있는 목소리입니다. 그것은 신적인 목소리이고, 아름답고, 바로 당신의 목소리입니다.


 


When you read the words of Kryon, you don’t read anything new. Nothing is new, and yet everything is discoverable to those without full knowledge. When you read the words of Kryon, you read the truth as given by someone who has a relationship with you that I’m going to talk about tonight. I’ll call it the Hidden Relationship. It's a relationship that is so strong that your Higher-Self can actually channel along with me since it knows what I’m going to say. When you read the books, you read along with your Higher-Self. That is the voice you hear. It’s a divine voice; it’s beautiful, and it's yours.


 


 


그래서 이 방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잠시 이 목소리… 대 중앙 태양에서 온 자기 마스터를 대변하는 인간의 목소리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크라이온, 대 중앙 태양이란 정확히 무엇입니까?” 말하지요. 답은 “그렇다”는 것인데, 그렇게 밖에는 말할 수 없습니다. 대 중앙 태양이란 어떤 장소가 아닙니다. 그것은 비유이고, 신의 사랑인 중앙 핵이라고 밖에 묘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무척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원점의 위치가 아니라 어떤 조건입니다. 그 밖에 그것은 우리의 관계를 설명해 주지요. 여러분이 여기 있는 동안 현재 의식으로부터 숨겨져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문을 열어 지구의 아카쉬를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여러분의 DNA를 들여다보고 모든 전생을 볼 수 있게 될 사람들로부터도 숨겨져 있습니다. 그와 같은 사람도 내가 오늘 말하려는 것을 모를 것입니다. 내가 말하게 될 것은 당신의 아카식 레코드에 기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지구 안에 있지 않고, 가이아에게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DNA 속에도 없지요.


 


So, for those of you in the room, you can get used to this voice for a little while... the Human voice representing the Magnetic Master from the Great Central Sun. "Kryon, what exactly is the great central sun?" Well, I'll tell you. The answer is "yes." That’s all I can tell you. The Great Central Sun is not a place at all. It is a metaphor, and it is the only thing that we can describe which would be the center core of the love of God. You know it very well. It's not a place of origin, but rather a condition. More than that, it describes the relationship between us. Oh, there is so much that is hidden from your immediate consciousness while you’re here! Even hidden to those who would open the door and reveal the Akash of Earth, and who would then be able to look into your DNA and see all of your past lifetimes. Even a person like that wouldn’t know what I’m going to tell you today. For what I’m going to tell you is not recorded in your Akashic Record. It’s not in the earth, and Gaia doesn’t have it either. It’s not even in your DNA.


 


 


여러분의 DNA와 지구의 아카쉬는 글자 그대로 여러분을 상승 상태로 이동시킬 에너지지만  가이아 위에서 초기에 일어난 것까지만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내용이 많지요! 하지만 거기에서 그칩니다. 여러분의 DNA와 아카식 레코드는 과거의 천사적 인간적 출현에 대한 정보를 전해 줄 수 있을 뿐이지요. 우리는 당신이 누구인지 여러 번 말했고, 오늘 밤 다시 말할 것이지만, 다른 방법으로, 개선된 방식으로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 있습니다.


 


Your DNA and the Akash of the planet, that energy which lets you literally move into ascension status, only goes back as far as the earliest thing that happened for you on Gaia. Now, that's a lot! But that’s where it stops. Your DNA and the Akashic Record can only give you information about past angelic-Human expressions. We’ve told you so many times who you are, and we’re going to tell you again this night, but in a different way... an enhanced way. You see, there's a whole lot more than you think.


 


 


이곳에 도착하고 있는 동아리는 여러분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든, 그것은 분명히 크라이온의 동아리입니다. 여러분의 발을 씻으려고 오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이와 관련될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이여, 당신이 이번 생에 지구상에 살면서, 사랑했지만 헤어진 이들 모두가 지금 이 방 안에 있습니다. 이 방에는 아이들이 있고, 그리고 내가 말하고 있는 이들이 누구인지 알지요? 형제와 자매와 엄마와 아빠, 조카와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이 방에는 땅에 묻고 안녕을 고했던 인간 가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들이 여기 있지요.


 


The entourage who is arriving in this place will surprise you. It’s not who you think it is. You fail to see this. It’s the obvious entourage of Kryon, whatever that means to you. It is those who come to wash your feet. But there are many more. Some of you will relate to this and some of you will not. Dear Human Being, all of those who you have loved and lost on this planet, in this lifetime, are now in the room. There are children in the room and you know who I’m talking about, don’t you? Brothers and sisters and moms and dads; cousins and uncles and aunts. The room is filled with Human Family that some of you have put into the ground and said good-bye to. They are here.


 


 


“글쎄, 왜 그런 것이 있을까? 오늘 그들은 왜 나타나는 것일까?” 말할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 말해 보겠습니다. 사람이여, 그들은 바로 오늘만 “나타나지”는 않아요,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해 온 자들이 그렇게 많지만, 당신은 그들을 보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들은 수직적으로, 여러분은 수평적으로 봅니다. [이날 앞서서 전해진 지각에 대한 스터디를 언급하는 것] 그들은 여러분의 지각 범위 안에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신념 체계는 이 떠나간 사랑했던 이들이 계속 여러분과 함께 있고, 가이드 구조의 일부이며, 평생 동안 함께 있을 것이라는 정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알고 있었나요? 그것은 시스템의 일부, 잘 숨겨져 있는 것이지요.


 


Some might say, "Well, why would that be? Why would they show up just for today?" And I will tell you. They don’t just "show up" today. Dear Human Being, so many have been with you all along, but you don’t want to see them. They’re vertical and you see horizontal [a reference to the study in perception given earlier in the day]. They are not in your perception. Your belief system doesn’t support the information that these departed loved ones are still with you and part of your guide structure, and will be with you all of your life. Did you know that? It’s part of the system... a well-hidden one.


 


 


이른바 혼 사이의 동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네, 너무나 선형적이고 너무나 개별적이지요! 거울을 들여다보면 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의 상위 자아가 있지요. 하나의 혼이 이 있고, 그것을 당신이 데리고 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놀라운 개념이네요! 그런데 그것은 틀렸습니다. 알아야 할 것이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동시에 여러 곳에 있지요. 내가 그 주제를 끄집어내기 시작해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점에서 사람의 지성은 모욕감을 느끼고, “어쨌든 말해 보세요. 우리는 어떤 것이라도 이해할 정도로 지성적이에요” 하고 외칩니다. 소중한 이들이여, 그것은 지성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제한되어 있는 한 차원에서 훈련된 당신의 지각에 대한 것입니다. 가장 지성적인 인간도 그가 보거나 지각하지 못한 것에 대해 논할 수는 없습니다.


 


Did you know there’s an agreement between what you would call souls? Oh, you’re so linear and so singular! You look in the mirror and there’s one Human Being. There’s one Higher-Self. There’s one soul and that’s what you seem to carry around. What a concept! Well, it’s wrong. There is much more here to see. You are in many places at the same time. If I even begin to broach the subject, you won't understand. It's at this point that the Human intellect is insulted and shouts, "Tell us anyway. We are intelligent enough to understand anything." It's not about intelligence, dear ones, but rather about your trained perception in a dimension that is limited. Even the most intelligent Human can't comment on something he doesn't see or perceive.


 


 


베일의 다른 쪽에 다수의 당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다수의 당신이! 그들은 정력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입니다. 당신이 여기로 내려올 때, 천사인 자신의 모든 권능을 받은 것이 생각납니까? 나지 않지요. 당신의 몸에는 어울리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 뒤에 놔두고 온 것이 무엇인가요? 공동 창조가 이뤄진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다시 말해 보겠습니다. 당신이 스스로 뭔가를 공동 창조한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회에 속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바로 그들의 삶 속으로 자신의 염원을 갖고 퍼즐을 푸는 길을 뚫었습니까? 그랬다면, 허락을 받았나요? 그렇지 않았다면, 공동 창조의 통합성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런 문제를 생각해 봤나요? 어떤 상황에서 벗어나거나 새로운 직업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했을 때, 당신의 이런 변화에 영향을 받게 될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들을 막 밀어댔나요? 새로운 소식이 있지요. 공동 창조할 때마다 당신은 타인의 공동 창조를 성취시키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공동 창조할 때마다, 거대하고 복잡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알고 있죠? 그것이 시스템이라는 것을 알지요?


