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제 316 호UPDATE2010.08.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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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진정한 국민상녀인가 - 전여옥 VS 나경원 VS 송영선
입력:2010.01.21 18:18

[투표] 누가 진정한 국민상녀인가 - 전여옥 VS 나경원 VS 송영선


2010.1.22.금요일

신짱

 

*최근 강기갑 의원 무죄판결, 전여옥 의원 표절 시비 관련 항소심 패소,  PD 수첩 제작진 전원 무죄 판결 등 사법부에서 잇따라 낭보가 들려오고 있다. 떡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간단한 자축 이벤트 하나 날려본다



"나는 테러리스트다. 테러의 대상이 된다면 망설이지 않고 테러를 자행하는 테러리스트이다. 내 테러의 대상은 부당한 남성 우위의 한국 사회이다"
-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전여옥 저, 푸른숲, 1995) 중에서

 

작년 최고의 드라마로 꼽혔던 <선덕여왕>. 극중 국선 문노가 다음과 같은 대사를 날린다.

 

'우리는 이미 최고의 여성정치인을 보유하고 있다.'

 


두말할 나위 없이 미실을 두고 일컫는 말이다. 진골과 여성이라는 당시로서는 치명적인 핸디캡을 딛고, 때로는 여성 특유의 온화함으로 때로는 추상 같은 카리스마로 천하를 휘어잡았던 여성정치인. 명분상의 문제로 극중에서는 악역으로 나오지만, 실제로 그가 보여주는 정치력과 리더쉽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한낱 티비 드라마에서조차 역사의 교훈을 찾아헤메는 매우 바람직한 성품의 본 기자. 문득 이런 의문이 떠올랐다. 천년 전에도 저런 정치인이 있었는데, 지금 우리 사회에는 왜 저런 카리스마 만땅의 정치인이 없는 것일까.

 

그러나 곧 깨달았다. 없는 게 아니라 우리의 편견과 무관심이 우리 주변의 영웅을 미처 알아보지 못한 것이라고. 잠시 우리 주변을 돌아보자.

 

세종시와 4대강 문제를 둘러싸고 어른들이 죽자사자 싸우는 동안, 나라의 동량이 될 젊은이들 역시 빅뱅 vs 2PM, 무한도전 vs 1박2일 심지어 똥맛 카레 vs 카레맛 똥의 승자예상으로 밤을 지새우는 게 요즘의 현실이다. 그야말로 총체적인 국론분열의 형국이라 아니할 수 없다. 소통과 관용이 어느 시대 어느 문화권을 막론하고 선진사회로 가기 위한 중요한 덕목임을 이미 가카께서 온몸으로 웅변하셨음에도 이런 상황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제야말로 상대의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보는 역지사지의 미덕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 싶다.

 

상대의 장점은 애써 외면하고 티끌만한 단점만 부각시켜 까대고 깐죽거리는 태도.

 

이거 선진사회 진입의 최대 걸림돌이다.

 

본 기자 역시 이에 대해 자유롭지는 못한 게, 그간 써왔던 정치인 관련 기사들, 특히 ‘이달의 삽질 인물’ 같은 경우 너무 사안의 부정적인 면만 부각시켰다는 점을 자인하지 않을 수 없다. 해서 이제부터라도 현상의 밝은 면, 긍정적인 면을 보기로 결심했다.

 

본 기사는 이런 본 기자의 과거행태에 대한 철저한 반성에서 출발하여,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성되었을 뿐, 단점만 부각시켜 까대고 깐죽거리는 태도로 작성된 게 아님을 밝혀두는 바이다.

 


 

그 첫 시작으로 독자제위께 다음의 내용을 제안하고자 한다.

 

누가봐도 이론의 여지가 없을만큼의 공신력과 권위를 가진 딴지 기사 댓글시스템으로 국민상녀를 제정하자는 거다.

 

국민타자, 국민여동생, 국민가수 심지어 국민허벅지도 나오는 판국에 남성을 능가하는 호방한 기개와 화려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여성정치인에 대한 칭호가 없다는 거, 뭔가 어색하지 않은가. 해서 본 기자가 자의적으로 국민상녀라는 칭호를 만들어보았다. 여성정치인 본좌가 직관적이긴 한데, ‘국민상녀’ 뭔가 어감이 좋지 않은가. 뜻은 더욱 아름답다.(의도한 바는 아니나 줄여서 ‘국상’이라고 발음할 경우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까지 있다.)

