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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집단컴플렉스의 충돌, 산업화 vs 민주화 1
http://www.ddanzi.com/doctu/158886570


산업화 vs 민주화 2,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다? feat.유교
http://www.ddanzi.com/doctu/159148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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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들 중 아프리카는 더하잖아? 아직 to live 생존을 하느냐 마느냐의 과정이지

 

유럽이 사과를 하나? 아프리카 중남미국가들에 제대로 된 사과를 했나? 보상을 제대로 했나? 쌩가지 앞으로도 쌩깔꺼고

외신 기억에 독일이 아프리카 어디에 돈 얼마주고 사과한번 한걸로 퉁치고

프랑스 올랑드도 아이티방문가도 사과하라해도 쌩까지

알제리 전쟁 60년전후 70만이 죽었니 해도 그거 쌩까지 대충 얼버무리고

 

독일은 왜 사과를 했을까? 2차대전 후에. 패전하고 지들이 당시 졸라 약자고 먹고 살려니 사과한거지 머 씨바 별거있나? 독일을 배워야해?

 

 

아프리카는 북부가 그래도 다른 지역보다 잘 살았지만, 왕정과 독재에 기인한거지 민주화는 이름도 못들이밀지.

 

쟤들은 2010년에야 소위 튀니지 재스민 혁명이란 걸로 드뎌 터져 나오지. 산업화에 억눌린 민주화가. 그뒤로 연달아 몇몇국이 민주화 드뎌 하자 하고 이집트 리비아.

 

아! 드뎌 민주화다. 먹고살만 하다. 산업화의 주체인 군부독재는 가라. 우린 저 시점이 언제로 봐야 하나, 서울의 봄 87년으로 봐야하나?

 

튀니지가 장기군부독재 뒤업고 서로 합의해서 선거하고 민주주의로 가는 모델로 칭찬을 받았다지만. 7년이 지난 지금

 

tunisia.png

http://www.bbc.com/news/world-africa-35384181

2016년 1월 기사, 졸업생 반이상이 직업이 없고, 젊은이들 1/3 이상이 일자리 없고

 

UNISIA-PROTESTS 0114.JPG

올해 2017년 1월 14일 모습. 10일 전이지. 일자리달라고 데모하고.

 

 

기사보믄, 변호사 약사 등 전문직들 세금올린다고 작년말부터 연일 데모. 공무원들 월급 동결한다고 데모.

 

 

어떻게 될지 모르지. 튀니지.

 

 

 

튀니지 옆에 리비아. 당시 카다피는 건재했어. 헌데 저 조그만 옆나라의 민주화 바람을 못견뎠지. 리비아 나름 잘 살았지. 미국 유럽이 씨바 지중해에다 항공모함 띄우고 폭격한거 같은데.

 

2011년 10월에 카다피가 죽는거 연일 외신.

 

카다피 죽으면, 드디어 민주화가 주인이 되는겨?

 

lybya 2015.png

 

2015년 1월 보도자료. 10만명 이상이 죽었다. 내전으로.

 

 

당시 리비아 폭격할때, 카다피 죽으면 리비아는 장기 내전으로 접어들거라고 예측한 외신이 기억나.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이 생겼는데 개인적으로. 여하튼 저 유럽 미국 판짜는 이들의 예측은 대단한거지.

 

리비아는 지금도 내전이야. 카다피 죽고 7년이 되어가는데.

 

 

 

 

리비아 옆에 이집트. 역시 무바라크가 옥에 들어가는 사진이 기억나.

 

나같은 경우, 저 당시도 종이신문은 매일 꼭 챙겼걸랑. 제일 먼저 피는 면이 국제면이었어. 세계의 현재를 알아야 우리의 현재가 보이걸랑. 지금은 안챙겨보지만.

 

이집트 카이로의 타이흐르 광장이 저때 화제였어.

