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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딴지가 MD를 찾는다 2001.9.24.월요일 새 술은 새 부대에!라고 했던가.. 처절한 똥침을 일갈하며 명랑사회를 향해 새로운 행보를 내딛는 딴지일보, 세인의 주목을 한몸에 받으며 기업으로서의 생존과 대안언론을 이끄는 공기(公器)로서의 활약을 위한 몸부림으로 뜨겁다는 건 알만한 독자들은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 딴지일보가 새롭고 유능한 인물을 찾는다. 뉘기를 그토록 기둘리냐고? 바로 홈쑈핑 전문가와 고 방면 경력자. 몇 명? 3명. 인터네또 홈쑈핑 경험이 출중하다고 자부하는 전문 MD 1인과 그와 팀워크를 이뤄 사업을 일궈갈 홈쑈핑 분야 관리경력 내공의 소유자 두 사람이 그들이다. 내는 경험은 읍지만서도, 의지와 열정은 충만해여.. 어캐 안 될까여? 이번에는 살짜쿵 참으시라. 해당분야 전문가와 경력자 우선이다. 바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시라. 어디로? 요기로. 계절은 어느새 가을... 추석도 낼모레다. 세월은 하염엄씨 흐른다. 자신의 출중한 내외공을 얹어 딴지와 신세상을 화들짝 열어갈 동지들은 빨랑빨랑 멜을 쎄리시라.. 딴지인력자원관리부에서는 동지들을 기둘린다. 용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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