 


'국민을 대표하는 성품 밝은 여자'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다만 '국민상녀'를 발음할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국민상녀'를 된소리로 발음할 경우에는 본의 아니게 국민상녀 후보군의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다.

 

남편과의 태그 플레이를 이용한 욕설 협박 전화하기, 사이버모욕죄로 고소하기, 면전에서 굉음욕설을 동반한 등짝 강타하기 등이 그간 후보군이 주로 사용해왔던 스킬들이다. 심지어 ‘전여옥 의원 표절 사건’ 법정공방의 당사자인 테츠님의 제보에 따르면 몇 년간 후보자가 직접 꿈속에 등장하는 크리티컬 데미지까지 가한다고 하니, 각자 몸 보신은 알아서들 하시라.

 

후보 입장.

 

기호 1번 전여옥 딴나라당 의원
기호 2번 나경원 딴나라당 의원
기호 3번 송영선 친박연대 의원

 

본의 아니게 죄다 딴나라당계 의원들이다. 이전에 ‘이달의 삽질인물’ 시리즈에서도 나타난 바, 한국사회의 승자독식 구조가 생각보다 뿌리깊음을 실감케 한다. 타당 여성정치인들의 분발을 기대한다.

 

세 분의 활약상이야 워낙 잘 알려진 터, 여기서 그걸 다 옮겨놓을 수는 없다. 본 기자가 마르셀 프루스트도 아니고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를 쓰는 것도 아닌 다음에야, 생전에 기사를 완성하기는 해야 할 것 아닌가.  

 

미스코리아를 뽑을 때도,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모두 보는 법.(심사위원 말로는 그렇다고 한다.) 국민상녀 후보 역시 내면과 외면을 평가할 수 있는 두가지 항목으로 간단히 살펴보기로 한다.

 


‘얼굴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란 사전적 정의가 있지만 그런 뜻으로 쓴 거 아니라는 거, 후보자분들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는다. 본 기자는 성품 밝은 얼굴, 외모의 뜻과 더불어 상쾌한 파열음이 연상되는 어감 때문에 이 단어를 쓴다. 된 소리로 발음할 경우 어감의 효과를 더 강력하게 느낄 수 있다.

 

(1) 기호 1번 전여옥 딴나라당 의원

 


 

 

(2) 기호 2번 나경원 딴나라당 의원

 


 

(3) 기호 3번 송영선 친박연대 의원

 

 


이 역시 욕설과 폭언을 의미하는 걸로 오해의 여지가 있으나, 그런 뜻 아니라는 거 후보자분들이 잘 아실 거라 믿는다.

 

(1) 기호 1번 전여옥 딴나라당 의원

 

전여옥 후보의 발언 중에서 상소리만을 골라 내는 것은 흡사 가카의 행적 중에서 삽질만을 골라 내는 행위에 비유할 수 있다. 자칫 투표결과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스럽지만, 본 기자가 검색해보니, 음... 아래 위키백과사전을 보라.

 


혹시나 전여옥 후보의 전기를 쓰는 작가가 나온다면 그의 작업은 상소리 데이터베이스 구축작업의 일환으로 간주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타 후보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몇 개만 추려보자.    
 

 

전여옥 후보를 비공식적인 1대 국민상녀 반열에 오르게 한 결정적 상소리다.

 

허나 단순히 ‘미숙아’니 ‘인큐베이터’니 하는 단어에만 현혹될 경우 본 상소리의 본령을 놓치게 된다. 전여옥 의원의 전직이 5공 치하 KBS 특파원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언론계 출신답게 조중동을 위시한 보수언론의 필살기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한다. 앞뒤 문맥 짤라먹고, 특정 발언의 의미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기.

 

본 상소리의 놀라운 점은 기존 언론들이 작문이라는 형식을 통해서만 구현할 수 있었던 필살기를, 무려 생방송으로 이루어지는 공중파 토론프로그램에서 즉흥적으로 그것도 상소리라는 형태로 구현해냈다는 점에 있다. 상소리에 전인미답의 경지가 있다면 바로 이것일 터.       

 

전녀옥 후보의 예상치 못한 상소리에 일격을 당한 유시민 전 의원, 눈에서 뿜어져나오는 레이저로 이에 화답한다.

 


다음 대통령, 대학 나온 사람 되야

 

2005년 6월경의 발언으로 위와 같은 상소리를 전문용어로 1타2피 상소리라고 한다. 가방끈 짧은 무지렁이들에 대한 표면적인 공격 외에 고졸 출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까는 이중적 효과를 노리고 있다.