 

eypt 2011.png

 

페이스북 혁명이니 트위터 혁명이니, 사람들이 sns로, 우리도 나가볼까? 하니까 정말 다들 나왔다지. 다들 당시 그게 너무 신기했다는거지.

 

저래서 무바라크 감옥에 넣었고, 민주화 라는 이름으로 정부를 세웠지만.

 

연일 싸우지 서로. 특히 저쪽은 중동 포함 저 이슬람 종교가 정치에 너무 깊숙히 관여를 하는게 다른거지 다른 식민지 국가들관. 이란 팔레비왕조 무너지고 민주화가 될 줄 알았지만 그자리를 대체한건 호메이니 신정정치였지. 저놈의 종교때문에 특히나 중동은 민주화들이 힘을 못쓰지.

 

 

연일 싸움질에 대통령 무르시 물러나라 데모질하지 이집트는. 하도 질알데니 무르시 지지하는 민주화세력도 데모를 해 무슬림 형제단 상대로

eypt2013-1.jpg

 

저 때가 2013년이야. 민주정부 세우고 2년 지난 즈음.

 

 

이때 등장하는 새끼가 알씨씨인지 엘씨씨인지

 

egypt.tanks.jpg

 

저때 2일간인가 2천명인지 3천명인지 죽었다는 기억이 나는데.

 

그리고 무르시 내 쫓고, 이른바 사법살인이란거 하고, 저때 pray for 이집트 하는거 세계인들 나서지만. 엘씨씨가 지금 대통령이야. 80년 우리나라를 지금 겪는 거지.

 

 

 

 

인도네시아랑 우리도 아주 비슷하지. 수카르노의 딸도 대통령을 하고, 그전에 탄핵해서 민주화 대통령 내쫓기도 하고. 인도네시아도 소위 빨갱이란 상대가 있었걸랑 군부에겐. 60년대인가 20만인지 30만인지 죽였다는데, 아직도 쉬쉬하지. 조코위도도 가 지금 대통령이라지만. 아 조코위는 지금 잘 하고 있나? 처음 될땐 참 신기했는데, 일년 안되서 쫓겨날 줄 알았는데 외줄타기 잘하는듯해.

 

 

아르헨티나는 그 더러운 전쟁 당시 1만을 죽였다느니 2만을 죽였다느니 하지만, 조사하다가 쉬쉬했지 군부가 다시 일어날까봐.

 

칠레 피노체트는 아옌데 내쫓아 죽일때 3천인가 죽이고 1천명인가 실종이라지 정확한 숫자 찾기 구찮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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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국가들의 군부세력 지도층 보수세력들, 산업화(세력)이라고 하자고. 식민지 국가들의 산업화 에서

 

한국의 산업화. 는 어느정도 평가를 해줘야 할까?

 

 

이걸 평가지표를 만들어서 가중치 매기고 점수 매길 수 있겠지.

 

 

 

 

 

재벌들이 적산불하, 공짜로 적산을 안받고, 아니 참, 다른 산업화는 적산불하를 안했을까? 했겠지 씨바. 지들끼리 나눠갖고 국고 귀속했겠지. 헌데 한국의 산업화는 그걸 재벌들에게 불하하면서 경제 일으켜 보자 한거겠지.

 

 

1900년 시점에서, 다른 식민지 국가들과 비교할때 조선의 순위는 몇위일까? 아프리카 중부빼고 꼴찌중에 상 꼴찌 일까 아닐까?

 

 

 

일본을 경험한 박정희. 그 동기들. 그리고 재벌 1세들. 나름 유교이념을 가진.

 

나름 울분이 있었지는 않았을까? 낵아 너무 포장을 하나?

 

 

 

북한이 남한보다 60년대는 앞섰다지? 70년 전후 베트남 전쟁으로 남한이 뒤엎은거라고 베트남전쟁 저자 박누구는 말하는데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고.