 


Did you know there are multiples of you on the other side of the veil? Multiples of you! They are energetic ones... but multiples never-the-less. Did you think you took all of your power, angel, when you came down here? No. It wouldn’t fit in your body. So, what did you leave behind? How do you think co-creation is done? Let me ask you that again. If you co-create something for yourself, and you’re in a society with other Human Beings, what about the other Humans? Did you just blast your way through the puzzle with your own intent, right into their lives? If so, did you have permission? If not, where is the integrity of co-creation? Did you ever think of that? When you asked to be removed from a situation or to be placed into a new occupation, what about those who were affected by this event of yours? Did you just steamroll over them? I have some news. Every time you co-create, you’re fulfilling somebody else’s co-creation. Every time you successfully co-create, there is immense, complex planning going on. Did you know that? It’s a system, you know?


 


 


상위 자아, 베일의 다른 쪽에 있는 당신의 일부는 당신이 알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고, 활동하고, 빛을 보내는 때마다 진행되는 거대한 계획 수립 기간이라고 해두세요. 하지만 그 시간에 다른 사람들도 관여되어 있습니다. 당신과 연결되어 있는 상위 자아들과 관련되어 있고, 지구상에서 당신이 시도하는 것이 창조되도록 그들은 함께 일하고 있는데, 그들도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매우 복잡합니다. 당신의 염원, 당신의 창조가 최종적으로 현현할 때, 그리고 현현한다면, 그것은 여러분 모두를 위한 상생의 해법이고, 허락이 내려져 적절하게 성취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작용할까요? 설명할 수 없고, 파악하기 힘들겠지요?


 


The Higher-Self - a part of you on the other side of the veil - is doing work you can't conceive of. Call it a great planning session that is going on all the time as you pray, as you move, as you send light. But the session involves many others too. It involves the Higher-Selves of the ones you are interfacing with, and they’re working together to create what you’re trying to do on the planet, since it also enhances them. It’s very complicated. When and if your intention, your creation, finally manifests, it’s a win-win solution for all of you, accomplished with permission and appropriateness. How do you think this works? Unexplainable and hard to conceive of, isn't it?


 


 


떠나간 사랑하는 사람이 안내자이고, 여럿 중 하나라고 방금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그럴 수 있다면, 내 파트너가 말하는 것처럼 당신은 지금 다른 사람의 안내자라고 말할 수 있겠죠? 지난 생에서 돌아왔을 때, 당신의 일부는 타인들과 함께 여기에 머물러 있었을까요? 그런 퍼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생각해 보세요. 당신은 환생했고, 여기에 있지만, 다른 사람의 안내자로 그들과 계속 함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식으로 다수가 되겠습니까? 그것은 당신이 일시에 두 곳에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당신도 알듯 그것은 진실이고, 곰곰이 생각하면 많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I just told you that your loved one who passed on is a guide, one of many. What about you? Could it be, as my partner says, that you are somebody else’s guide right now? When you passed over in a past lifetime, could it be that part of you stayed here to be with others? The answer is "yes." Perhaps they are still here and alive? How about that puzzle! Think of it. You reincarnated and here you are, but you might also still be with another Human as their guide. How's that for being multiple? That means you are in two places at once. How does that feel? It’s true, you know, and when you ponder it, it explains much.


 


 


지구로 들어올 때, 설명할 수 없는 심리적 속성들이 왜 자신에게 있을까 궁금하게 여긴 적이 있나요? 두려움, 기억, 해야 할 것 또는 하지 말아야 할 것, 가고 싶은 곳 모두가 당신이 전에 살았던 것처럼 현존합니다. 가이아와 사람들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그 모든 것 안에 어떤 실제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가이드로서 당신은 여기 지구상에 있습니다! 이 정보는 매우 특수하기 때문에 여러분 모두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나이가 들었는가에 따라 다르지요. 당신이 젊다면 분명한 이유들 때문에 더욱 더 그럴 것입니다. 복잡하지만 당신이 알고 있는 것 이상의 것이 진행되고 있고, 잠시 뒤에 계시할, 당신이 모르는 훨씬 더 큰 사항, 어떤 관계가 있습니다.


 


Ever wonder why, when you come into the planet, that you have psychological attributes that cannot be explained? Fears, remembrances, things you will or will not do, places that you want to go, all present themselves as though you had lived before. There is a connection to Gaia and other Humans. There's an actual relationship within all of it that is hiding. You’re here on the planet as somebody else’s guide! Not all of you, since this information is very specific. It depends on how old you are. The younger you are, the more it might be, for obvious reasons. It is complicated, but there is more going on than you know, and an even bigger item, a relationship, you don't know about that I'll reveal in a moment.


 


 


 


하지만, 우선 먼저 말하고 싶은 것부터 말하겠습니다. 탄생의 바람으로 여러분을 데려가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4 차원 방식으로 이것을 함께 시각화해 보기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그때 나는 여러분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을 알아내고 함께 구상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해 설명해 보고 싶습니다. 나는 계속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몰랐던 크라이온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내가 실제로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천사요? 네, 그렇지요. 지구 자기의 제공자? 그래요 맞아요. 지구상의 격자를 설정할 때 나를 도왔던 동아리가 얼마나 컸는지 아나요? 여러분이 일 조兆 이상 있었지요. 이 행성을 거니는, 그리고 지구의 모든 미래에 태어나게 될 모든 개인들이 지구의 격자를 설정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여러분은 그 자리에 있었고, 그것을 창설하는 것을 도왔지요. 여러분이 지구 에너지를 입었던 것도 그 관계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뒤에 여러분 대부분이 다른 곳으로 갔는데, 잠시 뒤에 그것에 대해서도 말하겠습니다.


 


First, however, I want to do one of my favorite things. I would like to take you back to the wind of birth and I would ask you, for the first time, to visualize this with me in a 4D way. I want to give you a description of this so you’ll know what I’m talking about, and so you can envision it with me, because I was there with you. I still am! I’m going to tell you something about Kryon that you didn’t know. Who do you think I really am? Angel? Yes. So are you. Purveyor of Magnetics of the planet? Yes. So are you. You know how big the entourage was that helped me set the grids on this planet? There was over a trillion of you. Every single person who walks this planet and will be born in all the future of Earth helped to set the grids of the planet. You were there and helped to initiate it. Part of the relationship is that you took on the energy of the planet. Then most of you went someplace else, and I’m going to talk about that too, in a moment.


 


 


탄생의 바람이란 지구든 아니든, 이전 생으로부터 지구에 들어온 4 차원 안에 있는 시간과 장소에 대한 설명입니다. 첫 번째 타이머들이 들어오고 있고, 나이든 혼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원한다면 스타디움 크기 정도를 그려 보세요. 자, 일부는 4 차원 안에 일부는 다 차원 안에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비유를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나처럼 빛을 들을 수는 없지만, 그 일부를 볼 수는 있지요. 이 스타디움 크기의 물체를 거대한 심연이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은 다른 차원 안에 있고, 4 차원[지구 계의 차원 속성]으로 들어올 준비가 거의 되었고, 그 심연으로 떨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이클론과 같이 그 심연으로부터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조용하게 앞쪽 방향에서 불고 있습니다. 다채롭고 아름답습니다. 번쩍이지요. 사방으로 빛이 가지만, 위아래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 바람으로 뛰어들 수 있다면, 그 첨단에서 글자 그대로 이동할 때까지 당신의 에너지 무게를 그것이 유지하고 지지했을 것입니다. 적당한 때에 당신은 우리가 탄생의 운하라고 부르는 것으로 떨어져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 다음은 의사가 손으로 당신을 받은 것이고, 지구라는 새 생명 안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들었을 것입니다.


 


The wind of birth is the description of the time and place in 4D that you arrive into on this planet from a previous life, whether on Earth or not. First-timers are coming in and old souls are coming in. Picture, if you would, something the size of a stadium. Now, I’m just giving you this metaphor because this is partially in 4D and partially in multiple-D. You can’t hear the light like I can, but you can see portions of it. Think of this stadium-sized object as a giant abyss. You’re in another dimension and you’re about ready to come into 4D [the Earth Plane's dimensional attribute], and you seemingly fall into that abyss. But there is this wind that is streaming out of that abyss like a cyclone. It's a silent one, blowing in an upward direction. It’s multi-colored and beautiful; it sparkles; it has lights that go everywhere, but it’s pouring from below to above. If you could lean into that wind, it would sustain and support your energetic weight until you literally remove yourself from the edge. Then, at the appropriate time, you would drop into what we call the canal of birth. The next thing you would know would be the doctor’s hand, and you would hear your voice for the first time in the new life called Earth.