 

허나 위의 사례들만을 놓고 전녀옥 의원의 상소리가 지식인 중심의 심오하고 난해한 영역에만 집중된 게 아니냐는 오해가 있을 수 있다. 걱정 마시라. 대가는 기본기에도 탁월하다.

 

유재순 "피하는 게 아니라 일본에서 얼굴 마주 대하고 싶지 않으니까 서울에서 봅시다. 서울에서는 얼마든지 만날테니."
전여옥
"야 쌍×아."

유재순 "."
전여옥 "야 쌍×아. 너 내가 죽여 버려. 지금까지 내가 너를 못 죽인 것은 첫째 네가 일본에 있기 때문이었고, 둘째 한국여자였기 때문이었고, 셋째 너 서울에 오면 꼭 죽여 버릴 거야. 야 쌍×아."

유재순 "너 참 뻔뻔스럽구나. 사적으로도 넌 남의 것 뺐는데 도사더니 공적으로도 남의 책 내용 뺏어가는 데 도사고."
전여옥 "뭐야. 너 쌍× 내가 너 죽여버리고 말 거야."
  
-  유재순/전여옥 통화녹취록 중

 

작년 6월에는 전여옥 후보의 팬클럽인 전지모 회장 역시 한 상소리 하며 자신이 비공식 국민상녀의 팬클럽 회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한치의 부족함도 없음을 만방에 과시한 바 있다. 

 

- DJ도 노를 따라 자살하라

 

심지어 민가협 68세 할머니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에 있어서도 전여옥 후보만의 비범한 재능을 엿볼 수 있다. 세상 어느 누가 폭행의 가해자가 아닌 폭행의 피해자가 됨으로서 상스러운 짓을 완성할 수 있단 말인가.

 

아 있긴 있다. 자해공갈단... 

 

끝으로 이번 표절 건에 대한 전여옥 후보의 상소리가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기에 일부분만 올려본다.

 

저는 당당합니다.
그리고 제 자긍심을 그 어떤 것도
손상 시킬수는 없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정치를 하는 것은 고난의 길인가 봅니다.
일주일이란 짧지 않은 기간,
맹자의 글을 읽었습니다.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장차 큰 임무를 내리려고 하면
반드시 먼저 그 마음을 괴롭게 하며,
그 근육과 뼈를 수고롭게 하며,
그 몸을 부족하게 하여,
행동을 함에 있어서 그 하는 바를 혼란시키니,
이것은 마음을 분발시키고
성질을 참게 하여
자신의 능하지 못한 바를
더 보태주고자 해서이다'
 
많은 것을 더 보태고 더 보완해서
새로운 창조의 에너지로 삼겠습니다.


전녀옥 후보는 일전에도 칼 세이건의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을 광우병 정국에 대입하며 ‘명언, 명문장의 상소리화’라는 독보적 영역을 개척한 바 있다.

 

‘많은 것을 더 보태고 더 보완해서 새로운 창조의 에너지로 삼’은 그녀, 이제 고전에 도전한다. 지하에 계신 맹자께서 이 장면을 보셨다면 그녀 면전에 상소리 한 바가지로 화답해주셨으리라.      


(2) 기호 2번 나경원 딴나라당 의원


타 후보들이 여전히 공격적이고 남성적인 상소리와 상스러운 짓거리로 승부할 때,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이용한 나긋나긋한 상소리와 상스러운 짓을 선보임으로써 상소리계의 차별화를 선언한 후보다.


나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정책에 관한 여론조사는 국민들이 이해하시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국회의원들도 미디어법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는 분들이 계실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쟁점법안에 대해 여론조사한다는 것은 적절치 않다. 국회의 고유한 입법권을 스스로 포기하는 형국이 된다”고 말했다.

 

그녀는 여간해서 목소리를 높이는 법이 없다. 토론회에서 상소리로 이루어진 자신의 말을 상대가 못알아 먹을 때마다 그저 애처로운 표정으로 사회자만 바라볼 뿐이다. “서키 오빠 어케 좀...”

 

 

결혼 순위로 1위는 예쁜 여선생님, 2위는 못생긴 여선생님, 3위는 이혼하고 애딸린 여선생님

 

농담을 하고 비유를 할 때 조차,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모습이란 찾아볼 수 없다. 그저 묵묵히 나긋나긋하게 상소리아일체(상소리와 몸이 하나가 된 경지)가 된 자신의 모습을 부끄럼 없이 드러낼 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위에 언급한 상소리의 경우, 이미 가카께서 그 완성형을 선보인 바 있다는 점이다. 이미 가카께서 못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 소위 ‘세계관 노출형 상소리’의 전범을 보여주시지 않았던가. 그러나 그녀의 창의력 부재를 너무 탓하지는 말자. BBK 당시에도 이미 그녀는 가카의 입이었다.

