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예비 당대표님께 드리는 충언
섣부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이길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힘은 늘 되도않는 조직의 힘을 이겨왔습니다 맹신이 아니라 역사가 그래왔습니다. 국민들이 가장 관심도가 높은 시기이고 딴게에 자주 오시는것을 알고 있기에 부족하지만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정청래 의원님을 사랑하는 일개 소시민의 충언이라고 생각해주세요. 1. 탕평 인사 하지 마세요 어차피 탕평책을 쓰더라도 언론과 뉴파
노사모 현재 광주신세계앞
길건너면서 ㅋㅋ 정청래 뽑아주세요~ 하시면서 지나가심 더운데 고생하십니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는 세종대왕보다 더 훌륭한 성군이십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웅이시며 그 누구도 비판할 수 없는 한민족 역사상 최고의 성군이십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양쪽 진영의 지지를 압도적으로 받기 위해 주야장천 매진하시며 밤새 손가락 하나로 SNS계를 점령하셔서 전국민의 심금을 울리는 복음을 전파하십니다. 그 어떤 정치인도 이재명 대통령 각하의 발가락 끝에도 미치치 못하며 대한민국을 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드실 전무후무한 천재
박시영 sns
위키박 어쩔?
황희두 노영희 답글 - 유튜브 게시물
[노영희 변호사님, 음주운전 2회가 '도덕성'과 무관합니까?] 노영희 변호사님의 페이스북 반론 글을 봤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을 직접 경험해본 입장에서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음주운전 여부가 '도덕성'과 무관하다? 노영희 변호사님 스스로 밝히셨듯 2008년 12월과 2009년 10월, 불과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후배의 죽음을 보고 나서
지난주 제가 빠른년생인 관계로 나이는 동갑인 일년 후배가 갔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그랬는데 119에 실려갔으나 어려웠다더군요. 이제 친구들과 선후배들이 모여서 그 친구 얘기를 하는데 모든 추억들이 전부다 얼마나 그 녀석이 실없었는지 20살 어린 시절 우리들이 얼마나 찌질했는지 다같이 얼마나 서로에게 잘난거 하나없이 못났었고 서로를 보며 웃었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