 


 


이것을 지나치게 골똘히 생각하지 마세요. “성장하는 동안에 누구의 혼이 태아 안에 있나요? 탄생 시에 들어온다면, 인간의 생명은 어디서부터 시작됩니까?” 하는 선형적인 질문이 불가피하게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에 말했던 것인데, 뒤에 주제로 말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삶은 실제로 그것을 창조하겠다는, 부모와 아이에 의한 허락과 함께 시작합니다. 그것은 영적인 사건이고 물리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두 가지 성性의 생물학에 의해서만 현현됩니다. 혼이 자궁 속에서 보낸 시간은 여러분이 문제 삼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천사적인 여행은 실제로 태어날 때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삶의 과정”은 신에게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적인 허락에서부터 임종에 이르기까지 소중하게 보이지요. 인류는 그것을 구획화해서 영적인 과정 전체 대신에 개별적인 부분에 영적인 측면을 부여하고 싶어 합니다.


 


Don't ponder this too much, for the inevitable linear question will occur asking, "whose soul was in the fetus while it was growing? If I come in at Human birth, where does Human life really begin?" I have told you before - a subject for later, perhaps - that Human life actually begins with permission to create it, by both the parents and the child. It's a spiritual event, and not a physical one. It is only manifested by the biology of the two genders. The time spent in the womb by a soul is not as important as you have made it, for the actual angelic journey of a Human Being begins at actual birth. The "life process," however, is seen by God as precious from beginning to end... from spiritual permission to the deathbed. Humanity wants to compartmentalize it and assign spiritual aspects to the individual parts, instead of the whole spiritual process.


 


 


그 탄생의 바람을 잠시 검토해 보고 싶습니다. 그것은 출입구인데 나는 늘 거기에 있습니다. 자 나는 거기에 있지요. 나는 이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시작하겠다고 결심한 수많은 자들과 함께 있습니다. 그들은 신의 단편들로, 모든 일꾼들과 협의하고 그들이 할 일을 검토하고 있으며, (설명하기 힘들지만) 자신들의 가장 큰 조각들을 분리하여 지구로 들어오기 전 상태에 있는 다중적인 부분입니다. 당신이 들어올 때 나는 거기에 있었습니다. 나는 지금 거기에 있죠. 내가 이 대화를 하면서도 그 중에 있는 모든 개별자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크라이온,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나요? 당신은 여기서 채널링 하고 있잖아요.” 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생각해 볼 것들을 달리 전해 드리겠습니다. 나는 명예의 전당에도 있지요! 탄생의 바람 속에서 작별을 고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있습니다! 내가 볼 때는 눈 깜박하는 사이에 그들이 돌아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어났던 개개의 모든 사건을 축하하죠. 믿기 힘든가요? 그것이 바로 시스템이라는 것을 알죠?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큽니다. 당신이 누구인가 알 때까지 기다리세요. 동시에 여러 곳에 있는 나의 실재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유는 여러분의 시계 때문입니다.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할 수 있지요. 나에게는 시계가 없고, 여기에 당신이 있을 때에도 그렇습니다.


 


It’s the wind of birth that I wish to examine for a moment. It's a portal and I’m always there. I’m there now. I'm with thousands every day that are making up their minds, and beginning the process to return to this Earth. Pieces of God, they are, examining what they’re doing, coordinating with all of the workers, those multiple parts of themselves, (hard to describe) before they separate the biggest piece of themselves and come into the Earth. I was there when you came in. I’ll talk about that in a minute. I’m there right now. I’m talking to every single one of them even as I do this communication. "Kryon, how can you do that? You’re here channeling." Oh, if you think that's odd, I’ll give you something else to think about. I’m also in the Hall of Honor! I’m greeting all of those I said goodbye to, in the wind of birth! To me, in the blink of an eye, they’re back! And we celebrate every single thing that took place. Hard to believe, isn't it? It’s a system, you know? It’s bigger than you think. Wait until you find out who you are. The reason you are having a hard time with my entity being in many places at the same time is because of your clock. It only allows for one thing at a time. I have no clock, and neither do you when you are here.


 


 


 


당신은 누구인가? Who Are You?


 


그래서 이 행성 위에 당신은 있습니다. 생물학적인 존재들이 오기 전에 자신의 진면목인 천사적인 부분들을 완전하고 철저히 잊지는 않았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아카쉬의 부분들을 실제로 읽기에 충분할 정도로 동조되어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록은 당신이 누구이고, 경험한 몇몇 전생들을 말해 줄 것입니다. 이 기록은 이번에 당신이 가야겠다고 느낀 까닭에 대해 좀 알려 줄 것입니다. 당신이 누구였는지 알면 현재의 삶에 대해 많은 것이 설명됩니다. 하지만 정말 당신은 누구입니까? 말하겠습니다. 전에도 이런 말을 약간 했지만 다시 말하겠습니다.


 


So here you are on this planet. Biological beings haven’t completely and total forgotten the angelic part of whom they were before they came. Some of you are tuned-in enough to actually read parts of the Akash. And this record will tell you about who you’ve been and some of the past lives that you’ve experienced. This record will give you an indication of some of the reasons why you feel the way you do this time around. It explains a lot about your current life when you know who you used to be. But who are you really? I’ll tell you. I’ve told you some of these things before, but I’m going to tell you again.


 


 


첫 번째 것은 당신은 신의 일부라는 것인데, 이것은 당신은 늘 그랬고, 늘 그럴 것이라는 뜻입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영원히. 4 차원에서 벗어나 시간이 사라지면 그것이 잘 이해될 것이며, 정상적인 존재 상태입니다.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원 안에 있지요. 내가 사물을 보는 방식에 대한 예를 제시해 보겠습니다. 오늘 무슨 일을 할 것인가요? 그것이 미래이기 때문에 당신은 모르지요. 미래에 있기 때문에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습니다. 내일이 되면 현재가 되고, 당신은 그것을 현현시킬 것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그 전날 그것을 알았던 것처럼) 당신은 미래를 현현시켰지요. 내일이 지나버리면 그것은 과거가 됩니다. 미래가 알려지지 않았고, 알려졌고, 지나가버리는 데에 하루가 걸렸습니다. 하나가 다른 것이 됩니다. 어느 시점에 모르는 미래로부터 알려진 과거로 바뀌게 되나요? 그 답은 “그렇게 살았다면”이 되지요. 자, 나의 지각 속에서 당신은 이미 그렇게 살았습니다! 나에게는 그 모든 것이 하나로 보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일상적으로 살아 가세요” 하고 말하죠. 그렇게 당신은 늘 미래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The first thing is, you’re a part of God and that means that you always were and you always will be - yesterday, today and forever. When you get out of 4D and time disappears, that’s very understandable to you and it’s a normal state of being. There is no beginning and no end. It’s in a circle. Let me give you an example of the way I see things. What are you going to do tomorrow? You don’t know that, since it’s your future. Anything can happen since it’s in the future. You can't know since it hasn't happened. When tomorrow arrives, it's the present and you will manifest it. In a way, you just manifested the future (as you saw it the day before). After tomorrow goes by, then it’s the past. All it took was one day for the future to be unknown, known, and past. One thing becomes another. At what point does it transfer from the unknown future to the known past? The answer is "when you live it." Well, in my perception, you’ve already lived it! I see them all as one. To you, I say, "Live it daily." Therefore, you are always creating the future.


 


 


“크라이온, 잠시 기다려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나요? 우리에게 자유 선택권이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당신도 모른다고 말했잖아요.” 맞아요. 당신이 무슨 일을 하게 될지 나는 모르지만 당신이 무슨 일을 하게 될지 가능성 있는 포텐셜 전부를 나는 알고 있고, 지도처럼 내 앞에 나와 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신이 어떤 트렉을 거칠 것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고, 자유 선택으로 현현될 것이지만, 나는 그 모든 가능성을 봅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하게 될 것들 중 하나를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이고, 선형적인 시간 선상에 있을 때에는, 설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Wait a minute Kryon. How can you say that? You told us that you don’t know what’s going to happen either, since we have free choice." Correct. I don’t know what you’re going to do, but I know all of the potentials that are possible of what you might do, and they lay out in front of me like a map. Every potential thing that you could possibly do is there. Which track you’re going to take is unknown and will manifest itself with your free choice, but I see all of the potentials. Therefore, I already know one of the things you’re going to do. This is the "now" and it's very difficult to explain when you exist on a linear time line.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말할지 모릅니다. 소중한 이들이여, 여기에 있지 않을 때는 그렇답니다. 우리는 지구의 가능성을 알고 있고, 늘 그랬습니다.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왜 그렇게 많은 들뜸이 있을까요? 우리가 지구의 가능성, 그 가능성을 모두 함께 보기 때문이고, 여러분이 어디를 거쳐 가고 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새 예루살렘의 한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매우 어두운 동굴 속으로 들어가고 있고, 여러분 앞에는 거대한 전환기가 놓여 있지만, 용기 있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우리 나름대로 여러분을 사랑하는지 궁금하죠?