 

BBK 정국 당시 BBK를 설립한 것은 맞으나 ‘내가’라는 주어가 빠져있다는 기념비적 상소리가 과연 누구 때문에 나오게 되었는 지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가카의 위장전입 의혹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그건 해명 우선사항이 아니라는, 소위 ‘비리 돌려막기 상소리’가 어떻게 해서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녀의 상소리 철학이 가카에게 깊은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것이다.

 

이렇듯 모나지 않은 언행으로 조용히 상소리와 상스러운 짓의 지평을 넓혀가던 그녀 역시 결정적인 순간에는 과감한 실천력을 보여주었다. 아래 동영상은 국민상녀 후보 중 전여옥 후보만 불참한 행사다. 전여옥 후보의 최대 아킬레스 건이자 국민상녀계의 후발주자라 할 수 있는 나겅원, 송엉선 후보의 회심의 상스러운 짓이라 할 수 있다.

 

    
(3) 기호 3번 송영선 친박연대 의원

 

송후보의 경우 군소정당의 설움을 톡톡히 보여주는 케이스다. 상소리와 상스런운 짓에 있어서 남다른 재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상대적으로 적게 받았다.

 

그녀의 특기는 뭐니뭐니해도 그 표현력에 있다. 전후보의 심오한 상소리 철학도, 나후보의 나긋나긋한 상소리도 그녀에게는 관심 밖이다. 뭐라 압축하기 힘든 그녀의 상소리, 상스러운 짓에 대한 철학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이 정도가 아닐까.

 

목소리 큰 놈이 장땡이다.

 

그녀의 상소리 철학은 필설로 형언하기보다 직접 그녀의 육성을 들을 때만 그 의미가 온전히 전달된다.

 

- 출처 : 오마이 TV

 

이명박 경선후보의 부동산 거래 의혹을 둘러싼 자료 유출과 관련, 행정자치부를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송후보가 장관을 몰아치는 장면을 보라. 국무회의 참석차 한 시간 지각했다고 탄핵안 발의할 기세다.   

 

장담컨대 db(데시벨)로 국민상녀를 뽑을 경우 가장 우위에 서 있는 후보야말로 송후보이다.

 

 

무엇보다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상소리 상스러운 짓에 있어서 송후보의 포텐이 만개하였음을 보여주는 이 동영상이야말로 웬지 앞의 두 후보에 비해 커리어가 딸리는 게 아니냐는 세간의 오해를 불식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분열과 반목으로 점철된 이 증오의 시대, 지역과 정치색을 넘어선 통합의 장을 마련해보고자하는 일념 하나로, 본 기자 술도 안먹었는데 목구멍 깊숙한 곳에서 무언가가 치밀어오르는 이상한 증상을 참아가며 본 기사를 작성하였다.

 

이제 싸움은 그만하고, 서로가 서로의 장점만 보며 서로 칭찬해 주는 그런 사회를 만들어가야 하지 않겠는가.

 

그 시작, 온국민이 동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민상녀의 제정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본 기자 감히 주장하련다.

 

투표하시라.  

  
기호 1번

 


기호 2번

 


기호 3번

 


* 본 기사의 CG에는 체지방소녀와 핑키핑키가 도움을 주셨습니다. 후보분들께서는 법적 조치에 들어갈 경우 이 점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상녀제정위원회 신짱 (woolala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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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19:19:21
    막상막하지만, 역시 전녀오크양에게 끌리는 것은 어쩔 수 없구려.
  • 2010-01-21 23:18:24
    기호 1번의 활약상(?)이 대~단하지만 2번을 뽑고 싶다. 1, 3번이야 확실하게 노골적인 구석이있지만 2번은 좀 은근하게 표현하고 자기 이미지 굳히는 데에 있어 정말 딴나라답지 않은가? 그 음흉함 때문에 난 2번!!!
  • 2010-01-22 15:39:15
    노골적인 상스러움도 좋지만 예술의 아름다움은 은은함에서 나오는 것이라 본다.
    대놓고 '나는 울고 있다.' 라고 말하기보다는 '안구에 쓰나미가 밀려온다.'고 표현하는 것이 보다 문학적이고 아름다운 표현임에 비추어, 국민썅년 아니 국민상녀의 자리에는 은은하게 알듯 모를듯 상소리를 날려대는 나경원 의원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 2010-01-22 15:39:29
    "내가 졌다. 너네가 개념없고, 목소리크고, 양심이 없는 최상의 상녀니 셋이 공동으로 1등 상녀해라.."라고 옆에 앉은 철수가 이야기하네요.
  • 2010-01-22 15:44:23
    표면상으로는 1번 의견들이 상당하시겠지만 기실, 2번 후보가 내실이 더 많고 개입하는 바도 많을 것입니다. 몸통이 아니라 머리를 쳐야 한다면 2번후보쪽에 한 표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3번의 경우 대놓고 단순한지라, 어찌보면 동전의 앞뒷면같은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서 그렇지 꼼수 없이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 아니시겠습니까?
    1번은 그 둘 사이에 끼어있는 형국인데, 어찌보면 이도 저도 아닌 단지 바보일 뿐이라고도 여겨집니다.
  • 2010-01-22 15:44:49
    의도는 좋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상식이라는게 없는 세상이니까.