 

프레이저 보고서? 당근 미국애들, 잘 아는 애들 얘기 참조하면 좋은거지. 미국애들이 우리에게만 잘해줬고 딴 나라 산업화엔 못해준거고 우리에게만 졸 차별적으로 우대해줬나? 우대해줬으면 그만큼 뭔가 해준게 있겠지? 이유가 있겠지? 그게 미국애들만의 공인가? 오직 미국애들의 관점에서만 쓰여진 보고서.

 

 

 

 

이 나라 산업화세력은, 다른 나라들의 그들과 비교해 볼때 너무나 매도를 당했어.

 

 

 

 

잘사는 거 싫다고? 씨바 먹고사는게 중요한거냐? 도덕이 젤 중요하다?

 

 

인조때 병자호란 전에 그랬을거라. 조또 없는 이들이 씨바 명분만 좇다가, 튀고, 백성들 다 보는 앞에서 절하며 빌고, 지는 도성으로 들어가고, 그 뒤에, 씨바 잠실벌에 몇만 인질들 민들은 "우리 임금님 우리 임금님 우릴 버리고 어딜가유" 하며 엉엉 울지. 저 따옴표 실록 고대로 있어.

 

저때 잡혀간 인질들이 10만인지 20만인지. 씹쌔들 지들 왕족들 대신들은 지들 돈으로 지들 가족 인질 잡혀간거 빼오고, 민들은 씨발것덜 나몰라라.

 

안당?인가 포로로 잡혀갔대지. 20년인지 하튼 노예생활하다고 도망나와서 중국에서, 그래서 고생고생 의주를 접한 압록강변에 다다랐다지. 조선 위병새끼한테 나 조선 갈래유 받아줘유. 하니까 . 조선 조정에서 어떻게 했는 줄 알아? 청나라에 혼날까봐 오히려 잡아서 청나라로 돌려보내.

 

 

졸라리 고문당해서 죽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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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게만 해주면, 민주든 씨바 독재든 상관없어. 일단 먹고 살아야 할거 아닐까.

 

 

독재 없는 민주? 독재 없었던 민주화로 인한 산업화에 의한 잘살기?

 

 

 

그딴 역사, 세계사에 없어.

 

애들 동화에나 나오는 얘기.

 

 

 

그때 민주를 외치는 그 새끼가. 독재자가 되는거지. 민주와 독재 는 구분되는 말이 아니야. 민주가 독재고 독재가 민주야. 인간 안에 독재가 있고 민주 있어 가면만 달리 쓸 뿐이지.

 

 

 

.

 

노무현 죽음을 정리해야해.

 

 

 

아 당시 시청광장에 저녁부터 새벽까지, 여덟아홉시간을 기다리면서, 정말 씨바 졸라리 울었지. 혼자서 꺼이꺼이 눈물이 주르르르. 울다가 가만있다 다시 울다가. 참 씨바 미친거지. 그 이유를 모르겠던데.

 

 

 

당시 참정때 신문은 특히나 챙겨봤지. 신문도 일면부터 끝면까지 다 봤지 광고조차. 그 세세한 글자들. 미친거지 직장다니면서. 밀린거는 쌓아놓고 몰아보고.

 

참정의 대부분 정책을 동의했어 맘으로. 당시 언론행태 선하지 생생하지. 당시 노무현 욕질하던 씹쌔들 생생하고. 지금 이 씹쌔들이 정의의 사도지 ㅋㅋㅋ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포장질이지 포장질.

 

 

 

지켜주지 못하다. 같은 편이 할 말인거지.

 

 

지들이 낄낄 거리며 술안주로 씹던것들이, 옆집에 개가 짖어도 노무현탓이다 란 말이 나올정도 였으니. 그러던애들이 갑자기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니. 난 대체 저말이 먼말인지 모르겠더만.