 


"It doesn’t make sense to me," you might say. It does when you’re not here, dear ones. We see the potentials of the planet, and always have. Why do you think there’s so much excitement from our standpoint? It's because we see the potential of Earth - all of the potentials together - and we see where you’re taking it. And you’re taking it right into the middle of The New Jerusalem! You’re entering the cave that is so dark, and a great shift is before you, yet you enter with such courage! And you wonder why we love you the way we do?


 


 


탄생의 바람을 맞아 자세를 잡았을 때, 우리는 다시 이런 일을 정말 원하느냐고 물었고, 당신은 “네” 하고 말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누구입니까? 고대인일까요? 여러분 모두는 고대를 초월해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는 아무런 시작도 없지만, 이 지구상에서 고대인으로 살았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5 만년 있었던 사람들도 여러분 중에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긴 시간이지요. 정말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이 나와 함께 격자를 설정했을 때의 시간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면 5 만 년은 세계의 시계에서 1 초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5 만 년 전에 몇몇은 레무리아 인이었고, 몇몇은 수메르 인이었으며, 좀 뒤에 이집트인이 됩니다. 기계가 아니라 의식으로 규정했을 때, 이 지구상에 알려졌던 최고 기술 사회를 여러분은 선택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지각이지요. 그것은 실제적인 문화적 파악입니다! 여러분은 “기술이 높으면 높을수록 기계는 더 좋아져야 해” 하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이지요!


 


When you were poised at the wind of birth, we asked you if you really wanted to do this again and you said "yes," and then you did! Who are you really? Ancient? All of you are beyond ancient. All of you have no beginning, but some of you are ancient on this planet. You’ve been here 50,000 years, some of you. To you, that’s a long time. It isn’t really. Thinking of what time it was when you set the grids with me, 50,000 years is just a fraction of a second on the world clock. 50,000 years ago, some of you were Lemurian, some Sumerian, some later become Egyptian. You choose some of the highest-tech societies that have ever been known on this earth, not defined by machines but by consciousness. You see, that’s your perception. It's actually a cultural crutch! You think, "the higher tech it is, the better the machines must be." That’s so funny!


 


 


하이테크. 하이테크가 정말 무슨 뜻인지 설명하겠습니다. 하이테크란 인간이 직관적으로 아는, 그리고 차원적인 지각을 완성했기 때문에 매일 수행하는 정상의 과학입니다. 그 이상은 아닙니다. 어떤 컴퓨터도 필요 없습니다. 레무리아 인들과 수메르 인들이 모두 태양계에 관한 것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행성들에 대한 앎이 없이 어떻게 점성학을 할 수 있나요. 하지만 그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입니다! 망원경도 없이 어떻게 천문학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까? 행성 운동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알 수 있었나요, 그 지식은 망원경이 있기 오래 전에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눈을 맞추는 것 이상이 있지요. [크라이온 유머]


 


High Tech: Let me describe what high tech really means. High tech is top science known intuitively by the Human Being and practiced every day because he has mastery over dimensional perception. It doesn’t get any better than that. He doesn't need any computers. How was it that both the Lemurians and the Sumerians knew all about the Solar System? How can you do astrology without knowing about the planets, and yet it’s the oldest science on the earth! Without telescopes, how could you know about astronomy? How could you know about the movements of the planets, yet this knowledge was well known long before telescopes. Give that a thought. There's more here than meets the eye [Kryon humor].


 


 


그것이 여러분의 진면목입니다. 여러분은 고대인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이 지역의 원주민이 있습니다. 자, 내가 의미하는 것이 있지요. 바로 여기에서 당신은 최초로 지구의 땅 위에 발을 붙였습니다. 증명해 주기를 원하나요? 나는 할 수 없어도 당신은 자신의 의식에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지구와 연결된 자, 땅과 여기에 있는 동물들에 반응한다고 생각하면 박물관에 가서 당신이 만든 도기를 확인해 보십시오! 당신은 그것과 공명할 것입니다. 나는 전에 그렇게 말했지요. 나이든 혼이여, 그것이 바로 당신입니다.


 


That’s who you are. You are ancient. Some of you are indigenous to this area. Now, here’s what I mean. You were the first to set foot on the dirt of the Earth right here. Want me to prove that? I can't, but you can, to your own consciousness. If you think you’re one of those allied to the earth, one who really resounds to the land and the animals who are here, I challenge you go to the museum and check out the pottery that you made! You’ll resound to it. I’ve said that before. That’s who you are, old soul.


 


 


 


 


지구에 오는 새로운 혼들 New Souls Coming to Earth


 


“그럼, 크라이온, 뭔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당신은 우리가 돌아오고 돌아간다고 말하는데, 오늘날 지구에는 내가 태어났을 때보다 사람들이 두 배나 더 많아요. 동일한 존재들이 늘 오고 가고 있다는 것이 합당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이들이 들어와야 합니다.” 정말 통찰력이 있어요. 그렇다면 당신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싶나요? 여러분 중에는 이런 답을 좋아하지 않을 사람도 있지만 말하겠습니다. 나의 긴 대답을 참아보세요. 당신이 베일의 다른 쪽에 있을 때, 사람이여…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당신의 진면목 주변에서는 무척 많은 들뜸이 있다고 할 수 있고, 무척 많은 에너지가 있다고 할 수 있고, 무척 많은 열광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Well, Kryon, something doesn’t make sense. You say we come around and we go around, but the Earth has more Humans on it today, twice as many than when I was born. It doesn’t make sense that the same entities are coming and going all the time. There have to be new ones coming in all the time." How perceptive. So, you want to know where you’re coming from? Some of you aren’t going to like this answer, but I’ll tell you. Please be patient with my long answer. When you’re on the other side of the veil, Human Being... how do I say this? There is so much excitement, if I can use the word; there is so much energy, if I can use the word; there’s so much enthusiasm, if I can use that word, around who you really are.


 


 


빛의 일꾼이여, “당신은 누구인가?” 하고 내가 묻는다면, 당신은 “난 피곤해” 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늘 받는 대답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제일 많이 마음에  담고 있는 것입니다. 일어날 때 피곤하고 잠자러 갈 때 피곤한데, 여러분 중에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쥐어짜져 있다고 느낄 정도로 그렇게 피곤합니다.


 


Lightworker, if I ask you, "Who are you?" you would say, "I’m tired." That’s the answer we get all the time. It doesn't answer the question at all, but it's what is on your mind the most. And how are you today, we often ask? "I’m tired" is the reply. You’re tired when you wake up and you’re tired when you go to sleep, and that’s because so many of you are doing the heavy work. So tired are you that you feel you are spiritually wrung out.


 


 


이번이 여기에서 마지막 때라고 확신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손을 든다] 무슨 생각을 하나요? 틀렸습니다! “크라이온, 그 말은 듣고 싶지 않아요. 난 내 역할을 했고, 여기 있습니다. 이것… 가이아로 와서 일하는 것은 무척 피곤하군요. 다시는 이런 일을 하고 싶지 않아요. 휴식을 좀 취해야죠.” 하지만 내가 명예의 전당에서 당신을 만나면 탄생의 바람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기다리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지난번에, 지난 환생 동안에도 당신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이 몸을 지닌 인간이 경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제로 지구를 변화시키고 있는 영적인 에너지를 내보내고 있기 때문에 무척 피곤합니다. 베일의 다른 쪽인 지구로 오면 실제적인 관계를 맺을 때 그것이 당신에게 떠오르지도 않는데, 그 이유를 말하면 당신이 이 일에 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


 


How many of you are convinced that it’s your last time here? [Many hands are raised] Well, guess what? You’re wrong! "Kryon, I don’t want to hear that. I’ve done my part and here I am. This is a very tiring thing... coming and working on Gaia. I don’t want to do this again. I've earned some rest." But when I see you in the Hall of Honor, you can hardly wait to get back to the wind of birth! That’s what you said the last time, during the last incarnation too! That’s what the Human Being in biology experiences, dear one. You are so tired because you’re putting out spiritual energy that is actually changing the planet. You get on the other side of the veil, to Earth, and it doesn’t even occur to you about your real relationship and I’ll tell you why, because you are specialists in this.


 


 


질문에 대해 답이 되지 않았나요? 당신은 어디에서 오고 있습니까? 새로운 혼들은 늘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디에서 오고 있을까요? 이 말을 좋아하지 않을 사람도 여러분 중에 있습니다. 지구라고 불리지는 않지만 이와 흡사한 다른 곳과 상황에서 다른 차원에서 이와 같은 종류의 테스트로부터 당신은 오고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늘 진행되고 있고, 그것은 여러분이 듣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다차원 우주 안에서 진행되고 있고, 한 번에 이런 테스트가 하나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우주 안에 하나밖에 없을 수도 있지만, 대체 우주들 안에서 다른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이런 일을 여러분은 하면서, 전문가로서 이런 테스트를 왕래합니다.


