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자 중에 이 질문에 답할 자 있으면 나오라.
‘왜 대한민국 기자들은 아무도 윤석열에게 직접 바이든이라고 했는지 날리면이라고 했는지 묻지 않습니까?’
단 한 명의 기자도 윤석열에게 묻지 않았습니다. 대변인에게 묻고, 음성전문가에게는 물었지만 윤석열에게만은 묻지 않았습니다.

윤석열이 죽은 것도 아니고, 윤석열이 말을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윤석열에게 질문할 기회가 없었던 것도 아닌데 단 한 명의 기자도 윤석열에게 바이든이라고 했는지 날리면이라고 했는지 묻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민들의 알 권리 타령은 왜 한 겁니까?
이런 질문도 못하면서 권력에 대한 비판이니 감시견이니 질문은 기자의 권리이니 하는 말이 입 밖으로 나옵니까?
야훼는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에 의인 10명만 있으면 심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기자 중엔 10명은커녕 단 1명도 윤석열에게 바이든과 날리면을 묻지 않았습니다.


출처 - <링크>
그러면서도 뭐 잘났다고 다른 언론인들을 무시하기 바쁩니다. 김어준, 이동형, 최욱은 유튜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디 가서 기자 대접을 받기를 원합니다. 스스로는 저널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이 무슨 자격이 있어 기자 소리를 입에 담습니까?
시민들이 당신들을 ‘날리면’할 것입니다.
화있을진저. 질문해야 하는 것을 질문하지 않은 이들에게.
화있을진저. 알려야 하는 것을 알리지 않은 이들에게.
화있을진저. 물어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물어본 이들에게.
화있을진저. 알리지 않아도 되는 것들만 알리려던 이들에게.
심판의 그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를 위해 예비되어 있습니다. 자랑스럽게 자신이 가운데 있다고 말하던 한국일보 기자를 포함해서 기자라는 직함을 달고도 바이든-날리면 같은 질문조차 하지 못하는 당신들에게 불의 심판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무관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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