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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한국전 이후 프랑스팀 분위기 2006 6.22 (목)
전 세계 시청자들이 본 것처럼, 도메네끄 감독이 한국과의 경기 중 지단을 빼고 트레제게를 투입하자, 지단은 감독과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팔에 낀 휘장을 빼 던져 버리면서, 감정 상태를 확실하게 표현했다. 지난 일요일 한국과의 경기 이후 더욱 악화된 두 사람의 관계는, 냉전상태로 발전해서 일요일 경기 이후 한마디도 서로 나누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프랑스 팀의 두 리더는, 이전부터 서로를 모른 척하거나 무시하는 사이로, 감독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를 휘어 잡지 못했고, 지단은 도메네끄 감독의 전략과 지도에 불만이 많았다. 그럼 여기서, 지단의 경고누적으로 인한 토고 전 출장금지에 대한 다른 선수들의 반응을 보도록 하자.
아무튼, 1998년도에 지단이 레드카드로 경기 정지 되었을 때는, 완전히 국가적 비극으로 간주되었었는데, 8년이 지난 지금은 그 동료들은 지단 없이 경기하는 것에 대해 별 동요가 없는 것 같다. 이것만큼 지단의 경기력에 대한 확실한 평가도 없는 듯 하다. 이상, 프랑스 팀의 분위기를 짤막하게 전해드렸다.
- 딴지 프랑스 특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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