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문
[정정 및 반론보도] <미드소마 대한민국 23 : 유병언은 왜 해운 산업에 뛰어들었나?> 관련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3월 27일 "미드소마 대한민국 23 : 유병언은 왜 해운 산업에 뛰어들었나?"라는 제목으로 세모의 한강 유람선 운항 허가가 정권의 비호를 받았으며 유병언이 종교 공동체와 기업 활동을 결합하여 공동체를 유지하는 기반으로 사용했으며, 오대양 사건과 세모그룹에 대한 의혹이 핵심 인물에 대한 직접 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유병언의 직접적인 범죄 책임은 입증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한강 유람선 사업권은 세모와 원광이 함께 운영하였으나 원광의 과실로 인한 사고로 인해 세모의 단독 운영을 하게 되었으며 5공화국 당시 유병언 전 회장의 주식회사 세모는 당시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30억의 추징금을 냈으며, 오히려 1991년에 나온 '전두환 대통령의 육성 증언'이란 책에선 전두환 전 대통령이 유 전 회장에 대해서 "이번 행사 때 배를 타도 그 회사의 유람선은 안 타겠다. 앞으로 그 사람 유람선은 적절히 견제해서 잘라버리라"라고 발언한 바 있으며, 2014년 5월 21일 인천지검에서 공문을 통해 5공화국과 유병언 전 회장 및 기독교복음침례회와는 유착 관계가 없었음을 확인해 준 바 있습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은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은 1987년과 1989년 그리고 1991년 검경의 3차례 집중적인 수사를 통해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및 유병언 전 회장과 관련이 없음이 밝혀졌으며, 이에 해당 보도를 바로 잡습니다.
또한 고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유병언 전 회장이 자신의 사업을 종교와 결합시키거나 자신의 사업을 하나님의 사업이라거나 구원의 길이라고 주장하거나 가르친 바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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