 

 

 

 

그 원인을, 저 산업화애들에게 전적으로 모는거지. 즉, 자기들은 잘못이 전혀 없고. 아니 방패질 안한 게 미안하단거지 총질 칼질은 자기들은 안했다는거지.

 

 

 

자기들의 잘못을 포장질로 덮고, 눈에 불을 켜고 투사가 되는 거지.

 

 

저게 머냐면, 죄의식을 저렇게해서 덮는거지. 저렇게 무사로 나서서 자기의 잘못을 사함 하는거지.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해요. 제가 나서서 그 못다한 유훈을 이루겠소. 하는거지. 마음의 포장질.

 

 

그러니 제대로 못보지. 과거에 대한 해석도 잘못된 것에다가, 현재도 자기들 보고 픈 것만 보지. 정말 외눈박이들인거지.

 

 

 

성찰, 참회란 말, 행위는, 찐한 진단과 찐한 참회 로, 눈을 가린 안대를 푸는 거야. 눈을 가린 먼지를 닦는거고.

 

제대로 된 진단없이, 자기잘못은 덮고, 자기들 맘대로 자기들을 무의식으로 사면을 하고, 자기들만의 to be 개선방향을 잡는거걸랑.

 

.

 

 

 

박근혜정부는, 마찬가지지.

 

 

 

산업화는 민주화가 적이야. 초창기 단계에선. 특히나 식민지 국가들은.

 

 

자기들만의 프레임으로, 군소리들은 다 조지지. 인권 따지고 민주 따지고, 언론의 자유니 뭔자유니 따지다간 언제 아마존을 벗어나누? 하는거지.

 

 

그게 어떻게 보면 박정희시대는 자기들 나름으론 목적달성을 한거지, 그걸 누구는 운빨이다 누구는 미국덕이다 누구는 자기들 덕이다. 누구는 아니다 산업화 좋은것 없더라 어쩌고 저쩌고.

 

 

 

 

시대는 지나고 세상은 졸 변했는데, 민주화가 민주정부란 이름으로 10년을 겪기도 했는데,

 

 

저이들 마인드는 여전히 6,70년대라. 그때의 사람들이 요직을 차지하고, 그때 방식대로 국가를 통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거지.

 

대학총장들 어쩌고 관심갖는것도 그런것의 연장이야 씨발 멀 이해가 안되긴. 하기사 그 외눈박이 수준에 이해가 안되겠지.

 

 

 

 

 

 

다들 피해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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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의 노무현 짤놀이를 보다가 들던 생각

 

 

일베의 다수는 노무현을 정말 싫어 하나 평가 저하 하는가 하는 질문이 생겼다.

 

 

일베는 단지 하나의 아이덴티티 identity 집단이 아니다.

 

정치게에 소위 틀딱. 산업화에 매우 높은 가치를 두는 곳이다. 이들은 해방전후 직간접 경험한 사람들이다. 자기들 살던 시절이 아마존인걸 몸으로 체험하고 실감한 사람들이다. "지금 이렇게 먹고 살게한 게 누군줄 알아?" 이말이 예전엔 건성으로 들렸다. 이제 이해가 찐하게 된다. 저기 어떤글, 젊을때 데모했다던 아버지, 아 당시 박정희가 옳았다, 하며 당시를 회상하는 소위 틀딱세대.

 

그 시대를 경험한 이 아니면 모른다. 글자로 그 내용과 배경을 이해할 수 없다. 책은 어찌보면 쓰레기다. 장자에 제환공이 책을 읽는다. 그 아래 저쪽에서 수레공 노인네가 묻는다 임금님 머하시나요 책을 읽지 그 책은 누가 쓴건가요 옛성현이 쓴거지 그럼 똥찌꺼기겠네요

 

씨바리야 이유 제대로 안되면 죽여불랑께 왜 똥찌꺼기냐. 제가 수레에 축을 깍아 박는데 수레 축구멍을 넓게 깍으면 축이 느슨하고 좁게 깍으면 축이 안들어가걸랑요. 축이 딱 끼어 맞추게 들어가게 하는 기술은 오직 저만이 익힌 감으로 그 느낌이 몸에 전해져 손으로 하는 일인데 이건 도저히 가르칠 도리가 없더만요. 해서 자식새끼한테 가르치지 못하고 지금 이나이에도 이지랄을 하고 있는거걸랑요

 

옛성현이 전하고자 하신 진정한 뜻은 글자에 담을수가 없을거걸랑요 그래서 그 책은 쓰레기라 한거걸랑요

.