    신짱님 3천328만원 곱하기 삼 하면 9천984만원 가지고 계신가?

    일반적인 예상으로 딴지가 1억이 없어 부도나진 않을것 같으나 회사에서 동태찌게를 끓여먹는 등 심히 재정상태가 의심되는 영상들이 있는 걸로 보아 전혀 부도가능성이 없다 할수 없다.

    그럼 총수도 꼬리 자르기 작전으로 신짱님에게 책임전가 신공이 다음 수순이 되겠지.

    이거 신불자 한명 또 느는거 아냐? 하는 걱정 에둘러 해본다. 씁쓸하구만....
  • 2010-01-22 15:56:24
    저 또한 갈등이 없진 않으나, 1번에 한 표!
  • 2010-01-22 15:59:32
    시바 이런 젓같은 기사는 좀 삼가라.
    대가리가 넘 아파온다.

    무릇 인간의 능력으로 가려낼 수 있는 것에는 그 한계가 있는 법이다.
    그게 똥파린지 쇠파린지 신짱 니는 구분이 되드나?

    굳이 내 개인적 호불호를 따지라면
    녀오크 하나만 바라보기로 했다는 사실을 감추기가 어렵다고나 할까?


  • 2010-01-22 16:01:29
    막상막하라 머리가 아파옵니다-_-...만 1번 갑니다. 에잉.
  • 2010-01-22 16:01:45
    1번:2번 = 5.1:4.9 비등비등...
    1번은 원래 상년이고~
    2번은 점차 상년화 되고 있는 중이고~
  • 2010-01-22 16:02:41
    흠.....역시 난제야 난제... 이건 뭐 도무지 우열을 가리기가....쩝.... 나는 기권. 아...머리아퐈.
  • 2010-01-22 16:05:16
    2번!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구 능력치가 비슷비슷하면 걍 예쁜 게 이기는 거다.
    사실 난 도저히 '못생긴 맛사지걸을 고르라!'는 각하의 유지만은 따를 수가 없다. ㅡㅡ.
  • 2010-01-22 16:07:39
    나의원은 이쁘기나 하지..1번
  • 2010-01-22 16:07:49
    송영선 투쟁력 나만 높이 평가하는거야.
  • 2010-01-22 16:09:26
    아... 공동 수상은 정녕 없는 건가...
  • 2010-01-22 16:16:00
    암만 그래도 요즘에는 오크님이 최고다.
  • 2010-01-22 16:16:15
    젭알 골아픈 문젤랑 접어주오
    안그래도 사방팔방 풀어야할 문제들로 가득한데
    수능 수리5번보다 어렵고나.... 어려운 문제는 자고로 찍기 신공으로 1번
  • 2010-01-22 16:17:52
    영부인님은 으짜고요...'무시해 무시' 이거 한방으로 난 크리였는디...
  • 2010-01-22 16:22:47
    이런 씨바 기권의 유혹이 샘솟지만 난 무조건 2번 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01-22 16:24:45
    우선 젖녀오크는 종족이 다르니까 제외. 송영선과 나경원을 놓고 보자면, 네임밸류로나, 그 상녀짓의 고급스러움에서 송영선이 나경원을 따라오려면 한 백만년은 남았다. 언플 능력, 뻘소리 능력, 주먹을 부르는 표정까지.

    나경원은 짱이다! 짱이라구! 따라올수가 없어!
  • 2010-01-22 16:30:33
    뭘 굳이 한명을 뽑으려고 하는가? 셋이 묶어서 그룹하나 만들자...