 


Haven’t answered the question, have I? Where are you coming from? New souls are coming in all the time. Where are they coming from? This is the part that some of you are not going to like. You’re coming from this same kind of a test in another dimensions, from other places and situations not called Earth, but very much like it. This test is always going on, and that's not what you wanted to hear. It’s going on within multi-dimensional universes, and there’s more than one of these tests at a time. There may be only one in this Universe but there are others happening in alternate universes and this is what you do... come and go from these tests as specialists.


 


 


베일을 기준으로 내 쪽에서만 파악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당신의 전문성에 대한 이름이 있지만 전해 줄 수는 없습니다. 당신이 잘 알고 있는 이름이고,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그렇게 당신은 테스트가 끝났건 아니건 간에, 또 다른 실험 장소에서 왔습니다. 이 지구에 들어올 때 당신은 신참으로 테스트에 참여하기로 선택합니다. 여러분들은 처음인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시작되기 전부터 여러분은 어떤 식으로 그런 일을 해 왔습니다! 자,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뭔가를 말해 줄 것입니다. 더 큰 그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떤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만약 다수의 테스트가 포함되어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그리고 당신이 영원히 이런 일을 한다면, 지구상에서 당신이 실존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창조의 엔진이 있다는 것을 뜻할 것입니다. 실제적인 창조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있나요? 당신은 엄청 더 큰 것의 일부일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답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 있지 않을 때 당신은 훨씬 더 큰 그림을 알고 있습니다.


 


There is a name for your specialty that I cannot give you because it is one that is only perceivable on my side of the veil. It’s a name that you know so well, and it’s pasted upon you because it’s what you do. So, you have come from another testing place whether the test there was complete or not. When you arrive, you choose to come into this Earth test as a newbie. It’s hardly the first time around for you. You’ve been doing it in some way since before there was a beginning! Now, that might tell you something if you haven’t thought about it. There’s a bigger picture going on. There’s a system. Think of this: If there is a system which includes multiples of tests, and you have done this forever, that must mean that there’s an engine of creation going on because of your very existence on this planet. Did you ever wonder about actual creation? Could you be a part of something far larger? And if you think that, the answer is "yes," There is a much bigger picture that you know about when you’re not here.


 


 


나는 여러분 모두를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여기에서는 자신의 전공에 대한 이름을 모르는 실재가 없습니다. “글쎄, 크라이온, 이 정보에 대해 생각하니 난 피곤하군요.” 소중한 이여, 그것이 우리가 예상했던 인간적인 반응입니다. 영광스러운 것이지요. 그것은 장관을 이룹니다. 여러분의 전문성에 대해서는 모든 천사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딜 가든 어떤 장소에 있었고, 어떤 일을 했는지 알려주는 색채를 지니고 있고 빼찌를 달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 생애마다 변화합니다. 생이 빠르다는 것을 알지요? 여러분은 매우 빨리 왕래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진면목, 우주 창조의 전문가들입니다.


 


I know all of you very well... all of you. There’s not one entity here that doesn’t recognize the name of your specialty. "Well, Kryon, this information makes me tired thinking about it." And that’s the Human reaction we would expect, dear one. I’ll tell you what our reaction is when we think about it. It’s glorious; it’s spectacular. Your specialty is known by all the angels. You carry the colors and the badges of where you’ve been and what you’ve done everywhere you go. This changes with every single lifetime. Speaking of lifetimes, they’re quick, you know? You come and go very fast... very fast. That’s who you are - specialists in universal creation.


 


 


 


오고 감의 유형들 Types of Comings and Goings


 


이것이 여러분에게 작용하는 방법은 흥미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많은 이들이 이런 일들을 보았지만 알지는 못합니다. 처음인 사람. 처음인 사람은 자신의 주기에서 처음으로 지구에 오는 사람입니다. 그는 (그렇게 말하기를 원한다면) 다른 몸, 다른 우주, 다른 지구로부터 오지만 정확하지는 않지요. 이른바 지구라는 이 테스트는 전에 일어났거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것의 복사판이 아닙니다. 그것은 대체 자아들과 관련되는 것이 아니지요. 아닙니다. 이 테스트는 독특하고, 모든 테스트 장소들은 독특합니다. 그 모든 것이 자유 선택과 관련되어 있는데, 그것은 단일한 우주의 제한 속에서 특별히 창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잠재성을 알지만, 여러분이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은 진정으로 자유 선택이 수반됩니다.


 


It's interesting the way this works for you. Many of you have seen these things, but don't know it. The first-timer. A first-timer is one who comes to the earth for the first time in his cycle. He comes from other biologies, other universes, other earths, (if you wish to say that) but not exactly. This test you call Earth is not a duplicate of something that’s happened before or is currently happening. It's not about alternate selves. No. This test is unique, and all the testing places are unique. They’re all about free choice, and what it specifically creates within the confines of a single universe. We know your potentials, but truly, what you actually may do is accomplished by free choice.


 


 


처음 오는 자, 당신은 그들이 순진무구하기 때문에 너무나 무지하다고 볼 수 있지만, 일반 사람들은 곤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온 자는 사람들을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자연으로 바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것은 나에게 별 효과가 없어,” 그들은 말하지요. 보통의 대화에서 그들은 "A”라고 말하고 "B”를 가져옵니다. 그들의 지각으로는 대화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눈을 보지 않거나 당신이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반응합니다. 그들에게는 사람들이 왜 드라마를 지어내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왜 그렇게 하고 싶을까?” 그들은 말하죠. “이곳이 난 싫어” 말합니다. “나는 동물들과 대화할 거야.” 인간간의  실제적인 관계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그들은 이에 대해 배워야 하고, 늘 배웁니다.


 


The first-timer: You can spot them - innocent they are - complete innocence and yet devastated by humanity in general. The first-timer is the one who will immediately go into nature because they can’t stand Humans. "This doesn’t work for me," they say. In normal conversation, they speak "A" and they get back "B." In their perception, conversation is very difficult. They often don't look you in the eye or respond the way you expect. They don’t understand why Humans spin drama, either. "Why would Humans do that?" they say. "I don’t like this place," they say. "I’ll talk to the animals." That’s a first-timer - very confused about the actual relationship between Human and Human. They must learn about this, and they always do.


 


 


처음 오는 사람은 동조가 잘 안됩니다. 그들이 좀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지구와 인류에 대해 당혹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그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들이 누구인지 알고 그들은 온화하고 고귀한… 고귀한 혼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회에서 너무 벗어나 있는 것처럼 보이고 너무나 정직해 보이고 그 모든 것이 작용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A first-timer is one that’s just a little out of sync. Some say they’re a little bizarre, and that’s just because they’re so bewildered with the Earth and humanity. You’ve seen them. You know who they are, and they are gentle and precious... precious souls. But they seem so out of place with society, so honest, learning how it all works.


 


 


그런데 반대도 있죠, 나이든 혼들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5 만 살 된 이들도 있는데, 아무 것도 놀라운 것이 없습니다. “계속 있었고, 계속 해 왔던” 것입니다. 당신은 양쪽의 성을 오가면서 모든 역할을 해 봤으며, 또 다른 역을 하고 있고… 피곤합니다. 너무 피곤해요! 하지만 이것이 마지막 시간이고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자들에게 뉴스가 있습니다. 네, 그래요! 오, 그렇습니다. [크라이온 웃음]


 


Then there’s the opposite - the old souls. Some of you are 50,000 years old and nothing surprises you. You’ve "been there and you’ve done that." You’ve played all the roles within both genders many times and you’re just doing another one... and you’re tired. You’re so tired! But to the ones who are convinced that this is the last time around, and you are not coming back, I have news: Yes, you are! Oh, yes, you are. [Kryon smile]


 


 


그런데 가장하는 사람이 있지요. 가장하는 사람, 그는 사실은 신참입니다. 하지만 그는 영성의 버그에 빠르고 쉽게 걸립니다. 무엇보다 영성은 여러분 모두의 핵이 아닌가요? 가장하는 사람은 여러분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있고 그가 알고 있는 것에 빠져서 나이든 혼인 체 하면서 그 속에 숨어들어 있습니다. 한 가지가 그를 폭로하는 것을 제외하면 알아채지 못할 것입니다. “세속적으로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영적”이라는 표현을 들어 봤습니까? 그렇다면 그 또는 그녀는 가장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들은 붕 뜬 사람, 현실의 부랑자입니다. 그들은 현실 세계와 아무런 관계도 맺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공동 생활체 안에서 이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어야지” 하고 그들은 말합니다. 그렇게 그들은 영성으로 자신을 감싸고 자기 자신의 현실을 형성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또한 상승하여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예언자 엘리야처럼 되기를… 충분히 영적으로 되어 사라지기만을 좋아할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목표입니다. 그들은 벗어나기를 바라고 더 이상 사람들을, 적어도 자신들처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상대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신참인 만큼 소중하지만, 다른 의미에서, 그들은 신성이 리얼하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소중하지요. 그들은 그것을 발견하려고 탄생의 바람을 등지고 기어오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성스러워지면서 휴머니즘 또는 자신 앞에 있는 테스트를 결코 알아보지 못합니다.


