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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독자리뷰 이용안내 개발수뇌 2015.06.03 23 107196
104 컨택트 궁금증 해결 + 결말 해석 2017.02.11 - 1129
103 영화 씽(Sing) 더빙판 후기file [3] 2016.12.30 1 1274
102 [스타워즈 : 로그 원] : I have a bad feeling about..... [4] 2016.12.20 - 3049
101 라라랜드 <약스포주의, 낭만주의, 긴글주의, 의식의흐름주의, 아무말주의>file [2] 2016.12.13 - 1475
100 탱크 432 [2] 2016.11.24 - 1781
99 [너의 이름은.] : 요즘 보면 참 좋을거 같은 영화. 2016.11.22 1 1109
98 [설리 : 허드슨강의 기적] 당연한게 당연할때 만들어지는 감동. 2016.09.25 1 2518
97 [아수라] : 끝까지 밀어 붙이는 뚝심의 영화 [7] 2016.09.24 3 4412
96 [터널] : 올 여름 단 한편의 영화를 본다면 이 영화. [3] 2016.08.09 1 3727
95 [본 시리즈] 줄거리 정리 1 ~ 3편 [2] 2016.07.31 - 4980
94 [개봉예정영화]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vs <나우 유 씨 미2> 2016.06.27 - 2926
93 오랫만에 아내랑 좋은 영화 한편 봤네요.file [3] 2016.06.16 4 5922
92 곡성 리뷰 - 우리는 쫌 더 현혹되지 말았어야 했따...file [1] 2016.06.08 3 3374
91 [아가씨] 아무리 고급스러워도 변태는 변태. [5] 2016.05.28 5 6755
90 [곡성] 어마어마 하고 무시무시한 전설 아닌 레전드. [6] 2016.05.13 3 4393
89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충분히 훌륭하지만 결국 극복하지 못한 MCU의 한계 [4] 2016.05.05 3 3210
88 클로버필드 10번지 - 그들이 불안에 대처하는 법file [4] 2016.04.21 - 2607
87 잊어서는 안될 귀한(貴恨) 영화, 귀향 2016.03.14 2 1861
86 [캐롤] 오래간만의 멜로드라마, 사랑한다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 [1] 2016.02.11 - 1767
85 러브앤피스 - 소노시온 감독님 최근작 개봉해서 보고왔어요 2016.02.03 - 2117
84 [레버넌트] 욕심으로 영화의 초점을 놓친 영화file [7] 2016.01.31 1 4274
83 [시카리오] : 내공 만렙의 제작진이 만든 노련한 작품 [7] 2016.01.18 5 5123
82 [레버넌트] : 관객을 압도하는 무게감을 가진 작품 [7] 2016.01.18 1 4017
81 [내부자들 : 디 오리지널] 올해 가장 과대평가 받은 영화의 민낯 [11] 2015.12.31 - 8187
80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3D"의 세련된 입체감, 3D 영화의 표본 (NO 스포일러) [1] 2015.12.21 - 4242
79 [스타워즈 에피소드 7] 훌륭하게 완성된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 [2] 2015.12.18 3 4542
78 [대호] 최민식 이라는 산 같은 배우의 얼굴이 가장 중요한 작품. [1] 2015.12.15 1 3795
77 [더 랍스터] 커플 천당, 솔로 지옥! ... 가이드 & 리뷰file [2] 2015.12.14 1 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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