    S.O.S(Sangnyo Of Sangnyo)
  • 2010-01-22 16:33:41
    1번
  • 기호 1번 오크녀 일등
    기호 2번 개뇬 차기
    기호 3번 쌍뇬 차차기
  • 2010-01-22 16:39:07
    너무 어렵다. 1, 2, 3 모두 no.2의 자리는 마다하겠지만.... 3번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으니...
    대표성이 부족하고, 1번은 이래저래 좋지 않은 기세가 형성되었고 확산될 조짐이 관찰된다.

    그렇다면 역시 2번을 찍어줘야하지 않겠는가 싶다.
  • 2010-01-22 16:41:06
    나도 전녀오르크.
    나겅언은 가카향한 일편단심이 높이 사줄만하고,
    송엉선은 역시나 미쿡향한 일편단심이 또한 이해못할 바 없다고 보나,
    전여사는 이건 뭐...걍 쓰렉임.
  • 2010-01-22 16:42:29
    아, 정말 전여옥 의원..... 인큐베이터?? 순간 저도 눈에서 불이 휘번득 떴는데.. 유시민 의원 표정을 보며 완전 500% 감정이입 되었습니다.
    굉장히 야비한 짓을 하는 군요.
    1번 한 표.
  • 2010-01-22 16:43:03
    송영선이 저 씨발년 보면, 마누라가 내가 경상도 사람이면서 왜 경상도 여자가 사투리 쓰는 걸 그렇게나 싫어하는지 이해할꺼다...으으으

    진짜 경상도 씨발년들 사투리 쓰는 건 정말 싫어~...
  • 2010-01-22 16:46:48
    근데 송영선이 저 씨발년 "청년백수 이라크에 보내면 된다."는 빼먹었네????

    에이, 씨발년...저런 년도 보지 달고 그 짓을 한다고 생각하니 상대방 남자가 누군지 심히 불쌍하다....
  • 2010-01-22 16:44:51
    근데 문제가 잘못됐다.

    질문은 "다음 중 국민 상녀에 적합한 이물을 전부 고른다면?"으로 바꿔야 한다.


    나는 내 양심으로는 저 셋중 도저희 누군가를 떨어 뜨릴 수가 없다.

    셋 다 당첨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상품으로 '카레맛 똥'을 낮짝에 퍼부어줄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 2010-01-22 16:45:42
    오크여사에게 한표 준다..
  • 2010-01-22 16:46:01
    내가 태어나서 짜장면집에서 짬뽕인가 짜장면인가 다음으로 이렇게 심각하게 고민해본적이
    없으나 요즘은 전녀오크씨보다 나경원씨가 국민상녀로서 더욱 바람직 하다고 느껴진다.

    만약 지나가다 본다면 면상에 하이킥을 날리고싶다.
    그렇게 해서라도 나경원 의원님과 총통각하께 나의 그분을 향한 불타는 마음을 보여드릴수있으면 좋겠다.
  • 2010-01-22 16:47:09
    투표할려고 로그인했네요...
    뭐니뭐니해도 1번 옥이가 국민상녀로는 최고이지요...
  • 2010-01-22 16:52:47
    와...어렵다 ㅅㅂ
    저 지존 세마리중에서 어떻게 하나를 뽑는다는거야..
  • 2010-01-22 16:52:59
    난 2번~~귀척짱 먹을 때 부터 알아봤다~~몰아주자!!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22&a_id=2009070309332282259
  • 2010-01-22 16:53:57
    엄마가좋으냐?아빠가 좋으냐?보다 어렵다~
    근데 송영선 아지매는 주둥이가 완전시궁창이네...담대선에 근혜양은 욕쟁이 할매 따로 섭외할필요없것다...
  • 2010-01-22 16:55:01
    후발주자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원조를 따라갈 순 없는 법..
    젖녀옼 여사가 으뜸입니다
  • 2010-01-22 16:58:43
    헐~ 이건 뭐, 난형난제, 막상막하, 용쟁호투 등으로 평가할 수 있겠군화...

    난 정말 공동 수상에 한 표 던지는 바이다.