 


Then there’s the pretender. The pretender, well, he's really a newbie. But he gets the spirituality bug quickly and easily. After all, isn't that the core of all of you? The pretender goes to what you all have in common, which is something he understands, and hides within it, pretending to be an old soul. You wouldn’t know it, either, except that one thing gives him away. Have you ever heard the expression, "too spiritual to be any earthly good?" If so, he or she probably is a pretender. They’re floaters - reality floaters. They don't want anything to do with the real world. These are the ones who you’ll find in the communes. "There has to be a better way," they say. So they surround themselves with spirituality and try to mold their own reality. They also wish to ascend and "get out of here." They would love to be like the prophet Elijah... get spiritual enough, and simply disappear! That’s their goal. They want out so they won't have to deal with Humans any more, or at least the ones who don't think as they do. They are as precious as the newbie, but in a different way, for they actually can see that divinity is real. They endeavor to crawl back up the wind of birth to find it. But they never see the humanity, or the test before you, as being sacred.


 


 


“글쎄요, 크라이온,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인간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나는 우리가 창조를 돕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언제 끝나는 것인가요?” 정말! 당신은 물어보지 않았군요! 목표는 “당신이 끝마칠 때까지 그것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정말 지쳐 있습니다. 하지만 소중한 이여, 매일 전투를 벌이는 군인에게 “피곤합니까” 하고 물어보세요. 이미 그 답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 순간 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위대합니다! 만약 시스템을 당신이 볼 수만 있다면. 그 관계를 당신이 볼 수만 있다면! 당신은 영원이 이런 일을 할 것입니다. 아직도 피곤한가요?


 


"Well, Kryon, if this is so, what is the goal of Humanity in general? I understand we are helping creation, but when are we finished?" Indeed! I though you'd never ask! [Kryon smile] The goal? I’m not sure if you’re going to like this explanation either. The goal is to "do it until you’re done." Right now you are really tired. But dear one, ask the soldier who does battle every day, "Are you tired?" You already know the answer. Oh, but it’s so grand, what you are doing at this moment! If you could only see the system. If you could only see the relationship! You might be doing this forever. Tired yet?


 


 


 


 


지구상에서 과거의 비인간적인 출현 Past Non-Human expressions on the Earth


 


네, 여기에는 사랑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 시스템이 그것을 제공했지요. 당신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아나요? 당신이 이 시스템과 사랑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스템이 당신이고, (당신의 관점에서) 신이기도 하고 (당신의 관점에서) 자연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가이아와 사랑에 빠져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에너지. 과거에 인간이 아닌 상태에서 삶을 살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많나요? 이제 우리는 엉뚱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인간이 아닌 상태의 삶,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가이아 안에서의 생이었다면 어떻겠습니까? 수 백 년 정도 동안 지구의 실제적인 일부로 있다가 돌아간다면 어떻겠습니까? 돌, 식물 또는 나무의 일부라면 어떨까요? 공기 중의, 공중의 차원간 생명의 일부라면 어떨까요? 이런 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이것을 안다면, 우리는 다른 것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당신의 비인간 생애들은 인간의 아카식 레코드에 기록되어 있지 않아요.  영독자들은 “난 당신의 아카식 레코드를 읽는데, 몇 백 년 동안은 당신이 다른 일을 하면서 사라져버렸다가 다시 나타난 것처럼 보입니다. 어디 있었는지 뭘 했는지 말할 수가 없네요.” 당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지구 안에 어떤 에너지 형태로 있었어요! “영독자들”은 단지 당신의 인간성의 범위 안에 있는 것만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만 그들이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Oh, there is so much love here! The system provides for it. Do you know why you do this? Because you’re in love with the system. The system is you and it's also God (in your view), and it's also nature (in your view). You’re in love with Gaia! What a beautiful energy. How many of you were aware that you have had past lifetimes without being a Human? Ahh. Now we’re getting spooky. Do you dare think of it? A lifetime without being Human - how could that be? How about a lifetime within Gaia? How about being an actual part of the earth for a hundred years or so, then coming back? How about being part of the rocks, the plants or the trees? How about being part of the life in the air - interdimensional life in air? Did you know that this is the way of it? If you understand this, we'll tell you something else. Your non-human lifetimes are not recorded in the Human Akashic record. There are those spiritual readers would might say, "I read your Akashic record and it appears as though you disappeared for several hundred years, doing something else, then came back. I can't tell where you were, or what you did." I’ll tell you where you were - you were in the earth in an energetic form! Your "readers" can only read what is within the scope of your humanness, for that is all there is to see for them.


 


 


당신의 차원간 DNA 안에 읽을 수 있는 에너지 각인이 없다면, 어떤 영독자나 투시자도 “어디에” 당신이 있는지 또는 “어디에 있었는지”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당신이 인간으로서 지구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다음 환생을 준비하면서 베일의 다른 쪽 어딘가에서 휴식하는 것이 분명하다는 가정은 선형적이지요. 그래서 우주적 휴가를 연장해서 어딘가에서 천사적인 바위 의자에 앉아서 당신의 혼 자아가 [아마 쵸콜릿 같은] 천사적인 음식을 먹고, 하루 종일 하늘에서 빈둥거리는 것을 누군가가 봅니다! 오 소중한 이여, 들어보세요. 그것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시스템입니다. 당신의 선형성 때문에 그렇게 깔끔하고 간단한 대답이 복잡한 진행 상황에 대한 답으로 전해지는 것입니다.


 


When you don't have an energy imprint to read within your interdimensional DNA, no reader or seer can see "where" you are, or "where you were." Therefore, the assumption is linear: If you didn't come back to Earth as a Human, then you surely are resting somewhere on the other side of the veil, getting ready for the next incarnation. Then some of you envision your soul-selves in angelic rocking chairs somewhere, eating angelic food [probably chocolate] on an extended universal vacation - rolling around Heaven all day! [Kryon smile] Oh dear one, listen: It’s a far larger system than you know. Your linearity gives you such neat and simple answers to such complex goings-on.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묻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에게 어떤 아이디어를 주기 위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왜 가이아 에너지에게는 의식이 있지요? 그 답은 그것이 당신의 진면목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당신에게는 “고향”처럼 기묘하게 느껴지나요? 그럴  것입니다. 그것은 신성 에너지이고, 지금 우리는 실제로 거기에서 누군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나는 제안합니다. [청중들 중에 영적이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크라이온은 알고 있다.] 당신의 목표는 자유 선택을 통해 이 행성의 파동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가능한 한 높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테스트가 끝날 때 (언제 끝내기로 선택을 하든) 그 에너지를 측정하여 당신이 모르는 우주에 적용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주는 그에 따라 변화하여, 당신이 창조한 측정 방법을 이용할 것입니다.


 


How could such a thing be, some ask. To give you an idea, let me ask you: Why does the energy of Gaia have consciousness? The answer is because it’s part of who you are! Does it feel oddly like "home" to you? It should. It’s a divine energy and now we’re really getting out there to some of you, I suppose. [Kryon knows who is in the audience and there are some who are not of a spiritual mind, but attending never-the-less.] Your goal is to change, through free choice, the vibration of this planet and make it as high as you can. Because, at the end of the test (whenever you choose it to be over), the energy will be measured and applied to something else within the universe you don't understand now. Then, the universe shifts accordingly, actually using the measurement you created.


 


 


그것은 창조 그 자체의 엔진입니다. 그것은 일이 작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음식이 이 행성 위에 있는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처럼 그것은 나머지에게 그만큼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간차원적으로 우주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은 심오합니다. 그것은 중요하고 여기 있는 동안 여러분은 전혀 모릅니다. 알 수 없지요, 왜냐하면 에너지 테스트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그 모든 것에는 목적이 있고… 우리 나름대로 여러분을 사랑하는 까닭이 궁금한가요?


 


It’s the engine of creation itself. It’s what makes things work. It's as important to the rest of us as food is to you here on this planet. What you are participating in interdimensionally and universally is profound, It is important and you don’t know anything about it while you’re here. You can't, for where would the test of energy be? But there is purpose for all of it... and you wonder why we love you the way we do?


