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제 316 호UPDATE2010.08.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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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고난의 <제1권력> 리뷰 게재
입력:2010.06.21 10:03

[북 리뷰] 드디어! 고난의 <제1권력> 리뷰 게재


 

 

 

6월 28일 추가 내용

 

드디어 멍군(아자아잡)의 리뷰가 당도했다. 늦었다고 혼내주려다가 리뷰를 얽어보면 왜 늦었는지는 끄덕끄덕하게 되는 알찬 글.

 

마지막으로 당도한 내꿈은40노트님의 리뷰를 끝으로 이번 제1권력의 북리뷰 캠페인은 마감될 듯하다. 혹시 운이 닿아서 히로세 다카시 선생님을 직접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았으면 하는 것이 본 출납계의 희망이지만 아직 약속드리지 못하는 점은 죄송하다.

 

 

6월 23일 추가 내용

 

'까칠한 리뷰'를 약속하셨던 메드레빗님께서 정말 까칠한 제목으로 리뷰를 보내주셨다. 찬찬히 읽어보시라. 재밌다. 세상의 리뷰는 저자를 존중하는 리뷰뿐만 아니라 까더라도 이렇게 제대로 조사하고 근거를 대면서 까주는 리뷰의 재미도 있다. (그리고 '잡설' 부분의 첫째줄 주목!)

 

마치 지식채널e 를 보는 듯한 토이님의 비주얼 리뷰. 전희의 즐거움이 살아있어 책에 대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되었다. 그리고 피가넘치는구나님의 관점이 분명한 리뷰와 핵심을 짚는 우리의 현실분석도 숙독하시라. 왜 보수가 본질적으로 도덕성이 없는지 말이다.

 

일등으로 등록해주셨던 히야신스님의 리뷰에서 최근 한국의 여러 가지 병..짓에 대해서도 의문을 파헤쳐보고 불현듯 나타나 왜 우리가 연대해야 하는지 '부드러운 믿음'과 '낙관'을 말하신 미리해치님의 리뷰도 필독.

 

그리고 딴지도서관의 모든 책을 만화로 풀어주시는 딴지도서관전속만화가 choyou님의 만화는 언제나 기대를 버리지 않으며, 철인엠비 님의 리뷰에서 '러들로 학살'에 대한 부분은 역시나 새로운 정보를 준다.

 

하나 더. 선정 리뷰어가 아닌 또 새로운 리뷰어가 등장하셨다. 만세다. beck2012님의 리뷰도 눈여겨보자. 다음 리뷰어로 진한 인상의 출사표를 던지신 셈이다.

 

  

 

많이들 기다리셨다.

책을 선정하고 리뷰어 선정을 마친 다음 무려! 2주라는 시간동안 '도대체 이 두터운 책을 어떻게 리뷰할 것인가?'라는 궁금증과 불안감은 비단 리뷰어와 본 출납계만의 것은 아니었을테다. 월드컵에 살짝 묻힐 뻔한 우리의 평소 이야기들도 육두불패 눈팅만큼이나 일상적인 활동 아니겠나.

 

<제1권력> 히로세 다카시 지음.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진정한 권력은 정치권력이 아니라 자본을 무기로 그들을 조종하는 두 가문이었다"가 될 것이다. 20세기 미국을 배경으로 그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는 이 책에서, 그 밝혀내는 방법과 그들의 무기를 참고한다면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도 마찬가지일테다.

 

첫 번째 당도한 리뷰는 히야신스님이시다. 본지에 <제1권력>을 최초로 소개한 이력답게 리뷰 역시 최초로 등록해주셨다. 다른 분들 역시도 속속들이 리뷰가 도착할 것으로 믿고 일단 히야신스님의 리뷰부터 탐독해보자.

 

또 한 가지 고무적인 일은, 선정 리뷰어는 아니지만 미리해치님께서 책을 구입해서 읽은 후에 리뷰를 등록해주셨다. 환영한다. 리뷰불패는 선정 리뷰어가 아니라도 누구나 리뷰를 등록할 수 있으며, 선정도서가 아니라도 관련된 정보를 올려주셔도 된다. 뭐든지 환영한다.

 

그리고, 책을 주문하시고 읽은 딴지스 누구라도 리뷰를 환영한다. 미리해치님이 이전에 게시하셨던  '리뷰의 리뷰'라는 새로운 글감도 멋지다. 우리도 따라해보자.

 

 

리뷰어 신청기록과 따끈한 리뷰

 

히야신스님
리뷰어 신청 - 책 내놓으시오.

리뷰 - '한국의 제1권력은 누가?"

 

미리해치

리뷰 - '욕망의 포악함과 가치의 연대

리뷰의 리뷰 - <운명이다> 류디님의 '마지막 주어'를 읽고

 

beck2012

리뷰 - 리뷰어도 아니고 할인도 못받은 놈이 쓰는 제1권력 리뷰

 

메드레빗
어찌 다들 '우리편'이기만 할 수 있나? 까칠한 리뷰도 필요하다.

리뷰 - '난 이 책 반대요!'

 

시루떡

리뷰어 신청 - 아리유카바 최와 비교하마

= 시루떡님 연락 바랍니다.

 

내꿈은40노트

리뷰어 신청 - 잉여력이 있다

리뷰 - '늦어서 죄송. <제1권력> 이건..쩝'

 

choyou

리뷰어 신청 - '딴지도서관 전속 장편만화가

리뷰 - 만화로 보는 제1권력


토이

리뷰어 신청 - 또 한번의 출사표 

리뷰 - '씨발 위인전 제1권력'


류디
리뷰어 신청 -  언제나 새로운 시도의 리뷰어

리뷰 - 패러디극장 '제1식당'

 

피가넘치는구나

리뷰어 신청 - 읽기 전과 후다 어떻게 다를까

리뷰 - '지킬과 하이드, 자본의 이중성'

 

철인엠비

리뷰어 신청 - 본 출납계 승!

리뷰 - 제1권력 그들의 겉모습을 믿지 마라


멍군(아자아잡)

리뷰어 신청 - 필명 바꾼다고 모를 줄 아나 

리뷰 - '미얀, 이번엔 쫄지 않았어'

 

리뷰가 도착하는 대로 매일매일 링크는 업데이트될 것이다.

 

 

 

 

딴지도서관출납계大口 (ddanzi.bi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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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0.06.21 10:03,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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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추천자수 :
5 0
  • 2010-06-21 19:31:50
    아싸 1등!
    근데 무플이라니..
  • 2010-06-21 20:15:36
    허걱! 이런 광영이!
  • 대구만 하믄 머리가 핑도네..ㅎㅎ.........미친쓰레기 도시가 다있나 했네...
    대구 달서구에 있을때 절묘하게 ............................우연이었겠지만..............................
    대구 지하철 폭팔 사건이 있졌죠,,,우연이겠죠...............................
    제가 대구인들 쫄라맨들 + 우먼+ 노자 아이빼고////싫어하는지 알았는지
    하늘이 겁나 벌주더만요...
    대구는 그때 국화꽃으로 수 놓은 쥐죽은 도시 였었죠
    극락 영생을 빌어드리고 싶어요 ㅠㅠ
  • 1234567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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