    그러나 굳이 한 명 뽑아야한다면,

    그건 불가능하고, 한 명 빼기는 가능할 듯. 송모는 격도 너무 낮고 뭐...
  • 2010-01-22 17:03:35
    기호2번이 꼴리오!
  • 2010-01-22 17:05:36
    아 쉬바 이거야 말로 삼국지에 나오던 솥발의 3형국 그야말로 천하삼분썅년이구나 -_-;;; 딴지 넘 빡세다 하나하나가 아가리 속 강냉이를 털어도 시원찮을 것덜이니ㅣ
  • 1.4후퇴 이후로 이렇게 가늠하기 어려운 투표는 처음일세...
  • 2010-01-22 17:08:15
    정말 막상막하구나...근데 난 2번...2번같은 애들이 더 싫다
  • 2010-01-22 17:08:26
    아아아...어렵다.
    이럴때 "아무거나요...."하고 선택하는건가.
    힘의 균형을 맞추기위해, 3번.
  • 2010-01-22 17:09:47
    신짱........................차라리 태희랑 잘래? 지현이랑 잘래?라 물어라 자슥아...
  • 2010-01-22 17:10:32
    통쾌는 하다만 2%부족하다
    소송당할 생각하고 시원하게 까주지 썅년들
    아주 우위를 가릴수가 없어요 그래도 난 나경원에 한표 조근조근 사람 은근히 열받게 하네
  • 2010-01-22 17:10:47
    정말...난 2번....
    웬지 맘에 가요.
    가장 맘에 드는 것은 그 한결같은 톤의 은은한 목소리
    텅빈 것 같은 후두부를 공명하며 나오는 낭낭함에 무조건 2번

    1, 3번은 너무 권력지향적 설정이라 식감이 안남
  • 2010-01-22 17:14:28
    이거, 우열을 가릴 수가 없구나. 그냥 세 상녀들 모두 공동으로 1등 준다. 정말 대단한 것들이다. 역사에 길이 남을 상녀들이다.
  • 2010-01-22 17:17:11
    사우스파크에서 투표는 똥 샌드위치랑 거대한 질세척기 사이에서 고르는 일이다 라고 했던게 생각나네
  • 2010-01-22 17:18:36
    셋다 수박c발라먹을 女ㄴ들임에야 이론의 여지가 없으나...
    송모씨는 가카께서 그리 강조하시는 격이 너무 떨어지고...
    오크씨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여자'사람'으로 봐오질 않았던바...
    자랑스런 국민쌍년..아..국민상녀 자리는 나주어양에게 주어야 마땅하지 싶다...
  • 2010-01-22 17:18:39
    일본은 없다 책 문제로 요즘 '영구읎다' 표정을 싸고 계실 ㅅ상녀ㄴ 에게 힘내시라고 한표 꾹!
  • 2010-01-22 17:24:57
    우열을 가리기 너무 힘들다. 연기대상도 나눠먹기 하는 세상인데 셋다 국민샹녀 하자. 아니면 국민샹녀 1호 -전여옥, 국민샹녀 2호 - 나경원, 국민샹녀 3호 -송영선 이렇게 번호를 매기자. 그래서 국샹 1호 티비나왔네, 국샹2호 라디오 나왔네, 국샹 3호 길에서 봤다 이렇게 하자. 번호를 매기는게 젤 좋다. 순서는 활약상에 근거하니 딴지의 나열순이 정확하겠다.
  • 2010-01-22 17:48:48
    그거 좋군요~ㅎㅎ
  • 2010-01-22 17:25:24
    국민상녀의 '녀' 는 계집 녀가 아니던가. (계집이란 표현을 두고 여성비하라 그러진 않겠지...)
    상판이라는 것도 채점기준에 들어간다고 명시된 바. 상대방을 끊게 만드는 묘한 매력에서는 압도적으로 밀리지만 어쩔수 없이 2번에 손이 가는군.
    하지만 나머지 두 후보의 빛나는 업적도 무시할 수 없는 바. 다른 명칭으로라도 그들에게 보답을 해야한다고 본다.
    나의 머리로는 너무나 쌍스런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아 딴지 및 딴지스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듣고 싶다.
  • 2010-01-22 17:28:10
    무식함에 대명사 녀~송모씨3번에 한표...꿈에 볼까 두려운 분들..ㄷㄷㄷㄷ
  • 2010-01-22 17:30:43
    역시 드러내지 않는 은근한게 더 무서운듯. 나도 2번 한표~ㅋㅋ
    근데 이거 너무 속시원하다 ㅋㅋ
  • 2010-01-22 17:36:44
    신짱 언능 트윗 들어와라~~~~!! 너의 진실한 추종자가 트윗세계에서 파토라는 불공대천의 공적과 친하게 지내고 있음이다.ㅡㅜ @personalcrusade 언넝 팔로윙 해라!!
    참고로 난 팬클럽이 도지원 닮았다고 칭송한, 일본에 금메달과 동메달만 주자고 한 아이에게 한표!!
  • 2010-01-22 17:37:24
    용호상박이다.
    바늘한끗차이도 구별하기 어렵다.
    그래도 구지 가려야겠다면
    번호 프리미엄에 의해 기호1번을 선택하고자 한다.
    기호2,3번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 2010-01-22 17:39:04
    쥐새끼 똥코 핥아주는 두 단체의 성명서 중 어느 게 더 나은가 투표하는 것 이후로 가장 고민스러운 투표다. 정말.. 버금간다... 아니 그 이상이다.... 우리나라 영화제도 보면 공동 수상 졸라 많은데 공동 수상으로 하면 안 되냐? 세 명 다 공동 수상.... 뭣하면 전녀옥이랑 나경원이 공동 수상으로 가자. 송영선이는 아직은 좀.... 두 후부에 비하면 포스가 딸리지.
  • 2010-01-22 17:45:08
    아 씨바... 단군이래 최고의 난제다. 차라리 파르마의 정리를 풀겠다.
  • 2010-01-22 17:45:32
    셋중에 하나를 고르라니. 니미 기권이다, 다 상녀들.
  • 2010-01-22 17:46:36
    대그빡 속에 들어앉은 물건의 퀄리티는 셋 다 퀴퀴하지만
    청순가련 스킬로 위장한 2번의 위선과 가식이 젤로 꼴사나워
    3번은 활동지수 상당히 미미.
    1번은 약빨 다하심. 요즘은 왠지 불쌍해 보여.