 

 

"지금 이렇게 먹고 살게한 게 누군줄 알아?"

 

 

 

 

그나마 표현한게 저말이다 그 아마존의 삶에서 지금의 세상을 살게 된 과정을 단지 저 한문장으로 표현할 뿐.

 

 

 

너무나 너무나 억울한거지. 여기에 상대만의 논리 근거는 의미가 없지 안닥아오지. 이성의 크기는 감정의 바다에 비하면 소주병만 할까? 인간은 감정의 동물일뿐

 

 

 

짤게. 는 그나마 젊은 다양한 이들이 많다. 이들 역시 저 틀딱의 생각을 집단무의식으로 유전받고 공유하고, 서민거지 하며 진보나 중도에서 옮겨온 이들. 여기의 그 짤놀이들 보면서, 나에겐 희한하게,

 

 

저들의 노무현에 대한 정 情을 느꼈다.

 

 

베오베만 가끔 보러 가면, 짤게에서 올라오는게 베오베다, 그것만 보는데 거기서 눈길 끌리는 것만.

 

보면 가끔, 장애인 몇급 인증, 나 장애인이다 이렇다 ㅍㅌㅊ? 나같은 찐따도 산다 징징대지 말아라. 히키 몇년인데 난 좆도 자존심도 없다 죽고싶다. 난 노가다끝나고 술한잔 ㅍㅌㅊ? 난 고시원 산다 술한잔 중. 아 오늘 십장한테 맞았다 낼부터 안나갈란다 죽고싶다.

 

저런 글을 자주 본 기억이 난다. 그럼 댓글로 비하질 욕질하는것 같지만 그 안에 정이 있다.

 

노무현 비난글에 그 글들 가만히 보면. 비난의 근거는,

 

 

왜 씨발 우리같은 찐따도 이렇게 사는데, 왜 씨발 죽었냐 왜 씨발 자살했냐 하는거다. 난 그래서 노무현이 싫다.

 

 

저런 이유가 가만히 보면 상당수다.

 

 

아주 찐한 기억의 글. 자기만의 유일한 사진이 있단다 가장 아끼는. 그 사진은 노통이 봉하마을에 있을때 자기 가족들이 같이 노무현과 찍은 사진. 그 추천수 졸라 높고 베오베글. 물론 비추 소위 민주화도 당근 있지. 일베에 일방적 추천글 없다. 저 자게처럼 20:0 20:1 하는 비율의 강추글따위 못본듯.

 

 

 

저 깊은 감정엔 노무현에 대한 정이 있다. 비율의 정도는 알아서들.

 

장난으로 자기들은 노무현추모사이트 라고 하지만, 저게 단지 장난이 아니라.

 

 

 

누가 이런 글도 올린 기억. 한미 fta, 이라크 파병, 부시만나러 미국갈때, 노무현 비하놀이 짤들이 올라왔었다. 헌데 그 내용은 이랬다.

 

저 짤들 누가 만들었는지 아니? 진보싸이트에서 당시 노무현 놀이 짤들이다. 저새끼들이 지금 노무현 그립다며 질질 짜는거 보면 역겹다 씨발.

 

 

 

노무현의 정책은 일베 소위 우익의 입장과 다르지 않다. 당시 소위 진보가 반대하는 정책이 굵직한게 참 많았지. 먼말인지 알겠더라 나는.

