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조상호, 이지은 요약
총수: 사람을 물어 죽인 개에 대한 대책을 세워라 조상호: 주인이 바뀌고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이지은: 아니 입마게랑 목줄을 체우라구요 조상호: 지금 고양이가 할퀴는건 어떻게 할건가요??? 이지음: 아니 입마게 하라고 쌰ㅇ, 고양이 말하지 말고
박지원 의원의 김민석 총리에 대한 인터뷰. 사이다 입니다. 오늘 김민석 때문에 속상한 분들 와서 보세요
CBS 박재홍의 한판 승부 나오셔서 한 말 요약입니다. 다시 적는 과정에서 약간 부정확할 수도 있습니다. 김어준 공장장과 김민석 총리가 많이 불편한 관계같다는 박재홍 진행자의 말에... 박지원의원은 원래 김어준 공장장이 장난기가 많다. 처음에 서울시장 여론조사는 빼달라 했으면 그냥 빼주면 되었다. 근데 자기도 주위 사람들도 서울 시장 나가라고 많이 했다는 식으로 은근히 김어준 총수 감싸줌. 그리고 오늘 가장
서미화 의원실에 전화 했습니다.
서미화 의원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 뉴이재명 행사에 가셨냐고...묻기 위해... 직원이 전화를 받았다. 서미화 의원은 없다고 한다. 그럼 어제 뉴진중권 함씨이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었다. 평소 다른 방송에서 노무현 문재인 두분을 존경한다고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물었다. 국민은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 빚진게 없냐고,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에게 트라우마고 미래로가는 발목을 잡는거냐고
어디 창피해서 자랑 할 곳은 업고.. 여기에 적오봐요~
우리 털보 추종자님들!! 77년생, IMF, 해군, 가장, 뉴욕타임즈(고성국,털보, 한계레), 나 꼼수, 영포티, 독고다이, 광주, 노사모~잼통, 다뵈....... 이렇게 살아온 지방 딴게이 입니다. 오늘 첫 입사한 회사에서 드디어 임원을 달았어요! 자그만치 25년이 걸렸습니다. 실험실 벤처에서 시작, 사원으로 입사해서 연봉 동결, 상장 실패, 3년 내리 휴가 못가고 다시 상장 추진, 적대적 M&A, 수비
한인섭교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