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입니다] 생명안전기본법 통과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오늘 많이 이야기된 생명안전기본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1.모든 사람의 '안전권'을 법으로 명시하고 국가·지자체의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 2.사고 발생 시 독립적·객관적 조사기구를 통해 원인과 대응의 적정성을 규명하는 것, 3.피해자의 구조받을 권리·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등 피해자 권리를 구체적으로 보장하는 것 등입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오늘 대통령님께서 "국가가 존재
최강욱 의원님만 박살 난 거네요.
돌이켜 보면 최강욱 의원님만 박살 난 거네요. 진짜 어찌 보면 징계까지 가야 할 일인가 싶은 일로 어렵게 공직 하나 받은 것도 잃고 당원권 정지 1년.. 리박에 인사청탁 논란 있던 인물들은 지금 누구보다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지 않은가요? 계파 정치 끝을 보여줬던 인물도, 1인1표제 안되고 혁신당 합당 반대한다며 대통령 이름 팔아 자기 몫 챙기던 인물까지.. 누구 하나 징계 받은 놈 있습니까? 김남국 이야기 왔
집을 샀고, 어제 이사왔습니다.
올해 1월에 아파트 구입 계약을 한 후 우여곡절끝에 어제 잔금을 치루고 이사왔습니다. 아주 비싼 집은 아니지만 내 집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뻐요. 신축은 아니지만 이사 들어오는 김에 인테리어도 어느 정도는 하고 들어와서 나름 새집 기분도 나구요. 창밖에 심어놓은 나무들에 연두색 잎이 올라와 있고, 바람에 넘실거리는 모습을 보며 소파에 앉아 있으니 그간 고생한 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그간 고층에서만 살다가 2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