 

 

일베의 주류 아이덴티티는 노무현에 대한 정이 있다는 인상을 난 받았다. 그대들이 어이없어 하던 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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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저긴 아이돌짤 올리는 게시판, 거기도 엄청나다 글 올리는거. 그들은 정치 관심없다.

 

 

특히, 정보일베 란 것. 그 글들 보면, 선수들 졸 있다. 졸라 좋은 것들 가끔 보인다. 예전이었으면 챙겨 봤을거라 내가.

 

 

버글버글한 이유가 있다 저기가. 졸라게 다양한 층들 다양한 분야들. 선수들 쎄다 그 깊이는. 그리고 만화. 작년에 최고 조회수 만화 보고 최고로 크게 웃었다 ㅋㅋㅋ.

 

짤게에 정게 틀딱들 오지 말라고 욕질 졸라한다. 정치얘기 하지말라고 졸라 싸우고, 해서 언젠지 운영자가 짤게에서 정치글을 다 지우기 시작하더라. 하니까 드디어 짤게 독립! 하며 좋아하고. 애들 참 재밌더라.

 

 

어떤 새낀, 정치 보지마라. 하며 짤 두개 올리는게 뉴턴 짤 그리고 양자역학 짤. 정치 도움안된다 과학만 해라. 그런게 추천 졸 받고 베오베 가고.

 

 

그 댓글들 수백개씩 달려있다. 질문들 졸 거침없다 답변 참 잘해준다 정보일베경우는. 질문 거침없는게 자기가 찐따라고 다들 그리 내려놓고 시작하는거라 찐따가 찐따 질문하는데 쪽팔린게 있을게 없다. 욕질하는건 그냥 장난질 그 이상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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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장면만 보고, 악마새끼들 하는거라.

 

 

쟤들이 소위 진보에게 반박 논리 쑤시는 질문들 졸라 깊다. 이에 대한 대답을 못하고 안하고 저것들 벌레 하는거라. 일부 찐따들 허섭한 애들 논리만 돌리고 일베들 이리 멍청하다 하는거라. 그런식이면 저 오유나 자게의 글들 아무거나 취해서 이래서 멍청해 하는거랑 다를게 없다.

일베를 일부만 보지 말라.

 

영화도 흥행의 이유 왜 인간들이 이 영화에 몰리고 저 영화에 안가고 그 사회현상을 읽는것이 진짜 평론가다. 정성일 평론 이상이 있나? 지금? 그양반 글 참 좋았다

 

 

마찬가지라, 일베에 왜 저리 몰리나 인간군상들이. 그걸 이해해야한다. 헌데 총체적으로 볼 수 있는 지식인이 없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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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의 세월 X

 

 

난 파파이스 세월호 관련해서 초기 다 봤는데, 고의침몰설. 난 음모론 졸 관심있다. 외계인이 미국 텍사스 유타 아리조나 사막 지하 수키로 밑에 지하기지에 있다고 믿는다. 외계인 기술 전수받고 중인걸로 생각한다. 오클라호마 청사 폭파 졸 수상. 푸틴은 모스크바 아파트 폭파 저거 푸틴이 했을거라 생각한다 옐친이후 그 짧은 기간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 했을거라.

 

 

 

세월 X. 자로꺼 말 많길래 봤다. 보다가 5시간 몇십분 즈음에 껐다. 욕나왔다.

 

 

자로는 , 외부충격 에 방점을 찍었다. 자로는 그것보다 더 추상적으로 갔어야 한다. 외부충격 보다는 파공.이다. 구멍이 뚤린것 같다. 식으로.

 

당시 다른 배들 침몰 건 졸 뒤져봤다. 오케아노스 호가 인상적이었다. 그 배는 금방 침몰했다. 배 앞부분에 구멍이 뚫려 센거라. 정비문제로.