    투표 끝나고 나면 과연 누가 젤로 기분 나쁠까?
    주목 받은 1등일까, 무시 당한 3등일까, 이도저도 아닌 2등일까?
    셋 다 이미 기분 나빠졌겠지만 그래도 궁금해.
    과연 누가 고소장 들고 법원으로 달려갈까?

    니 장래가 걸린 일이니
    신짱 니가 함 마차바바
  • 2010-01-22 17:46:57
    소수자를 배려한다는 딴지, 너네 이럴 수 있냐? 3인 후보라면서 마빡에 우리 안양의 자랑 송영선의원을 가카가 오뎅 빼먹듯 빼먹었다. 공정한 투표가 될 수 없자나!! 당장 우리 송영선 의원의 상판을 마빡에 낑겨넣어라!!
  • 2010-01-22 17:51:51
    이렇게 투표하기 어려운 기사를 쓰다니...
    저는 아무래도 '성장성' 측면에서 자라나는 새싹에 거름 주는 심정으로 기호 2번 나경원 의원을 국민상녀로 찍어봅니다.
    자라는 새싹에는 진한 거름을 부어야죠...
  • 2010-01-22 17:55:57
    3번후보가 대단하다고 생각햇는데 1번 2번 후보를 보니까 아무래도 꿀리네요
  • 2010-01-22 17:59:40
    전녀오크를 이길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그녀는 "국민상녀"라는 단어가 인간의 몸을 빌어 세상에 육화 되어 태어난..그야말로 살아있는 "국민상녀".그 자체란 말이다!!
  • 2010-01-22 18:03:37
    1번에 한표
  • 2010-01-22 18:04:20
    1번이 코르크 와인 오프너 같이 찌르고 비틀어 분통을 터트리는 맛이 있다면, 2번은 마치 메스처럼 정교하고 예리하게 사람 심정을 발라내는 맛이 있지, 반면 3번같은경우는 마치 도끼나 망치로 찍어 때려 부수듯 사람억장을 무너뜨리는 느낌이고...비유를 하자면 각종 연장을 꺼내놓고 사람 잡는데 어떤 도구가 좋을까요? 라는 질문과 같다고 할까? 그런 고로 평가유보.
    그런데 서키짱 다시보니 웬지 지붕뚫고 하이킥의 최다니엘 조금 비슷한것 같은데? 내 주변 후배들이 서키짱 섹시하다고 한 이유를 알것 같다ㅋㅋㅋ 역시 옴므파탈이야 ㅋㅋㅋ
  • 2010-01-22 18:08:05
    넘 어려워요.. 1,2번 공동 수상은 정녕 안되는건가요? 그래도 역시.. 결과의 임팩을 고려.. 하나로 모아야만 한다면 ... 역시.. 1번이겠죠....
  • 선배.
    천하삼분론을 제의한다능!!!
    밀고 당기는 형상이 한치의 밀림 없이 팽팽한 솥발의 형세라능.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