 


 


거의 끝났습니다. 이제 탄생의 바람으로 여러분을 다시 데려가고 싶습니다. 이번에 들어오는 경험을 했던 때쯤으로 여러분을 데려가고 싶습니다. 내가 거기에 있었다는 것을 알지요? 당신도 그랬습니다. 시간은 그처럼 기만을 합니다. 구시대에서는 잠깐 동안 그 모든 것을 아주 잠깐 동안 뒤돌아 볼 수 있을 때 당신은 선형적인 시간의 농간을 깨닫기 시작하고 그렇게 살았다는 것을 잠시 동안만 깨닫게 됩니다. 시간은 시스템이 단순하게 설계되어 있지만 성취되려면 복잡한 구조입니다.


 


I’m almost finished. Now I want to take you back to the wind of birth. I want to take you to your own earth-entering experience this time around. I was just there, you know? So were you, too. Time is such a deceiver. Only in old age do you begin to realize the joke of linear time, when you can look back on all of it in a split second, and you begin to realize that you lived it in only a moment. Time is a construct that allows the system to be laid out in simplicity, while being accomplished with complexity.


 


 


나의 파트너가 이전부터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은 왜 지금 여기에 있기로 결정했는지 생각해 봤나요? 당신은 지구상의 중대한 문제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당신은 힘든 테스트가  벌어지고 있는 행성 에너지의 재생 기간 동안에 여기 있습니다.” 자 나는 깜짝 놀랄만한 것을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쉬운 것 중 하나는 아마겟돈을 통과한 것입니다. 아마겟돈이 있다면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죽는 것이죠. 과거에는 여러 차례 그렇게 됐지요. 여기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화장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어떤가요? 그것은 대부분 종교사에 나오듯이 영적으로 깨어나기 위한 선결 조건입니다. 알고 있나요? 그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일에 대한 경험이 있고, 끝나는 데에 잠깐이면 되고… 에너지 이동일 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되지 않았지요.


 


My partner asked you this question earlier on: "Did you think about why you would ever have decided to be here now? You are at the crux of the big problem on Earth. You are here during the renewal of the energy of the planet, where the test gets hard." Now I'll tell you something startling: One of the easiest things you could have done is to have gone through the Armageddon. There's nothing to it; you simply die. You’ve done that before, many times. Almost everyone here has been burned alive. How about that one? It’s almost a prerequisite for awakening spiritually, as presented by your religious history. Did you know that? It would have been easy for you to do that. You have experience doing that, and it's over in a moment... just a shift of energy. But you didn’t.


 


 


그 대신에 여러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서 중대한 사안을 해결하자. 가서 우리가 훈련에 훈련을 거듭했던 일들을 하자. 땅(earth: 지구)을 유산으로 받을 온유한 자가 되자. 지구의 실제적인 파동을 변화시키자. 일상적으로 우리 자신의 문화적인 교류라는 참호 속에서  벌어지는 모든 전투 중의 전투를 벌이자. 가서 힘든 작업을 시작하자.”


 


Instead, you said, "Let’s go and solve the big issue. Let's go and do something we have trained and trained for. Let's be the meek that inherit the earth. Let's change the actual vibration of the Earth. Let's have the battle of all battles, to be fought in the trenches of our own cultural exchanges, day by day. Let's go and start the hard work."


 


 


탄생의 바람을 맞으며 당신의 천사적인 손을 잡고 나의 에너지적인 시각으로 당신을 보았을 때, 당신은 반은 천사 반은 인간이었습니다. 당신의 발이 하나는 4 차원에 있었고, 다른 하나는 이른바 다차원 안에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나는 당신에게 이것이 당신의 다른 부분이 밟아본 적이 없는 어떤 단계라는 것을 상기시켰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자신의 웅장함이나 목적 또는 관계에 대한 어떤 앎도 없이 자유 선택의 행성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상기시켰습니다. 방 안에 있는,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 각자는 지구 예언이 오늘날과 다른 때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에게 “그것을 원하나요? 왜 다시 가지요? 왜 지금이죠?” 하고 말했습니다. 그 답을 알았지만, 나는 빛의 전사들인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싶어 다시 한번 요청했습니다. 천사들이 서로에게 미소 지을 수 있나요? 네 그럼요! 그들은 빛 에너지로 서로에게 미소 짓고, 찬란한 색채로 아름답게 융합됩니다. 그래서 당신은 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나는 지구가 여기에 이르도록 도우려고 오랜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이제 나는 다시 가서 변화를 일으킬 거에요.” 그리고 이제 당신이 염원했던 것을 당신이 행했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해 있습니다.


 


At the wind of birth I held your angelic hand and looked at you with my energetic sight - you were half angel, and half Human. You had one foot in 4D and the other in what we would call multiple-D. It’s so different than you would imagine. I reminded you that this is a step like no other you’ve ever taken. I reminded you that you were about to go back to the planet of free choice without any knowledge of your grandness or your purpose or of the relationship. Every single one of you in the room, and reading this, was born in a time when Earth prophecy was different than it is today. And I said to you, "Do you mean it? Why go again? Why now?" I knew the answer, but I just wanted to hear the warriors of light that you are, claim it once again. Can angels smile at each other? Oh yes! They do it with light-energy to one another, intermingled in a beautiful way with gorgeous colors. And you said to me, every single one of you: "I know what I’m doing. I have spent a long time helping the Earth to get to this place, and now I’m going to go again and make a difference." And now, here you sit because you did what you intended.


 


 


여러분이 오늘 밤 일어나 차를 향해 떠나갈 때, 또는 책을 내려놓고 식사를 준비할 때 그 말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나는 모릅니다. 그 말이 여러분에게 어느 정도나 소중할지 나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나에게 의미하는 것을 말하겠습니다, 웅대한 이여. 당신은 우주를 바꿨습니다! 그것이 지구에서 일어난 일… 그리고 당신은 그렇다는 것을 알지도 못합니다. 여기 참석한 사람도 그것을 믿지 못합니다. 이 대화를 마감하면서 그들은 참지 못합니다. 그들은 배가 고파 내가 그만두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말하죠, 여러 예언들에서 아마겟돈이 일어난다는 특정한 시간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이 흥미롭지 않나요? 400 살 된 성직자[노스트라다무스]의 저작들 안에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흥미롭지 않습니까? 과거의 가장 훌륭한 영독자들의 “레이다 스크린” 상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세계 역사를 변화시킬 사건들을 여러분이 맞고 있고, 맞게 될 것이 흥미롭지 않나요? 이것은 결코 예언되지 않았던 사건이고, 이제 낡은 예언들의 “선수들”조차도 여러분의 현실로부터 사라졌습니다. 그 대신에 다른 무엇인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의심꾼인 당신에게 가장 중대한 문제가 무엇인가를 말하겠습니다. 지난 번 내가 당신에게 말했을 때, 당신은 에너지를 변화시키기 위해 지구로 오겠다고 나에게 말한 이들 중 하나였고 자신들이 그렇게 했다는 것을 믿는 다른 사람들과 오늘 함께 있습니다. 놀라운 우연의 일치로군요! [크라이온 웃음] 의심꾼이여, 나는 다른 것을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이 행성 위의 어느 인간이 신에게 사랑받는 만큼 사랑받고 있고, 불신에 의해 심판받지 않을 것입니다.


 


I don’t know what that means to you as you get up and leave and walk to your vehicles tonight, or put down your book and prepare a meal. I don’t know if that means anything to you. I’ll tell you, however, what it means to me, grand one. You changed the universe! That's what has happened on Earth... and you don’t even know it. Even some sitting here don’t even believe it. Impatient they are, as we close this communication. They are hungry and wish I would stop. So I say to them, isn't it interesting that none of the very time specific prophecies of the Armageddon took place? Isn't it interesting that you can't find anything that's going on today within the writings of the 400 year-old priest? [Nostradamus] Isn't it interesting that you have instead, and will have, events that will change world history, but which didn't seem to be on the "radar screen" of the best spiritual readers of the past? These are events that were never predicted, and now, even the "players" of the old prophecies are gone from your reality. Might that imply to you that there is something else happening instead? I'll tell you, doubter, what the biggest issue is: It's that when I saw you last, you were one of those who told me that you would go to Earth to change the energy... and today you are with others who believe they have. What a coincidence! [Kryon smile] I'll tell you something else, doubter: You are as loved by God as any Human on this planet, and will not be judged by your unbelief.


 


 


 


 


당신은 실제로 옆에 앉은 사람들에 대해 자리를 지키면서 그들이 필요한 곳에 빛을 보내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마… 아마도 당신이 와서 할 일을 하고 있겠지만, 어리석게 그 모든 일을 폄하하고 있지요. 종종 일은 그렇게 작용합니다. 여러분은 그 누구만큼이나 나에게 소중합니다.


