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8.월
마지막으로 언제부턴가 운전자에게 낮익은 모습으로 등장한 V족이 도로의 알짱맨으로서 한역할을 하고 있다. 막히는 도로라면 국도건 일반도로건 가리지 않고 나타나 손가락을 V자로 치켜들어 좌우로 열라 흔들어대는 호도과자 아자씨나 오징어 아자씨들.. 이들의 모습이 멀리서 보이기 시작하면 그 앞길은 엄청 막힌다는게 운전자들의 일치된 견해다. 가히 도로상황을 미리 알려주는 도로의 기상대라 할 수 있다. 허나, 간혹 자신의 정위치를 망각해 도로 중앙 노란선을 벗어나 도로안으로 들어오는 탈선행각을 하거나 창문을 두드려 협박분위기를 조성하는 비주류V족으로 인한 도로의 무법화가 더욱 증대되는 실정이다. 이거, 안된다. 뉘들도 자중하시라.
- 논설우원 안동헌 ( p7170@mail.hitel.n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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