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양기대 후보가 계속 토론하자고 하니 대꾸도 안하다가
당에서 강제로 토론해야 한다하니 트윗에 토론을 수용하기로 했다며 마치 첨부터 수용한듯이 쿨한척 함.
근데, 그렇게 트윗에는 수용한다고 올려놓고는 뒤로는 본인은 현역이 아니라 후원금을 받을수 없어서 후원금으로 비용내는 두후보와 형평이 맞지않다며 사비로 내야하는 토론을 거부..
빡친 전해철이가 할건지 말건지 확답을 달라고 함.
그럼에도, 계속 대꾸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박광온 의원이 경비는 당에서 낼테니 토론해라고 함.
후보의 토론 비용 부담을 들어주는 경기도의 선택을 칭송한다며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되어야 한다는 개같은 소리를 하면서 마치 쿨하게 토론 수용한듯이 다시 발표..
이게 인간인지
개자식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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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인간이 지난 대선경선때 토론 10회도 적다며 문통보고 토론 더 하자는데 왜 회피하냐며 지랄지랄 했던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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