You are actually holding a place for those you sit beside, allowing them to send light where it is needed. Therefore, perhaps... just perhaps, you are doing the very work you came to do, but you are now discounting it all as silliness. Such is the way things often work. You are as precious to me as any.


 


 


“관계”  The "Relationship”


 


마지막으로 나는 여러분이 모르는 이 관계가 심원한 것임을 말하겠습니다. 이곳을 떠나 내가 당신을 명예의 전당에서 만나면, 마법이 일어납니다. 차원간 이동이 일어나고 당신의 존재 에너지 전체가 당신의 진면목으로 돌아가 나와 결합합니다.  “나와 결합한다”… 이 말을 듣고 읽어 보세요. 내가 여러분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듣고 싶은지 아닌지 나는 모릅니다. 우리 둘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데, 그것은 형제자매, 또는 천사적인 파트너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말들은 선형적이고 지구상의 용어일 뿐이기 때문이죠. 그렇지 않고, 당신은 신의 일부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의 관계를 느껴 본 적이 있나요?


 


Finally, I’m telling you that this relationship that you don’t know about is a profound one. When you leave this place and I see you in the Hall of Honor, magic occurs. An interdimensional shift happens and the entire energy of your being returns to who you are, and joins me. Listen and read the words... "Joins me." Because I’m a part of you! I don’t know if you wanted to hear that or not. There’s a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of us, which goes way beyond brother and sister, or angelic partners, for these are linear and simple Earth terms. No. Instead, it’s a piece of God that you become. Have you ever felt this... our relationship?


 


 


우리는 전에 수프를 비유로 들었지요. 당신의 완전한 이해 범위 밖에 있는 것에 대해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비유입니다. 당신은 한 사발의 수프를 보고 수프라는 것을 압니다. 그 속에 있는 분자들을 보지 않습니다. 그 안에 있는 맛을 내는 요소는 모르지요. 소금과 후추 또는 구성 요소를 모릅니다. 신에 대해 말할 때, 당신은 신을…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단수 에너지, 또는 아마 권위로 상상하겠죠? 다음에 말하는 내용은 모욕하려는 것이 아니라 현실일 뿐입니다. 신이 무엇일까에 대한 당신의 인식은 애완동물이 당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비교됩니다! 애완동물은 그림자를 보고 “큰 그림”을 보지 않습니다. 그럴 수 없는 것은 지성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제한은 이와 같은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위대한 지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싶겠지요. 하지만 당신의 지성은 당신이 속하는 차원의 지각에 의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그런 식으로 설계되어 있지요.


 


We’ve told you about the soup analogy before. It’s the best metaphor we have for something outside of your full understanding. You look at a bowl of soup and you see soup. You don’t see the molecules in it. You don’t see the flavoroids in it; you don’t see the salt and pepper or the ingredients. When you talk about God, you just imagine God... a singular energy that represents love to you, or perhaps authority? There is no insult in what I say next, just reality. Your perception of what God really is has a comparison to what your pet must think about you! Your pet seems shallow and doesn't see "the big picture." It can't, because it has a limited intellect. Your limitation is the same kind of thing. You wish to think you have great intellect. But your intellect is truly limited by your dimensional perception. It's designed that way.


 


 


진실은 만약 당신이 신을 고찰해서 당신이 들어 있는 “상자 너머를 생각”할 수 있다면 거기에서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과 함께 거기에 있고… 그리고 지구를 거닐었던 마스터들, 당신의 친구들, 그리고 모든 고대인들도 그렇습니다. 그 관계는 내가 당신이며, 당신이 여기 없을 때, 당신은 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수프이고 누구에게든 설명할 수 없는 어떤 방식으로 결합합니다. 당신이 페이지 위에 있는 이 말들을 읽을 때, 뭔가를 느낄 수도 있을 텐데, 그것은 그 메시지를 실제로 주고 있는 자가 “당신”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과 함께” 있지 않는 당신의 일부 중에는 이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자가 있습니다! 그들이 나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The truth is that if you could examine God, and were able to "think beyond the box" you are in, you would find your name there! And I’m there with you... and so are the masters who walked the Earth, your friends, and all the ancients. The relationship is that I am you, and you are I when you’re not here. We are one soup, and combine in a way not explainable to any of you. That’s why, when you read these words on the page, you might feel something, because it is part of "you" who is actually giving the message. Some of the parts of you, who are not "with you" now, are giving this message! Because they are still part of me. How do you feel about that?


 


 


당신이 신성의 조각이라는 것에 대해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신은 당신의 일에 대해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네, 믿지 않는 자가 여기에 있지요. 나는 당신을 압니다. 이 모임에 참석해서 당신은 이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신의 사랑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은 평생 배제되어 이 모든 영적인 대화로부터 실존이 끊어져버릴 것이라 생각하나요? 좋습니다, 그러면 당신을 여기로 데려온 것은 무엇인가요? 생각해 보세요. 그것은 정말 유머러스한 것입니다.


 


There is more to it than you think about being the piece of divinity that you are. God bless all of you for your work! Oh, the unbeliever is still here. I know you. There’s nothing that says that by attending this meeting, you will become strange. Please don't fear the love of God. Maybe you think you’re going to sit this lifetime out and just have a disconnected existence from all of this spiritual talk? Okay, then what brought you here? Think about it. It's really kind of humorous.


 

 


그리고 그 때문에 우리는 당신의 발을 씻습니다. 인간… 여기 있는 모든 발을. 다소간 당신은 어둠 속에 있지만, 원한다면 어마어마한 스포트라이트가 들어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당신입니다. 지금은 치유를 위해 좋은 때라는 것을 알지요? 그 때문에 온 사람이 있죠?


 


And that’s why we wash your feet, Human Being... every foot that's here. Somehow you are in the dark, but with an enormous spotlight waiting to develop when you wish it to. And that’s who you are. It would be a good time for a healing, you know? Ah, anyone come for that?


 


 


[멈춤]


[Pause]


 


이제 좋은 때가 되겠군요. 독자여, “듣고 있나요?” [크라이온 웃음] 지금은 좋은 때가 될 것입니다. 자기 나름대로 그 연결을 요청하세요. 혼자 있으면서 그 문을 여십시오. 순수한 염원으로 이렇게 말하세요. “영이여, 사랑의 근원이여, 신이여… 내가 알 필요가 있는 것을 말해 주세요.” 당신은 다음 단계로 가고 싶나요 가고 싶지 않나요? 그럴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 심판도 없고… 오직 그 여행에 대해 존중하기만 합니다.


 


Now would be a good time. Reader, are you "listening?" [Kryon smile] Now would be a good time. Claim that connection in your own way. Open the door when you’re alone. With pure intent say, "Dear Spirit, Dear Source of Love, Dear God... tell me what it is I need to know." Do you want to go to the next step or not? Some do and some do not. There is no judgment at all... only honor for the trip.


 


 


당신은 가족의 일부입니다. 당신은 신의 일부입니다. 올 때와는 다르게 떠나세요. 오늘 밤 원하는 잠을 자지 못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앎과 목적의 씨가 심어져서, 당신이 곰곰이 생각할 수 없는 것을 곰곰이 생각하게 해 줄 것입니다. 결정을 내렸나요? 그것은 당신의 몸과 관련된 것이거나 자기 가치에 대한 것이겠지요? 전환하는 때이지요? 그 때문에 당신은 여기 있습니다. 당신이 그 전환을 일으킨다면 나는 당신의 손을 잡고 그것을 통과하는 것을 돕겠다고 약속합니다. 천사로서가 아니라, 당신 자신의 신성의 일부로서. 나는 권합니다. 거울 앞에 서서 눈을 뜨고 자신을 보며, “나는 존재인 존재이다” 하고 말하세요, 그것은 내가 신이라는 뜻입니다. 


 


Part of the family, you are. Part of God, you are. Leave differently than you came. Some of you are not going to have the sleep tonight that you’d like. Seeds have been planted of knowledge and purpose, allowing you to ponder the unponderable. Perhaps you’ve made a decision? Perhaps it’s about your biology, or about your self worth? Time for the shift, isn’t it? That’s why you’re here. I promise you that if you will make that shift, I’ll be there to hold your hand and help you through it. Not as an angel, but as a part of your own divinity. I challenge you: Stand in front of the mirror and open your eyes and look at yourself, and say, "I am that I am," which means I am God

 


 


 


그리고 거기서부터 시작하세요. 그것은 진실입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다면 이런 것들을 당신에게 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웅대한 계획이 여기에는 있습니다. 빛의 일꾼들이여, 여러분 모두는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Then go from there. And that’s the truth. We would not bring you these things if they were not so. Grander than you think, the plan here, is. More beautiful than you can imagine, workers of the light, all of you. All of you.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and so it is


 


 


 


KR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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