 

 

 

지그재그운항. 자동차 타고 일직선 고속도로 달린걸 ais식으로 gps로 엑셀 다운로드 받아서 찍어봐라. 직선이 나오나.

 

 

정부 데이타는 조작이 아니라 생각한다.

 

 

정부는 왜 그리 진상조사에 소극적이었을까?

 

 

위의 말과 일맥상통한다. 박근혜 정부는, 2017년도를 1960년대 식의 관점으로 통치를 하고 있는거다. 단지 그 이상 없다.

 

 

민주화들에게는, 고의 침몰이어야 하고 먼 음모가 뒤에 있어야 하고 그렇게 했어야 한다. 그만큼 산업화 독재세력들 친일잔재세력들이 그만큼 너무나 싫은거다. 라는 시선으로 볼 뿐이다.

 

.

 

 

 

 

 

결론

 

이땅의

 

산업화는 민주화를 증오한다 졸라게

 

민주화는 산업화를 혐오한다 졸라게

 

 

 

 

민주화는 산업화의 성과를 제대로 평가를 해줘라,

 

산업화는 자기들의 반민주에 대한 반성를 해줘라,

 

 

 

그럴 일 없으니, 계속 지랄 맞게 욕질하고 싸우고 죽여라덜.

 

 

 

 

 

애들은 정치 관심갖지 말아라. 신문보면 국제면만 보고 국내정치면 관심끊어라. 아름답게 들리는 말글들 듣보지 말아라 그따위말 다 원전 없는 사기다. 일례로 민심은 천심이다 따위 말들 없다. 공자님 서경에 그따위말 하지 않았다. 그따위로 해석하는 것들은 다들 해석의 깊이가 졸라 얕아서 하는 말들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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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33 -
33081 [정치/사회] JTBC 뉴스룸 - 안희정 충남 도지사 인터뷰 다시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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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52 -
33080 [정치/사회] [유배]여전히 자행되고 있으며 척살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문슬람 [9] 2017.02.21 301 -19
33079 [정치/사회] 안희정 번역기를 자처한다 [5] 2017.02.20 105 2
33078 [경제] [책] 국부론 - 1 2017.02.20 55 -
33077 [정치/사회] 문슬람의 척살이 발전하고 진화한 계기 2017.02.20 63 0
33076 [과학/IT] 엔비디아, 日서 가장 빠른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구축 돕는다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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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44 -
33075 [정치/사회] 그레그 전 美대사 "5·18 북한군 개입설 슬퍼…'깡패'같은 우익"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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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74 [정치/사회] 촛불의 다음 탄핵 대상은 문재인과 안희정이다. [2] 2017.02.20 145 2
33073 [경제] [이런] 시드릴(Seadrill) 파산 위기fil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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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3 -
33072 [정치/사회] (完)민주화를 발판으로 한 산업화 ft.경제지표순위비교시 간과하는 것file [1] 2017.02.20 68 -
33071 [과학/IT] UFO---이게 멀까요? 유성같은데...file 2017.02.20 117 -
33070 [정치/사회] 범죄피해자 생명위해시도와 관련된 정보경찰에게.. 2017.02.20 25 -
33069 [정치/사회] 박정희 새마을 운동의 결과물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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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40 -
33068 [정치/사회] 내각제의 이상과 현실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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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73 -
33067 [정치/사회] 문재인 - 이대로는 대선 필패다. [3] 2017.02.19 236 0
33066 [정치/사회] "Everyone has a plan Until they get punched in the face" 2017.02.19 54 -
33065 [인문/역사] 불교에서 석가모니 부처의 의미와 인간 고타마 싯다르타.txt (긴 글 주의) [1] 2017.02.19 111 -
33064 [경제] 세계의 리튬 이온 배터리 생산(2016 vs 2020)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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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155 2
33063 [경제] 도시바, LNG 사업 관련 추가 10조 원 손실 발생 우려 심화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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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9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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