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딥 워터 호라이즌> <스플릿>등-잡부의 영화읽기 잡부의 영화읽기

<마스터>

반은 실화를 바탕으로 반은 픽션으로

모두의 아니 서러운 을들의 꿈이 영화에서 이루어진다.

조희팔사건을 리듬감있게 잘 만들었다.

 

<스플릿>

영화를 구성하는 제 요소들 중 많은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다.

 

<딥 워터 호라이즌><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둘다 실화를 바탕으로한 재난영화이나

후자는 극적 구성을 갖추었으나 전자는 극적 구성을 갖추지 못했다.

 

<클랜>

인생이 삶이 사람이 가족이

얼마나 잔인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실화라고 한다. 잘 만들었다.

 

<무현, 두 도시 이야기>

그립다. 그리운 사람

 

<로스트 인 더스트>

떨칠수 없는 생각, 주인공이 백인 남성이 아니었다면

그 처럼 법과 제도가 그의 편일 수 있을까?

잘 만들었다.

 

<판도라>

메시지 전달은 확실했으나

배우들이 경직 되어있고 연기가 부자연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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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우리 영화에서 보기 드문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대사가 없는 클로즈업신에서도 내면의 감정의 흐름을 표현해낸다.

좋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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